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밥상 - 소국방앗간 ㅋㅋ

| 조회수 : 7,586 | 추천수 : 87
작성일 : 2010-11-19 19:16:59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당~!!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곁눈질로 보면서 키톡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멀티플레이..ㅋㅋ

장미란 선수 금메달 도전중이에요...제발제발....큰 성과를 얻었음 좋겠네용..



좀전에 눈깜짝 소국방앗간을 개업했습니다...개업과 동시에 폐업이지만...헤헤헤

아주 따끈따끈한 포스팅이옵니당!!!



내일 친구부부와 인천소매물도가 아니라, ㅋㅋ 장봉도라는 섬으로 1박2일~!!

놀러가거든요~~

친구가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해서 제가 딱히 준비할게 없네요..고구마와 마늘 김치만

준비하면 될꺼 같아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약밥을 만들어봤어요..친구도 좋아라 하고..

제가 또 이 약밥을 엄청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효효~





한솥을 만드니, 이렇게 4등분이 나오네요..

우리 둘, 친구네 둘....사이좋게 나눠야겠어요!! ^^





집에 있는 재료로 급하게 만들다 보니, 속 재료가 많질 않아요...

대추, 밤, 잣 세가지만 넣고 만들었어용~~ 약밥의 삼총사입니당!!!

대추꽃으로 데꼬레이션도 좀 해주고용~ 잣은 밥알에 숨어 잘 보이질 않습니당!!

이런...이런..




4등분이 나오고 남은 약밥은 그릇에 덜어 오늘 저녁으로 제가 먹습니다!! ㅋㅋㅋ

음~~ 따따하고 달콤하니 맛나는걸요!! 숨어있던 잣도 씹히니 고소하구요...

퇴근하고 돌아오는 남편씨에게도 약밥과 우유한잔 건네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해피해피 아시죵~ 헤헤헤

감기 조심하세용~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첵첵이
    '10.11.19 9:32 PM

    선리플 답니다.
    장미란 선수 금메달 따는거 보면서 친정엄마와 저는 왜인지 눈시울을 붉혔네요.
    그냥.....너무 고독해 보여서요...
    마라톤이나 역도 같은 경기 하는 선수들은 왠지 너무 고독해보여요.
    어흑...

  • 2. 윤진이
    '10.11.19 10:17 PM

    아응~~~~~~~~~~~~ 맛있겠어요.......................^^

  • 3. annabell
    '10.11.20 12:37 AM

    친구를 위해서 준비한 약밥이라 더 맛있어 보여요.
    장미란 선수는 결국 금메달을 따고야 말았네요.^^

    즐건 주말 여행으로 알차게 보내고 오세용~~~

  • 4. 꿈꾸다
    '10.11.20 1:01 AM

    약밥 한입 주세요~~^^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 5. candy
    '10.11.21 10:07 AM

    저도 지금 약식나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기밥솥에서...
    달콤한 향기가 참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6 챌시 2026.02.13 2,566 1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54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016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23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243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28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02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19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3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2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1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9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7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75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57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39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1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93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9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6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4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6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2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9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64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1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63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