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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곶감 만들었어요~...

| 조회수 : 3,918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7-11-04 23:38:04




오늘 곶감 만들었어요~...

겨우내 주전부리로 쓰려구요~....

감껍질은 말려서 간식으로 먹는다기에...

첨으로 만들어보았구요~...

지난번 초가을에 비계속일때 만들었다 실패하고...

이번엔 정말 기도하는 맘으로 했어요~...

맛있는 곶감을 먹을수 있길 기대하며.....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1.4 11:39 PM

    껍질도 말리나요? 원래 말리는 건가요? 저흰 알멩이만 말리고 껍질은 전부 버렸는데요...

  • 2. 금순이사과
    '07.11.5 6:43 AM

    가을 느낄수 있네요.
    평화로움 그자체

    저는 곶감이 완성되서
    간식으로 먹고있답니다.

    겉은 쫀득쫀득
    속은 말랑말랑 상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요.

  • 3. 띠띠
    '07.11.5 9:34 AM

    아~너무 이뻐요.^^
    껍질은 원래 말리는 거에요. ^^
    시골에서는요. 껍질 깎아서 껍질 따로 말려요.
    예전에 먹거리 없을때 겨울 간식거리 였거든요.^^

    곶감도 맛있고.
    감말랭이- 이것도 껍질 안벗기고요 그냥 넓직하게 썰어서 말렸어요.
    감 깎으면서 나온 껍질은 따로 말리면 곶감에 분 나듯 감 껍질 속도 분이 나는데요
    겨울에 먹으면 색다른 간식거리였지요.

    지금은 뭐 워낙 간식거리가 많아서..ㅎㅎ

  • 4. 강두선
    '07.11.9 4:13 PM

    아~곳감....
    제가 꼭 만들어 보고 싶은건데,
    곳감용 감은 어떻게 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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