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만들기

| 조회수 : 8,953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10-06-16 00:55:14

김밥을 만들때에 저는밥물을 멸치국물로 합니다. 씹을 수록 고소한 것이 장점이지요.

생선살로 오보로(?)도 만들어 냉동실에 저장해 놓습니다.
이래저래 냉동실은 만원입니다.ㅎㅎㅎ

멀리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이곳으로 이주해 온 아짐이 오늘 짐을 푼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김밥을 말 준비를 합니다. 물론 속재료는 어젯밤에 준비해 놓고 밥도 고슬하게 지어서 준비를 해놓습니다.
아침에는 간단히 말기만 합니다.

샐러드도 담아 함께 먹어야 목이 메이지 않습니다.커피 한 잔도 당연히 곁들여야겠지요?

아침에는 이웃에 사는 아짐을 불러 유쾌한 수다와 더불어 간단히 아침을 해결합니다.
점심 시간에 맞추어 사우디 아짐 집을 방문할 것입니다. 주인아짐이 워낙에 손이 커서 하루 죙일
김밥을 먹고도 남을 양입니다.ㅎㅎㅎ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나라
    '10.6.16 12:58 AM

    앗싸~ 드디어 저도 해냈습니다. 사진만 올리면 엑박이 나와 상심에 상심을 거듭하며 사진 여러 장 올리는 분들을 마음 속으로 존경해 마지 않았었습니다. 정말이지 머리에 쥐가 나는 줄 알았습니다. 헤헤헤~~~ 기분 좋습니다.

  • 2. 딸기엄마
    '10.6.16 1:29 AM

    김밥 정말 좋아하는데...맛있어 보여요.. 아까 사진이 안보여서 아쉬웠어요...

    정말이지...먹고 싶당..

  • 3. Laputa
    '10.6.16 8:44 AM

    김밥 맛있어보이네요. ^^ 색깔도 곱고..

  • 4. 여인2
    '10.6.16 9:18 AM

    김밥 정말 완벽하게 싸셨네요!! 밥이랑 양념의 비율이 제눈엔 정말 최상으로 보여요......

  • 5. 짱아
    '10.6.16 9:53 AM

    어쩜 색에 조화가 넘 예뻐요^^

  • 6. i.s.
    '10.6.16 10:06 AM

    김밥이 제 소울푸드에요.. ㅠ_ㅠ 너무 맛있겠어요.. @_@
    계란이며 오이가 두세개씩 들어간걸 보니 한줄이 엄청 굵은가봐요 김밥속 색이.. 색이.. 환상이네요..

  • 7. 주똥엄니
    '10.6.16 10:35 AM

    와~~~~ 맛나보여요 ^^*
    멸치국물로 밥을지으신다니?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밥맛이 담백하니 괜찬을거 같은데 색깔도 넘 이쁘고.
    먹음직 스럽네요 조기~~~~~ 김밥 싸가지고 바다로 가면 좋겠네여 ㅋ

  • 8. 별이친구
    '10.6.16 11:08 AM

    속이 꽉찬 김밥이네요^^
    먹고 싶어요;;
    타국에서 건강히 잘 지내세요~

  • 9. 진우엄마
    '10.6.16 12:55 PM

    김밥색깔 너무 이쁘네요^^

  • 10. 프리
    '10.6.16 1:04 PM

    역시 김밥은 속이 꽉 차야 제맛이 느껴져요...
    사진만 쳐다봐도 배가 그득합니다...

  • 11. 벚꽃
    '10.6.16 5:34 PM

    아.. 김밥 제 소울푸드에요. 2222222222
    한달동안 세 끼 모두 김밥 먹을 수 있어요 ㅋㅋㅋㅋ
    아.. 맛있겠다~~~~~~~~

  • 12. 여름조아
    '10.6.16 5:54 PM

    헤헤헤~~ 맛있어 보이신다니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김밥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먹을 욕심에 싸기도 실하게(?) 싸게 된답니다.

    굵게 말았더니 무식해 보인다고들 하셔서 요즘은 약간 슬림형(?)으로 말고

    있답니다.

  • 13. 라미오니
    '10.6.16 7:39 PM

    저두 김밥킬런데..맛나겠당ㅜㅜ
    여름조아님 김밥 비주얼이 끝내주네요^^
    식탁이 꽃밭 같아요~ㅎ
    하나 집어먹고싶다눈;;;;

  • 14. 시네라리아
    '10.6.16 8:52 PM

    어쩜 김밥이 이리도 이쁜지...
    전 왜 김밥이 딱딱해지죠???
    아웅... 먹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진현 2026.01.01 626 0
41151 2026에는 어떤 소원이 있으신가요 2 살구버찌 2026.01.01 655 0
4115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28 에스더 2025.12.30 4,074 3
41149 챌시네소식 17 챌시 2025.12.28 3,439 2
4114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29 발상의 전환 2025.12.21 8,452 18
4114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3 은하수 2025.12.20 5,047 4
4114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1 소년공원 2025.12.18 5,628 4
41145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064 4
41144 토마토스프 4 남쪽나라 2025.12.16 3,716 2
4114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5,722 3
41142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6,970 3
4114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201 3
41140 리버티 백화점에서.. 13 살구버찌 2025.12.09 6,141 3
4113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345 5
4113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668 6
4113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418 5
4113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6,854 5
4113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084 3
4113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109 4
4113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363 4
41132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275 3
4113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701 4
4113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207 3
4112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02 3
4112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735 5
4112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597 10
4112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249 5
4112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269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