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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스크랩] 중국산 찐쌀의 실체( 충격임다..)

| 조회수 : 11,448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7-06-30 01:14:2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대로
    '07.6.30 1:49 AM

    방송 못봤는데 덕분에 잘 봤네요. 찐쌀... 천원김밥 안먹은지는 꽤 됐는데 제 생각보다 그 쓰임새가 광범위해서 놀랐네요. 일본은 광우병 대비를 어마한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데다 미국산소고기는 들어오고...요즘은 미국산소고기 얘기만 나오면 맘이 착잡합니다. 찐쌀은 암것도 아니니까요--;; 감사해요.

  • 2. 왕사미
    '07.6.30 3:53 AM

    저도 방송못봤는데..
    흐미....빵보다 떡이 나을라나 싶어 떡 엄청 사먹었고
    심심하면 삼계탕사먹었고,
    그냥 기찮아서 깁밥한줄로 떼우고했는데
    바로그게 저질 찐살로 만들어졌다니.....우~~웩^^;;
    믿을게 아무것도 없네요..
    농사짓고,
    소키우고,
    양식장에 고기도 키워서 먹어야 겠습니다.. 비러먹넘의 세상~!! 이라이~~~에 퉤퉤퉤''

  • 3. 왕사미
    '07.6.30 3:55 AM

    암만,,,,맞능거같아요..
    그렁걸 먹구서...
    그래서 제가 치매가 빨리왔나싶으네요...

  • 4. naropin
    '07.6.30 7:39 AM

    안심하고 먹을게 없네요, 특히 어린이집과 학교급식으로 들어가는건 정말 너무하네요.

  • 5. 일산천사
    '07.6.30 9:06 AM

    중국산 찐쌀이 김밥**같은 1,000원짜리 김밥에 들어간다는 얘길 들어서 울 집식구들은 저것 안먹기는 하는데 학교급식에 들어간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예전처럼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 하나..써글놈의 나라 저런것 단속 안하고 지들 밥그릇만 챙기고 잇으니,.....

  • 6. 내미안
    '07.6.30 9:12 AM

    20년 전에 여의도에서 밥한끼에 5천원 했었어요. 내장탕같은거. 지금 웬만한 백반 5천원..찌게류도 5천원..3000-4000원 짜리도 많죠. 얼마전 김치찌게 사먹었는데..밥, 찌게 반찬..너무 이상하더군요. 그렇게 낮은 가격이니 제대로 된 재료를 쓸리가 없죠. 상가 임대료가 얼마인데.. 외식은 정말..하지 말아야합니다.

  • 7. 캐로리
    '07.6.30 9:55 AM

    헉 나쁜놈들... 지네도 안쳐먹는 쓰레기를...
    그거 사다 파는 놈들이 더 나쁜것같아요. 제발... 중국 먹을꺼리는 좀 안들어오면 안될까요.
    웬만함 안사지만 속이는놈들에게는 대책이 없자나요.
    납꽃게에 이젠... 화학품 첨가한 쌀이라니...
    아... 입 엄청 걸어지게 만드는군요. T.T

  • 8. 포비쫑
    '07.6.30 10:12 AM

    이런 몰상식한 일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되어져야 하는겐지
    어이상실입니다
    이젠 무서워서 식당가선 밥도 못먹겠어요
    사먹는 김밤 떡 이젠 절대루 먹지 말아야겠네요

  • 9. 마음나무
    '07.6.30 10:50 AM

    방송 궁금했는데 사진만 봐도 알겠네요.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꼭 확대시행해야겠어요. 신랑이 식당 밥이 맛이 없다고 하는거 흘려듣다가 이 방송 얘기 듣고 도시락 싸주고 있네요. 그 식당도 찐쌀로 밥할듯..

  • 10. 신난다
    '07.6.30 11:06 AM

    헉! 그동안 먹은 천원짜리 김밥이 몇개던가!!

  • 11. 미도리
    '07.6.30 11:18 AM

    사람을 간접적으로 죽여야만 살인지가 아닙니다. 나쁜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판매나제조하는 사람들도 살인자라고 봐야합니다. 너무 무섭네요.
    환경이 더욱 안좋아질텐데 ...심히 걱정입니다. 업자들은 아이들의 건강과 내가족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었으면 합니다. 무서운음식을 팔고 그렇게 벌은돈으로 호의호식하고 싶은지 .... 어제 짬뽕을 먹고 물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릅니다... 아시겠죠? 이유를 ... 첨가물 때문이죠..

  • 12. 또하나의풍경
    '07.6.30 2:44 PM

    우웩이네요 ㅠㅠ 어쩜 좋아요
    팔리는 곳의 음식들은 저희집에서 다 좋아라~~하는 음식이네요 ㅠㅠ

  • 13. Pianiste
    '07.6.30 2:55 PM

    저두 김밥 많이 사먹었는데.. ;ㅁ;
    그런데, 1000원짜리 김밥에다가 중국산 찐쌀 쓴다는얘길 듣구 친구한테 그 얘길했더니 이러더라구요.

    천원짜리 김밥에만 쓰는게 아니라 비싼 김밥에도 다 쓰지않겠냐..
    천원짜리 김밥에 쓰는 밥이랑 비싼 김밥에 쓰는 밥이랑
    다 같은 밥통에서 나오는거같드라.

    그래서 저도 생각해보니까 밥통이 두개인 집은 없었던거같애요.

    천원짜리 김밥 파는 집에서는 아예 김밥을 먹지말아야하는거 아닐까요? ;;

  • 14. 달오키
    '07.6.30 3:44 PM

    정말 걱정이네요. 일본만 무조건 미워할것이아니라 보란듯이 우리 국민들도 자국민을 위하는데 철저해야할거 같아요. 이러다 중국한테도 추월 당할까 걱정입니다.중국에 아는사람이 있어서 들었는데 중국사람들 외모는 신경안써도 자기들 먹을 것은 항상 신선하게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안있어 자기나라에 한국사람들이 와서 일할때가 있을거라고 합니다. 참 기가막혀서 우리나라도 작지만 알찬나라가 되어야할거 같아요. 그러니 부모들이 자식 교육 잘시켜서 우리나라 곳곳에서 탄탄하게 바치고 있어야 합니다.

  • 15. 루시
    '07.6.30 3:57 PM

    저도 천원짜리 김밥 그 단가가 얼마길래 천원에 팔까? 하고 안사먹는데..
    문제는 신랑이지요
    김밥을 너무 좋아해서는 일 나가서 먹는건 김밥이 주종이더라구요
    어휴...정말 죽일놈들
    어찌 자기나라 국민들 입에 저 더러운 쓰레기를 떠다 넣어주는지
    저렇게 수입하는 업자놈들은
    자기 자식들 철통 경비 할까요?
    - 나가면 밥 먹지마라 집밥이 최고다 하며...-
    아무리 단속해도 그 자식들 친구들 하고 어울려
    김밥 한번 안 사먹을까요?
    편의점 삼각김밥 아이들이 얼마나 잘 사먹는데....
    결국은 너 죽고 나죽고 다죽자 이거네요

  • 16. 그린
    '07.6.30 3:58 PM

    저도 방송보고 구역질나서 혼났네요.ㅡ.ㅡ
    정말 먹는 걸로 장난치는 사람들....
    가둬두고 죽을 때 까지 자기가 만든 걸로만 먹였으면 해요.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할지...

  • 17. 에코
    '07.6.30 5:05 PM

    헉!! 충.격 입니다.
    자주가는 천원김밥집 쌀은 어떤걸 쓰는지 묻고 싶어요.
    내가 살아있다니... 그동안 무얼 먹은건지요!
    배고파 기운없어도 부모님이 보내주신 쌀로 밥 해먹고 살렵니다.

  • 18. 히야신스
    '07.6.30 8:49 PM

    넘,기가막혀요,,, 뭘,믿고 ,먹어야하나요?

  • 19. 둥이둥이
    '07.6.30 10:11 PM

    그래서..집에서 내 손으로 해먹어야 되나봐요..
    밖에서 먹을땐 도시락...ㅠㅠ

  • 20. 민성맘
    '07.7.1 10:33 AM

    저도 tv로 못 봐서 얼마나 안 좋길래 이런가 싶었는데.....할말이 없네요.
    오래된 쌀이란 건 둘째치고 웬 약품들....
    진짜 외식하기 싫네요.

  • 21. 쌍갈래머리
    '07.7.1 6:34 PM

    똑 같은 차도 우리나라 사람만 비싸게 사야하고 냄비, 밥솥도 우리나라 사람만 돈을 어마어마 하게 더
    줘야 사며 먹을 것은 돈 주고 쓰레기 먹어야 하고, 외국 놀러 가서도 대접 못받고 왜 이런지...
    우리나라 정부, 공무원, 수입업자 모두 자국민을 아끼지 않으니..속상해서 원.. 외국 나가서 필요해서 영사관에 연락하면 거리가 멀어서 못 간다고 나 하니... 대한민국 국민도 대접 좀 받으며 살고 싶어요

  • 22. 애기옹기
    '07.7.1 8:46 PM

    어케 살아야 하는지 정말 걱정이에요
    우리 애들이 성인이 되면 이름모를 병들이 창궐하겠죠...
    정부에서 강력한 법을 제정해서 저런거 수입하는 수입업자들 어케 해야 한는것 아닌가요?
    일본은 음식물 사고나면 그 회사 아에 문 닫는 다덴데
    그 회사에서 만들어도 국민들이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문을 닫아야 한데요

    개개인의 건강을 위해
    정말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 할것 같아요

  • 23. 뽀쟁이
    '07.7.1 9:32 PM

    저런... 도대체 뭘 사먹어야 할지... 특히 어린이집에서도 사갔다니까 걱정 많이 되네요~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 24. 날아라 은경씨
    '07.7.1 10:57 PM

    문제는 무역업자들이지요
    무역업자들....
    즈그가 그밥 먹는다고 생각해바라...에고고
    여태먹은 김밥이 얼마야....

  • 25. 초보주부
    '07.7.1 11:55 PM

    정말 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하는지...
    우리나라에 made in china 아닌거 과연 얼마나 될까요...
    무늬만 한국이다...

  • 26. 뿌이
    '07.7.2 2:58 PM

    저도 그 방송 봤지만 보고 난 뒤에도 밥맛 이상한 식당 돌아다니면서 점심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맨날 혼자 도시락 싸올수도 없는 것이 서글픈 현실....

    참 사람 먹는것 가지구... 흑

  • 27. 안수연
    '07.7.2 3:36 PM

    방송 못봐서 무지 궁금했는데...
    저희 엄마가 외식을 잘 안하는편이지만 가끔 시간없을때
    김밥집 가서 김밥을 사드세요
    근데희한하게 얼굴부터 목 가슴 팔까지 두드러기가 올라오더라구요
    2번이나요 각기 다른 김밥집인데 또 그랬어요 다시는 그래서김밥 안 사 드시는데
    이제야 그 이율 알겠네요

  • 28. 아들바위
    '07.7.2 7:58 PM

    말문이 막히네요.
    우리모두 정신차립시다.

  • 29. 올리브
    '07.7.4 10:52 AM

    예, 그래서 82쿡 열심히 보고
    집에서 밥 해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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