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뱜에 무친 굴무침

| 조회수 : 7,473 | 추천수 : 58
작성일 : 2011-02-05 00:57:07
http://blog.naver.com/sarah8671/120123407131

카메라를 바꾸고,,,요리를 다시 좋아하게 된 기념으로 올립니다~
굴 무침은 다들 잘아시니 따로 만드는 법은 안올리구요^^~..
굴철이 다 가기전 많이 많이 해 먹으려고요,,몸이 피곤해서인지 잠이 더 안오네요.
그래도 내일을 위하여 자겠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1.2.5 2:23 AM

    으으으... 야밤의 테러라는게 바로 이런거죠?
    침만 꼴딱꼴딱 삼키다가 갑니다.
    저도 자야하는데..

  • 2. 마리s
    '11.2.5 5:42 PM

    아~~ 굴무침 진짜진짜 먹고싶어요~
    한국살때는 굴이 글케 먹기 싫더니,
    굴이 비싼 이나라에 오니 굴이 왜이리 맛이 있는지 ㅡㅡ;;;

  • 3. 소년공원
    '11.2.6 5:57 AM

    고것 참... 오동통하고 매콤하니... 맛있어 보이네요.

  • 4. 봉순이네
    '11.2.6 2:05 PM

    아놔~~~~ ㅠㅠ
    고기도, 떡볶이도, 그 어던 밤참도 이 굴무침에 비할수가 없네요.

  • 5. 홍한이
    '11.2.6 10:29 PM

    카메라 그 유명한 데쎄랄? ㅋ
    좋습니다.

  • 6. momo
    '11.2.7 9:10 PM

    굴이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바로 옆에 있는것만 같습니다.

  • 7. 셀라
    '11.2.8 3:02 PM

    색감 좋고요~ 아,,,절로 침넘어가네용^^

  • 8. 세라8671
    '11.2.9 11:52 PM

    ㅋ,,yuni 님..저도 뱃속에 테러 당했네요..자꾸 테러당하면 안되는데~살이...
    마리s.님 어디 사시는지..보내드리고 싶네요..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년공원님..오동통!!정말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렇게 보이네요~
    봉순이네님.과찬이십니다요~~떡볶이를 능가하다니요..^^
    홍한이님..열심히 공부중인데 부족하답니다..데쎄랄의 세계는 너무 어렵네요^^
    모모님..그리 느껴주시다니..불량주부 기운이 불끈이네요~~
    셀라님..저도 좋아하는 그릇인데 색이 이쁘게 나와서 만족한답니다

    저도 이렇게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개별 답글 드리는게 꿈이었는데 자판이 느려서 한분 한분 쓰는게 생각보단 어렵네요..늘 소중한 댓글 ..또 답글 써주시는 82님들 존경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4 쑥과마눌 2026.04.03 1,330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968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20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8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1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03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58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3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1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7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2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5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54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3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4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55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9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6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7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7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