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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당면해물냉채와 치즈케잌

| 조회수 : 4,013 | 추천수 : 92
작성일 : 2010-08-02 19:26:08
첨 인사드리고 한동안 뜸하다가 다시 찾아왔어요..
그동안 눈팅은 많이 했지만 이놈의 게이름증은 한해한해 지날수록 더 늘어만 가네요.
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요리도 잘 안하고 그러다가 휴가간다고 사진기 정리하 해볼까 하는데 몇가지 음식사진이 나오네요..

네이버에 로즈님 레시피로 만든 당면해물 냉채
레시피는 여기로.. http://blog.naver.com/julie7000
그리고 크봑(Quark)으로 만든 바닥없는 치즈케잌이에요. 지방이 없는 걸로 했더니 살짝 퍼퍽함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얌얌^^ 칼로리 걱정없이 먹어줬답니다..

여전히 사진올리기는 힘드네요.... ㅠ.ㅠ
이겔맘 (kazurina)

유럽 중심에 있는 외로운나라에 사는 이겔맘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조아
    '10.8.2 8:46 PM

    일단 네이x 같은 대형 포털에서 검색해보시면 현재 통번역 대학원 학생인 분들..졸업한 분들..
    자기 사생활이나 입시때 어려웠던 점..
    그리고 후배들한테 조언해줄 점같은거 블로그로 상세히 공개해주신 분들 계세요~~
    (저도 현재 이웃이에요^^;;;)
    거기서 보시면 정보나 학교생활에 대한 사항같은거 알 수 있을거에요^^

  • 2. 마리s
    '10.8.2 10:51 PM

    막 자러가려다가 봤어요~
    저 알록달록 무지개색 당면해물냉채.
    참 맛있어 보여요^^ 부러워요~~
    휴가 잘 다녀오세요~ ^^

  • 3. 에버그린
    '10.8.3 3:42 AM

    문자 내용 봐서는 정신나간 여직원이 아니라 서로 쿵짝이 잘 맞는 잡담 파트너인데요.
    이성간이라 색안경 끼고 보기 십상이긴 하나, 직장생활 하면서 저런 사람 하나 있으면 사회생활이 덜 피곤하긴 해요. 배우자가 싫은 거 이해하고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기본이긴 하지만, 아무 사이 아닌고 내가 납득하지 못하는데 무조건 하지말라면 앞에서는 알았다 하고 뒤로 계속하는 게 사람 심리죠.
    아예 동료 사이로 인정하고 같이 드러내놓고 그 여직원 얘기 하세요.

  • 4. 이겔
    '10.8.3 5:38 AM

    아직은 음식 만들어도 데코도 못하고 사진도 못찍고.. ㅎㅎ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고 사진은 거짓말을 못하네요.. 그래도 맛있어보인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5. 민무늬
    '10.8.3 1:44 PM

    어머 제 보기엔 사진이 잘만 찍힌것 같은데요. 색색이 너무 예쁘네요.

  • 6. 모두락
    '10.8.3 4:17 PM

    오~ 오랜만에 반가와요 이겔님~
    새콤달콤 맛나 보이는 요리들 앞에서 다요뜨는 뭔말이냐~
    화면 속에서 꺼내먹고 싶어진다능~
    잘 지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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