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간편하게 담그려면?

| 조회수 : 8,204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5-09 20:37:28
겨울에 김장담굴 때, 속을 일부러 더 많이 해서 냉동실에 한번 쓸만큼씩 봉지에 담어서 넣어두어요.
새김치 담굴 때 그것과 버무려 넣으면 되니까 아주 간편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김장때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맛도 있어요. 뿐만 아니라, 생선졸임같은데 깔고 졸여도 깊은 맛으로 좋아요.
아주 유용하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꽁맘
    '11.5.9 9:05 PM

    오..일이 확 줄겠군요..
    그런데 무채가 얼었다 녹아도 괜챦은가요?
    그냥 담근것과 차이는 없나요?

  • 2. 스카이
    '11.5.9 9:26 PM

    무채는 따로 해야지요
    무채와 파는 신선한걸로 넣으세요

  • 3. 아기조아
    '11.5.9 9:41 PM

    아하. 그렇군요.. 생선 졸일때 써도 정말 맛있곘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요.

  • 4. 보리
    '11.5.9 9:49 PM

    궁금했던부분이었는데..^^

    해동한 양념을 김치에 써도 이상해지진 않던가요?
    부재로와 배추만 신선하면 괜찮을까요?

  • 5. 방울이
    '11.5.9 10:07 PM

    저는 몇 년째 그렇게 하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냉동고(냉동전용)에 보관해서 1년을 편하게 지내요

  • 6. 티라미수
    '11.5.9 10:10 PM - 삭제된댓글

    작년 겨울 김장할때 속이 많이 남아서 다른 때 같으면 배추 더사서 했지만, 배추가 너무 비쌌던 관계로 그냥 속을 냉동고에 나눠 두었었는데요...

    대박!!!

    햇김치 하기 너무 좋아요.
    무채가 뭉글거릴것 같았는데 아주 아삭아삭하니 정말 맛있는거에요.
    올해도 김장 할 때 속을 넉넉히 해 두려고요^^

  • 7. 스페셜키드
    '11.5.9 10:45 PM

    그래도 봄부터 여름가을까지는 물고추갈아서 김치담궈야 맛있죠.
    지금 김치 너무 맛있던데 그래도 뒷베란다 배추보면 한숨이...
    아직 김치도 있는데 또담글려고 가져왔답니다.
    시동생이 키운배추는 진짜 맛 알아주거든요

  • 8. 무명씨는밴여사
    '11.5.10 2:53 AM

    제가 사는 밴쿠버에 어떤 엄마는 친정엄마가 김치 양념을 만들어 얼려서 부쳐주신데요.
    그러면 여기서 절여진 배추 사다가 버무리기만 해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자식 사랑하는 부모님 정성이 대단하지요.

  • 9. 우화
    '11.5.10 6:52 AM

    전 양념 넣어둘 냉동고가 없어서리....
    우짜든지 그때그때 담쿼묵어요. ㅜㅜ

  • 10. 방울이
    '11.5.10 11:12 AM

    티라미수님 담궈보셨네요. 새로한 것과 별차이 못느끼시지요? ㅎㅎ

  • 11. 미소지니
    '11.5.10 6:26 PM

    ㅠ.ㅠ 그양념을 맛있게 할줄을몰라서^^;;
    맛있는 양념만 팔아도 저같이 김치 못담그는 주부들한테는 유용하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3,967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395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232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929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046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764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929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6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2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2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0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1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5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0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136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7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5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64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2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16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3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8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56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9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3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7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17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20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