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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치원 야외학습 도시락~♡

| 조회수 : 11,956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9-05-30 13:28:10
  한달에 두번 정도 있는 나들이....
  특별한건 없어요~~ㅎㅎ우리 아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우리 아이 유치원에서는
도시락은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준비해야해요~
마실것도 음료수 대신 물로...^^
과자도 먹을만큼만 밀폐통에 담아서 준비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가다45
    '09.5.30 1:34 PM

    참 이뿐 엄마네요 어린아이지만 유치원때 엄마가 이렇게 정성들여 싸준 도시;락 어른이 되서도 잊지 못할거에요

  • 2. 핑크하트
    '09.5.30 1:57 PM

    도시락이 너무 예뻐요.^^
    아이는 나들이가 기다려 지겠네요..

  • 3. 양평댁
    '09.5.30 2:16 PM

    아이가 엄마의 사랑 많이 많이 먹고 잘 자라겠지요^^예뻐요~~

  • 4. 프리
    '09.5.30 3:10 PM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그대로 보이는 도시락이네요..

    지금은... 까마득해지기까지 하는.... 제 아이들 유치원 도시락 싸던 추억이 참 그리워지기도 하고요.. 전 어린 아이들이 왜... 당근같은 야채를 잘 안 먹잖아요..그래서.... 당근을 꽃모양.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깍아서..넣어주었더니.. 먹고 오더라구요...

    지금은... 다 커서... 28살인 제 큰 딸아이... 가끔...그 때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그땐... 멋 모르고 이쁜 맛에 먹는 줄 알고서 먹은거라구..괜히 먹었다고....하면서... 깔깔대곤 하지요.. 아이가 다 크고 나니... 어릴 적 추억 하나 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어요.

    아이와 좋은 추억..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 5. candy
    '09.5.30 5:10 PM

    저렇게 골고루 잘 먹는 아이...정말 예쁠것같아요.^^

  • 6. 우드~
    '09.5.30 6:39 PM

    헉...혹시 목동쪽 근처 유치원이신가요?
    제 친구 아들 유치원도 그렇다던데..

  • 7. 옥당지
    '09.5.30 8:01 PM

    불쌍한 우리아들....ㅠㅠ

  • 8. 산들바람
    '09.5.30 8:18 PM

    우아 맛나겠어요 사랑이 듬뿍^^

  • 9. 계영이
    '09.5.31 2:38 PM

    나두 도시락이 먹고 싶다는...

  • 10. 그레이스켈리
    '09.6.1 12:32 AM

    어머나...댓글 달아준 분들이 계시다니...
    정말 별거 없이 부끄러운 마음으로 올린건데
    댓글이 있어서 넘 반갑고
    고맙습니다.

  • 11. 아이미
    '09.6.1 8:15 AM

    좋은 유치원이네요,, 도시락이 참 단정하고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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