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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매운찜 시즌 2.

| 조회수 : 6,826 | 추천수 : 87
작성일 : 2009-09-15 02:15:46
어제 키친토크 게시물을 검색하다가 82쿡 완소 회원님들이 올려 놓으신 닭도리탕

레시피를 카루소식으로 조합해 봤습니다.

ㅎ~정말 맛있는 닭 매운찜이 만들어져서 시식한 후...주의 사람들한테 많은 칭찬 받았네요!!

어제는 닭 두마리로 요리했어요...

레시피 입니다.

재료: 닭두마리, 감자 3개, 당근 1개, 대파 2쪽, 마늘 7쪽, 간마늘 1스푼(숫가락),
양념장:  고춧가루, 4스푼, 고추장 5스푼, 진간장or맛간장 6스푼,간마늘 1스푼, 물엿 6스푼,
미원 1/3스푼(안넣어도 됨), 다시다 1수푼(안넣어도 됨), 청양고추 2개or 헥사신 2방울
설탕 2수푼
(여기서 수푼은 숫가락임!!~ㅋㅋㅋ)

1,닭을 준비합니다.
닭고기에 기름기 제거 방법은 아래로 클릭하셔서 참고하세요~^^;;
<--클릭 (닭 매운찜 시즌 1.)


2,야채를 준비합니다.


청경채는 미리 살짝 데쳐서 준비하시구요.(파란 야채를 삶을때 소금 살짝을 넣어주면 더욱 파래집니다.)


3,냄비에 물 3L(한마리는 2L임)를 붓고 준비한 닭과 감자, 대파, 쪽마늘, 양파, 당근등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다시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조리는 느낌으로 닭과 감자에 간이 베게 둡니다.

4, 간을 보고 부족하면 꿀이나 소금을 더 넣어 주세요...



이번 레시피는 안동댁님이 올려 주신것을 각색 하였습니다.
안동댁님!!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안동찜닭에 도전할까 하는데요!! 힉--;;

<--클릭 (멋진남자 있다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09.9.15 2:49 AM

    키톡에서도 카루소님의 활약을...
    낼(?)은 어쩔수 없이 닭 사러 가야 되겠어요.
    멋진 남자 보러 갑니다^^*

  • 2. 순덕이엄마
    '09.9.15 2:59 AM

    멋진 남자라기에 얼릉 그것부터 보고 왔어요. ㅎㅎ (쫌 밝힘)
    그런데 시즌이 뭔가요? 무식해서 잘...;;;;

  • 3. momo
    '09.9.15 7:07 AM

    순덕이엄마님과 같아요, 저도 무식,,,ㅠ
    매콤해 보이는 닭찜이 마구 땡기네요 ^^

  • 4. 들꽃
    '09.9.15 8:55 AM

    줌인줌에서 뵙던 카루소님을
    키톡에서 뵙게되니 아유~ 또 반갑습니다^^
    솜씨도 좋으십니다..
    닭요리 저희애들도 아주 좋아하는데
    요즘 좀 뜸했네요^^;;
    알려주신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말이예요.....
    고기 안 먹는 저는 구경만 하고~~~

  • 5. 작은겸손
    '09.9.15 9:07 AM

    카루소님 반가워요~
    음악 선곡도 잘 하시더니,
    요리솜씨까지 좋으신가봐요.
    잘 보고 갑니다. ^^

  • 6. 만년초보1
    '09.9.15 9:29 AM

    웅, 멋진 남자 다 필요 없어요.
    저 닭 킬러인데, 저기 저 매콤한 닭 먹어 보고 싶은 맘 뿐이고~
    (이래놓고 멋진 남자 보러가는... ㅋ)

  • 7. 복숭아
    '09.9.15 11:06 AM

    아.. 부지런 하세요.. 먹고 싶은데, 요즘은 누가 해주기만 바라는..
    저도 순덕이엄마처럼 아주 쵸큼 밝혀서 멋진남자부터 보러 갔다가 제 스탈 아니라서 얼렁 닫았어요.. 전 배고파 보이는 외모는 춈.. ㅋ

    시즌..은 ncsi 시즌6.. 처럼 미국 드라마 시즌 어쩌고를 따신거 아닐까욤..
    ncsi시즌 7은 당최 언제 나온데요..

  • 8. spoon
    '09.9.15 7:25 PM

    오~ 키톡으로 진출 하셨쎄요? ^^

  • 9. 시골아낙
    '09.9.16 9:52 PM

    참~~말~~
    카루소님 키톡에 납시셨네요.
    건강하신지요?
    안동찜닭..
    저~엉말 맛난데..

  • 10. 새옹지마
    '09.9.19 11:23 PM

    폴란드에 도착 해서 처음 인사 올립니다
    순덕이 엄마가 징징거리고 싶은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카루소 아저씨께
    "아저씨 저 독일에서 잡혔어요 느끼한 독일 경찰관이 비자없다고 폴란드 비행시간까지
    잡아 두어서 비행기 놓치고 이틀 후 무사히 폴란드 들어왔어요
    아 그 긴 시간은 다음 기회에 하구요
    제 닉네임 처럼 그 순간은 끔찍했지만 다행히 순덕이 엄마처럼 똑부러지고 이쁜 한국
    아줌마네에서 이틀 잘 있다가 왔어요
    그 독일경찰놈을 미워할지 고마워해야할지
    아무턴 좋은 사람만나서 저의 재산은 또 부러났습니다
    폴란드 도착 다음 날 바로 아이들 학교 입학 시키고 준비물 챙기느라 긴장
    다음 날은 아줌마들 모임에 나갔다가 또 긴장
    3일 날 푹 자고 이제 여유러운 주말을 맞이 했습니다
    카루소 아저씨도 그 사이에 키톡에 오셨군요
    전 그래도 키톡 먼저 둘러보고 그 다음 줌 그다음 질문 그리고 마지막 자유게시판
    전 어제 족발 해 먹었어요 돼지발을 아주 보기 좋게 다듬어 팔더군요 흉한 부분은
    없고 그래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제 사진 보다 영어공부가 더 급하니
    오 여기 한국 엄마들 혀가 잘 굴러갑니다
    나만 왕초보 아들 영어 가르치다 제가 공부가 됩니다
    여기 엄마들 순덕이 엄마처럼 이쁘고 요리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에쉬 진작 올껄"

  • 11. 새옹지마
    '09.9.20 7:02 PM

    엄마가 아니고 엄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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