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평범한 재료로 특별한 냉채 만들기 **

| 조회수 : 4,430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15 22:08:44
* 만드는 것도 재료도 만만한 그러나 절대 평범치 않고 특별한 콩나물 냉채......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봄의 미각을 살려준답니다.

- 재료
   콩나물250g, 맛살3줄,오이2개

- 소스
   연겨자 2t, 소금 1t, 설탕 3T, 마늘 1T, 식초 4T
- 만들기
   1. 콩나물은 잘 다듬어 주세요. 뿌리는 제거해 주시고 아삭하게 삶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이는 돌려깍기해서 찬물에 얼마쯤 담궈두었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합니다.
   3. 맛살은 콩나물 크기로 잘라 결대로 찢어 놓아요.
   4. 위의 재료로 만든 소스에 버무려 주면 끝....   소스는 먹기 직전에..

* 아주 간단하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냉채요리가 될거예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복맘
    '06.3.15 10:13 PM

    으흠~~입안에...침이 고이네용

  • 2. uzziel
    '06.3.15 10:25 PM

    저 냉채 좋아하는데..
    레시피가 우선은 넘 간단하고 좋네요.
    내일 장이 서면 오이랑 콩나물이랑 사서 해먹어 보렵니다.
    감사해요. ^^*

  • 3. 코스코
    '06.3.15 11:28 PM

    멎져요 멎져요~ 이정도면 나도 할수있다~~ 낼 당장 콩나물 사다가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앗싸~~!!! =^*^=

  • 4. 체스터쿵
    '06.3.16 12:23 AM

    아..저거 울엄마가 잘해주셔서(손님상 차려야 될때) 제가 좋아라 무지 먹어대던 냉채네요..음..아까워두 콩나물 대갈님을 떼어내면 좀 더 고급스러워 지는데요,,

  • 5. 한수현
    '06.3.16 12:31 AM

    울신랑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간단하면서도 상큼하고..ㅎㅎ 잘해먹을게요^^

  • 6. 햇살
    '06.3.16 1:06 AM

    오이는 집에 있으니 마트가면 제일 먼저 콩나물하고 맛살부터 챙겨야겠어요.
    간단하지만..맛은 기가 막힐듯~ 상큼한 느낌입니다.

  • 7. toto
    '06.3.16 9:17 AM

    3월의 요리로 선정하고 싶어요.
    무지 간단, 상큼..
    멋져요.

  • 8. CARA
    '06.3.16 11:07 AM

    모두들 감사 합니다.
    체스터쿵님 말씀 맞아요. 전 씹히는 맛이 더 좋아서 머리를 그냥 두었습니다.
    정말 맛있으니까 꼭 해서 가족들과 나눠 보세요.

  • 9. 그린로즈
    '06.3.16 6:17 PM

    제가 좋아하는레시피입니다..쉽게 구할수있는재료,간단한방법,왠지 특별해보이는 요리..색감도좋고
    맛있게해서 먹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0 쑥과마눌 2026.04.03 2,522 3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140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56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5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10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3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71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7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63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32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6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89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6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16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2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5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74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7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4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1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47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3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4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78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01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19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8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