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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된장찌게가 기본이라굽쇼?

| 조회수 : 6,515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3-11 02:36:30
모든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레인그루브에게 있습니다. ^^;;;;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은하
    '06.3.11 8:40 AM

    된장찌개!! 짱이네요!

  • 2. 꿀단지
    '06.3.11 8:59 AM

    뉘가 되실지~~장차 아내되실 분이 심~~히 부럽사와요~~!!

  • 3. 김혜경
    '06.3.11 9:00 AM

    앗..너무 오랜만이세요!!
    그동안 어찌 지내셨는지....

  • 4. 꽃게
    '06.3.11 9:22 AM

    저도 인사.ㅎㅎㅎㅎㅎ
    정말 오랫만이예요.....
    여전하시고,,된장찌개용 팩케지~~ㅎㅎㅎㅎ

  • 5. 행복녀
    '06.3.11 9:25 AM

    된장찌개 !!! 사실 쉬운것 같으면서 막상 맛내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살알짝 배워갑니다~~
    샐러드, 정말 군침도네요~~

  • 6. 챠우챠우
    '06.3.11 9:48 AM

    보기드문 꽃미남남성회원이라 유명하셨다던 그 분...??? ^__ ^
    요리 좋아하고 잘하는 남자분들 너무 좋아보이던데,대단하세요.
    어쩜 샐러드 담은 모냥새까지 이쁘네요.

  • 7. 윤민
    '06.3.11 10:30 AM

    간단한 음식이라고 생각한 된장찌게 조차 아직 마스터하지 못한 저에게
    유익한 정보이네요
    정말 만들기 쉽게 정리해 놓으셔서 당장 한번 도전해 봐야 겠답니다

  • 8. 여름나라
    '06.3.11 11:07 AM

    꽃미남이라는 소리에 귀가 번쩍 눈이 번쩍^^
    게다가 레인~~ 하는 소리에 더더욱 심장이 벌렁벌렁..

    어쩜 요리솜씨가 그리 좋으신지요...^^
    저도 호박 생기면 몇세트 만들어두어야 겠내요..

  • 9. 꽁쥬
    '06.3.11 1:33 PM

    오~ 솔로총각 심히 멋지십니다요~~^^ 저도 냉동실에 그런 유용한 세트만들어 쟁여놔야겠어요~^^

  • 10. 오키프
    '06.3.11 1:45 PM

    멸치 꾀꼬닥...에 넘어갑니다.
    잡기 한 컷 같아요...^^

  • 11. 그린
    '06.3.11 2:57 PM

    정말 솜씨좋은 총각분이시군요.
    이쯤되면 줄을 설 만도 한데...^^

  • 12. 初心
    '06.3.11 3:53 PM

    호박이나 감자, 냉이....그런 야채들을 얼려뒀다 써도 상관없나요?
    씻어서 생으로 얼린후에 해동하지않고 그냥 넣어서 끓이는건가요?
    '필살된장찌개6종세트'에 지대한 관심이..... *^^*

    알려주세요~~~

  • 13. raingruv
    '06.3.11 4:40 PM

    아앗, 많은 분들의 리플이 ^^;;;;;;;;;;
    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안녕하셨어요?
    꽃게님도 오랜만에 뵈었어요~ 챠우챠우님두요 ^^;;;;;;

    '필살된장찌게6종세트' 에 관해 한두가지만 더 첨언하자면요~
    씻어서 걍 물기만 대충 걷어내고 바로 얼려버리는거 맞구요,
    쓰기 전에 전자렌지 해동모드로 약 3-4분정도 돌리거나,
    아니면 준비단계부터 꺼내어 놓습니다.
    그리고 덜 녹은 상태로 ( 솔직히 거의 얼어있는 상태로 )
    멸치 육수 속으로 그냥 퐁당~ 시키는겁니다.
    끓고 난 결과물로는, 그 아무도 못알아봅니다.
    먹으면서도 모릅니다.
    그냥 ' 똑같습니다. ' ^^
    지금껏 약 30봉투정도 소모해왔는데요
    언제나 괜찮았습니다 ^^;;;; 냉장실 야채칸에서 시들시들해진 야채보다는
    백만배쯤 괜찮던데요~

  • 14. 레몬트리
    '06.3.11 4:50 PM

    저도 귀차니즘에 허덕이는터라 냉동실에 레인님처럼 셋트로 만들어두는데.. 저와 같은 분이 또 계실줄은~ 그런데 질문 하나요~~!! (손 번쩍)
    울나라 된장은 끓기 전부터 넣어서 오래도록 끓여야 하는거고
    일본된장 같은 경우는 물이 끓고 난후에 넣어서..우르르 해서 먹어야 하는거 아니던가요??
    전 그래서 된장을 먼저 풀어줍니다만~
    멸치국물이야~ 쟈스민님식대로 미리 큰 통으로 끓여서 1.8 리터..프라스틱 통에 넣어두고 씁니다만~

    저도 꽃미남이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이는 ..냐하하 ^^

  • 15. raingruv
    '06.3.11 5:14 PM

    아참참참 ㅜ.ㅠ
    저 꽃미남 절대 아니라는 말을 빼먹었군요.
    제가 꽃미남이면,
    주변에 보이는 남자분들 모두가 꽃미남일겁니다 --;

    레몬트리님 날카로운 지적에
    식은땀이 주르륵 ^^;;;;;;;;;;;;;;
    된장 풀고나서 두부 넣기 전까지 한소끔 끓이면서
    두부써는 시간 + 딴짓하는 시간 -_-; 정도면
    얼추 맛이 나던걸요~
    조언대로, 된장을 오래 끓이는 레시피로 함 바꿔서 연구해보겠심다.

    연구해도 연구해도 끝없는 오묘한 된장찌게의 세계......

  • 16. heislee
    '06.3.11 5:40 PM

    멸치가 너무 귀여워요~~

  • 17. 프림커피
    '06.3.11 8:34 PM

    앗! 한때 82의 인기 절정이었던 피아노 총각.. 맞으시죠?
    정말 반갑네요,,,,
    제가 좋아하는 이조 소고기된장도 반갑구요,,

  • 18. 만두♡
    '06.3.12 5:30 PM

    마지막에 총각 이라는 말에 충격 !!!!! 받았습니다... 허거덩..
    글고.. 반성중... ㅡㅜ

    된장찌게가 생각보다 재료도 많이 들어가고..
    맛내기도 쉽지 않구...
    남은 재료 맨날 상하고.. ㅡ.ㅡ;;
    그래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흑.. 호박도 얼려도 되는거구나..
    오늘 알았어요..
    정말 맛있는 찌게가 될것 같네요..

    울 신랑도 이런거 봄서 반성좀 해야되는데..
    여보 일루와서 이것좀봐봐~^0^

  • 19. 나팔꽃
    '06.3.12 6:11 PM

    오랜만에 대하는 이름...
    반갑습니다...
    이제 도 어떤 요리가 올라올까 기대가 됩니다~~~

  • 20. joint
    '06.3.13 9:54 AM

    된장찌개에 고추장도 넣는군요. 전 고추가루만 넣는데...
    한번 님처럼 해봐야 겠네요. 맛있어보여요..

  • 21. 둥이둥이
    '06.3.13 10:50 AM

    글과 사진, 요리솜씨 모두 짱입니다.....^^

  • 22. 무지개여우
    '06.3.13 12:43 PM

    허거걱~~~남자분이셨어요??
    보는동안.....충격입니다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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