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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대문의 반가운(!) 갈비탕 과정샷

| 조회수 : 20,55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3-11-08 18:41:41

82쿡은 친정 같은 곳이라 매일매일 옵니다.

대문에 얼마전 잘해 먹은 갈비탕이 걸렸길래 반가운 마음에 과정샷 남겨 봐요. ^^
요리 앞에 늘 초보인 저, 이번 레서피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요.


이 비쥬얼 포기 못하죠? 시시시,,,작!!!

갈비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줍니다 중간 중간 물을 갈아가며 주물러서 속 안의 핏물을 깨끗이 빼주어야 해요


물을 넉넉히 넣고 팔팔 끓여 갈비를 튀기듯이 한번 삶아 줍니다 갈비와 뼈 속의 불순물을 빼주는 과정이예요 기름기도 한번 잡구요


갈비의 기름기를 가위나 칼로 깨끗이 제거해 줍니다 단백질이 응고된 후라 손질하기 쉬워요

갈비를 깨끗이 씻은 솥에 넣고 물을 부어 팔팔 끓여 줍니다 갈비들이 들썩들썩 할 정도의 화력이면 돼요


고기의 마지막 잡내를 제거하고 육수에 맛을 더할 무우와 파를 준비합니다


고명용 파도 미리 썰어 준비해두면 그때 그때 먹기 참 편해요


무와 마늘, 파를 넣고 다시 1시간여 끓여줍니다 육수 낼 때 파는 흰뿌리만 사용해야 국물이 깔끔해요 파란 부분에서 진액이 나오거든요


갈비는 건져내어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등으로 간을 해둬요


갈비와 무, 파를 건져낸 육수는 차게 식힙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이면 밤에 반나절이면 되겠지만, 전 김치냉장고 칸을 비우고 급속 냉장을 시킵니다


육수가 식으면 이렇게 기름이 하얗게 굳어요


기름기를 걷어낸 깨끗한 육수입니다



 

육수를 팔팔 끓여 갈비 너댓개 넣은 후 이렇게 달걀지단, 당면, 파, 대추꽃까지 모양내어 올려주면 웬만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갈비탕이 완성됩니다

한번 할때 육수 갈비 넉넉히 해두면, 우거지 갈비탕 해먹어도 좋고, 고추장 팍팍 풀어 매운 갈비탕 해먹어도 참 좋죠.

따뜻함이 더욱 소중해지는 겨울이 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재미지게 보내요~ ^^*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아요
    '13.11.8 6:52 PM

    헉1등먼저찍고요

  • 만년초보1
    '13.11.9 12:30 PM

    감축드려요~ 쑥스 ^^*

  • 2. 아베끄차차
    '13.11.8 6:53 PM

    요즘같이 찬바람불때 생각나는 메뉴네요~
    달걀지단에 대추까지.. 사먹는 갈비탕보다 훠~~~~~얼~~~씬! 맛있어보여요~

  • 만년초보1
    '13.11.9 12:12 PM

    그럼요~ 넉넉히 끓여서 육수, 고기 따로 보관했다가 우거지 넣어 우거지 갈비탕 해먹어도 좋구요. ^^

  • 3. 조아요
    '13.11.8 6:54 PM

    깔끔하신 솜씨 여전하시네요
    날추워서 갈비탕 땡기는데 저도 도전해볼까봐요
    시원하면서 구수한 갈비탕국물에 후추팍팍 뿌려먹고싶어요오

  • 만년초보1
    '13.11.9 12:13 PM

    집에서 끓인 갈비탕은 후추 안 뿌려도 오만가지 맛이 다 나요 ^^

  • 4. 월요일 아침에
    '13.11.8 7:00 PM

    갈비탕이 이렇게 예쁜 음식이었나요?
    참 곱습니다~~

  • 만년초보1
    '13.11.9 12:14 PM

    언제 82쿡에 올려야지 하고 힘 좀 써봤어요 원래는 저리 곱게 하진 않아요 흐~

  • 5. 비타민
    '13.11.8 7:03 PM

    오~~ 너무 반가워서 급하게 로그인합니다~^^
    잘 지내셨죠~?
    갈비탕 저희도 저렇게 완전 똑같이 끓이는데ㅎ^^
    맑은국물에 사리와 고명^^ 깔끔한 맛^^
    일단 귀찮은 관계로ㅋ 패스~ 쫌더 추워지면 일년만에 곰솥 한번 꺼내 볼까봐요^^

  • 만년초보1
    '13.11.9 12:14 PM

    좀 더 추워지면 사골국물도 내야 하니 일찌감치 꺼내어 갈비탕 끓이셔요~~~ ^^

  • 6. 이효
    '13.11.8 7:23 PM

    우와..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침이.. ㅠ

  • 만년초보1
    '13.11.9 12:15 PM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지 그에 비해 손이 많이 가는 건 아니라서 책 읽다 TV 보다 쉬엄쉬엄 해주면 되거든요 오히려 게으름뱅이를 위한 슬로우푸드예요 ㅋㅋ

  • 7. 칼리코
    '13.11.8 7:31 PM

    만년초보님 너무 반가워서 저도 로그인 했어요!!
    전 만년초보님 떠올리면 김밥 생각나요 ^_____^ 저녁 한껏 먹고 집에가는 길인데도 뜨끈한 갈비탕 먹고 싶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요전에 감기에 걸렸을때, 평소 국물 잘 안먹는데도 ..
    왜그렇게 갈비탕이 먹고싶던지.. 뜨끈한 갈비탕 먹고 땀 흘리고 샤워한후 따뜻하게 자고 싶은 맘이 굴뚝이었어요!

  • 만년초보1
    '13.11.9 12:16 PM

    그러게요. 저도 이상하게 몸이 허해지면 꼭 그렇게 당면 가득한 갈비탕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비상용으로 냉동실에 2~3인분 얼려놓고 있어요. ^^;

  • 8. eunice
    '13.11.8 7:56 PM

    반가운 글!에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만년초보님의 정갈한 솜씨며 잔잔한 글 좋아했는데
    잘 지내셨죠? 혹시 공유해도 되는 블로그나 트윗 있으시면 살짝 쪽지 좀 주세요^^
    갈비탕 저도 한번 끓여봐야겠어요~

  • 만년초보1
    '13.11.9 12:18 PM

    블로그는 해볼까 고민만 하고 있구요, 페이스북이 있어요. solorion 82에서 오셨다하면 무조건 친구 수락합니다~ ^^

  • 살림열공
    '13.11.10 2:43 PM

    ㅎㅎ 친구요청 하였습니다.

  • 9. 백설공주
    '13.11.8 8:07 PM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곰국은 자주 끓이는데 갈비탕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용기내어서 한번 도전해야겠네요

  • 만년초보1
    '13.11.9 12:18 PM

    꼭 해보세요~~~ 갈비 핏물만 잘 제거하면 누린내도 안나고 깔끔, 구수한 갈비탕을 얻을 수 있답니다.

  • 10. 간장종지
    '13.11.8 8:19 PM

    너무 반가워요.
    정갈한 음식보니 만년초보님이네요.

    예전에 수박 잘라서 보관하는 법, 도시락 싸서 보낸 것, 어머니의 십자수 바늘 , 냉동실 음식..
    너무 생각이 나요.
    갑자기 예전에 감탄하며 봤던 글들이 막 떠오르네요.

    종종 오세요.

  • 만년초보1
    '13.11.9 12:19 PM

    간장종지님 저도 반가워요 ^^
    늘 함께 하고 있어요~

  • 11. 청크
    '13.11.8 9:31 PM

    아잉 반가워요
    오랜만이에요^^
    정갈한 솜씨도 반가워요!
    왠지 갈비탕 그대로 따라하면 나도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만년초보1
    '13.11.9 12:19 PM

    대문의 레시피도 참고하시고, 사진도 봐가면서 함 해보세요.
    절대 실패하지 않으실 거예요~

  • 12. 고독은 나의 힘
    '13.11.8 10:39 PM

    와우 그 옛날 만년초보님 맞으시죠??

    반갑습니다.. 저도 예전 글들이 막 생각나요.. 스패니쉬 오믈렛하고 달걀말이 김밥이랑 남편분 밥상
    그리고 그리움 절절하게 묻어나던 친정어머님 글까지..

    반갑습니다.

  • 만년초보1
    '13.11.9 12:20 PM

    흑, 제가 벌써 옛날 사람 된거예요?
    아직 초보자라구요~~~ ㅋㅋ
    저도 고독님은 나의 힘입니다! ^^

  • 13. 별헤는밤
    '13.11.9 12:10 AM

    초보 막손도 도전해보고 싶은 글과 사진입니다^^

  • 만년초보1
    '13.11.9 12:21 PM

    초보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많은 재료들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성만 들이면 실패 하지 않을 거예요. ^^

  • 14. 제시
    '13.11.9 2:33 AM

    깔끔함이 예술이네요. 전 감히 도전은 못하고 댓글만. 내일 갈비탕이나 사먹으로 가야겠어요

  • 만년초보1
    '13.11.9 12:22 PM

    갈비탕은 드셨나요? ^^
    저도 휙 가서 뜨겁게 후~ 불어 먹을 수 있는 맛난 갈비탕집이 근처에 있음 좋겠어요. 흑흑.

  • 15. 샐리
    '13.11.9 6:21 AM

    솜씨좋은 만년초보님 반갑습니다!
    왜 안보이시나 궁금했었는데..^^
    갈비탕 쉽지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초보님 과정샷보니 나도 도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친절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종종 올려주세요

  • 만년초보1
    '13.11.9 12:22 PM

    예, 반가워해주시니 고맙네요. ^^
    자주 자주 글 올릴게요~ 갈비탕도 꼭 해보세요!

  • 16. 그리운
    '13.11.9 10:22 AM

    저두 너무 반가워 인사하러 로긴했어요.
    정말 넘 오랜만에 오셨네요.
    깔끔한 솜씨도 여전하시구요.
    뜨문뜨문이라도 좋으니 소식 전해주세요.
    찬바람이 부니 예전의 그리운분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 만년초보1
    '13.11.9 12:24 PM

    예전의 그리운 분 아니라구요~~~
    저는 언제나 현재진행형. 소식 자주 남길게요.
    찬바람 부니 82쿡 분들이 더 생각나긴 해요...
    따뜻함이 더욱 소중해지는 게 겨울이라서, 겨울도 견뎌지는 거겠죠?

  • 17. 프리마베라
    '13.11.9 11:58 AM

    오홍 좋아요!! 고기 잘 안 먹는 아이 땜에 갈비탕 한 번 해줄까 벼르고 있는데 한 번도 안해본 거라 망설였거든요 ㅋㅋㅋ
    근데 갈비찜은 호주산으로 해도 먹을만하던데 탕도 괜찮을까요?

  • 만년초보1
    '13.11.9 12:25 PM

    호주산도 상관 없지 않을까요? 식당 원산지 보면 미국산도 천지잖아요.
    저는 한우 얼린 거 냉동시킨 거 핏물 빼며 해동 시켜서 했는데, 괜찮았어요. ^^

  • 18. 백야행
    '13.11.9 1:14 PM

    정갈한 음식 솜씨 여전하시네요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자
    주 오세요!!

  • 만년초보1
    '13.11.13 9:15 AM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쑥스~ ^^*

  • 19. LoveJW
    '13.11.9 3:41 PM

    감사해요! 갈비탕 엄두가 안났는데 꼭 해볼려구요^^

  • 만년초보1
    '13.11.13 9:15 AM

    꼭 해보세요. 특별한 솜씨가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대견하게 완성되는 요리예요. ^^

  • 20. 헤헿
    '13.11.9 4:27 PM

    넘 맛있겠어요~ 솜씨쵝오셔요~
    안그래도 갈비탕 먹고싶어서 나가긴 귀찮고 인터넷으로 고기알아보고 있었어요~
    저 위엄돋는 갈비는 한우 찜갈비 부위란 말씀이시죠~??

  • 만년초보1
    '13.11.13 9:16 AM

    네 한우 찜갈비요~ 탕갈비용은 구하기도 어렵고 해서 찜갈비 부위로 했는데, 오히려 먹기는 편한 거 같아요.^^

  • 21. 제리맘
    '13.11.9 4:45 PM

    예술작품 수준의 갈비탕이네요.
    갈비탕에 떠있는 꽃들...
    만년초보님 밥상 받아보고 싶어요.

  • 만년초보1
    '13.11.13 9:16 AM

    흐흐, 안타깝네요. 마음만은 칠첩반상 올라갑니다~ ^^

  • 22. 커피야사랑해
    '13.11.9 7:12 PM

    일부러 로긴했어요 모르시겠지만 팬이라는 ^^
    역시 만년초보1님의 솜씨는 표가 나요 뭔지 모르게 깔끔한. . .
    저는 고기요리는 식당에서 먹는 음식이라고 식구들에게 세뇌시키고 실천하는 지라 ㅋㅋ
    집에서 정말 고기 요리 안하는데 요 갈비탕은 해보고 싶네요~~~

    아~주 추운날 보너스처럼 한번 해먹여 봐야 겠어요.

  • 만년초보1
    '13.11.13 9:17 AM

    추운날 해먹으면 가족에게도 보너스지만 웬지 뿌듯한 게 나에게 주는 선물 같더라구요.
    저희는 두 식구랑 한번 해놓으면 우거지 넣어서도 먹고, 고추가루 풀어서도 먹고 다양하게 여러끼 먹어요. ^^

  • 23. 솜사탕
    '13.11.9 9:32 PM

    갈비탕이 예술이네요~~

  • 만년초보1
    '13.11.13 9:18 AM

    솜사탕님 반가워요~ ^^

  • 24. 빨간망토차차
    '13.11.10 12:48 AM

    꼭 이대로 해먹어볼래요.

    이런 친절한 과정샷을 기다려 왔답니다.

    감사해요^^

  • 만년초보1
    '13.11.13 9:18 AM

    꼭 성공하시고, 성공했다는 인증샷 남겨 주세요~^^

  • 25. 딩동
    '13.11.10 9:47 AM

    무 파 마늘 넣고 1시간 국물 우려낼때 고기도 같이 들어가 있는것 맞죠? 이때 물은 1차로 고기 데친 물은 버리고 새 물 받아서 하는거구요. 마치 갈비찜이나 장조림할때처럼요

  • 만년초보1
    '13.11.13 9:20 AM

    예 맞아요. 두번째 끓일 때는 고기만 1시간 정도 끓이고, 야채 향신 재료 넣어 또 1시간여 끓여주면 육수 맛이 제대로 날거예요. ^^

  • 26. 겨울보리
    '13.11.10 9:52 AM

    쌀쌀한 일욜아침 따끈한 갈비탕 급 당기네요~

    정갈하고 깔끔한 솜씨가 항상 돋보였네요~

    팬입니다~~~~~블로그하시면 참좋을것 같아요

  • 만년초보1
    '13.11.13 9:21 AM

    블로그는 여행 블로그로 해볼까 고민중이어요. ^^ 음식 맛기행? ㅋㅋ

  • 27. 마이러브
    '13.11.10 12:43 PM

    넘 맛나보여요 울아들 완소메뉴죠^^

  • 만년초보1
    '13.11.13 9:21 AM

    아드님이 저 덕분에 엄마가 끓여준 갈비탕 먹겠는걸요? ^^

  • 28. 수늬
    '13.11.10 1:32 PM

    만년초보님 저도 요즘 정신없고 바빠 잘 못들어오는데 닉넴이 보이길래
    얼렁 로긴,,덮어놓고 환영부터 합니다!
    반갑습니다~~^^
    갈비탕 레시피 넘 좋아요~^^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 간절하네요..

  • 만년초보1
    '13.11.13 9:21 AM

    아 수늬님 반갑습니다~~~

  • 29. 명인
    '13.11.10 4:10 PM

    친절한 과정샷 감사해요.

  • 만년초보1
    '13.11.13 9:21 AM

    좋아해주시니 제가 고맙죠 ^^

  • 30. 밥퍼
    '13.11.11 10:07 AM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만년초보1
    '13.11.13 9:22 AM

    예, 도움이 되었음 좋갰어요!

  • 31. 밀랍고릴라
    '13.11.11 10:10 AM

    갈비탕은 완전 슬로우푸드라 도전하기가 어려워요 일단 저장합니다^^

  • 만년초보1
    '13.11.13 9:22 AM

    슬로우푸드의 장점은 또 이거 하면서 다른 일도 병행 할수 있는 거잖아요.
    전 간혹 이런 거 하면 가스렌지가 고생이 많구나 싶어요. 흐~

  • 32. 둥지마을
    '13.11.11 12:12 PM

    저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만년초보1
    '13.11.13 9:22 AM

    둥지마을님, 홧팅! ^^

  • 33. 리본티망
    '13.11.11 4:19 PM

    진짜 맛있고 비쥬얼 최강이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만년초보1
    '13.11.13 9:23 AM

    예, 어쨌거나 식당 갈비탕 맛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재료가 확실하니까 ^^;

  • 34. 아이스블루
    '13.11.12 10:13 PM

    요즘 갈비탕 생각이 많이 났는데
    한번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만년초보1
    '13.11.13 9:23 AM

    성공하셨음 좋겠어요. 꼭이요~!!

  • 35. 녹차나무
    '13.11.13 2:16 PM

    깨끗한 사진과 깨끗한 글솜씨. 너무 좋아요. 숨은 팬입니다. ㅋㅋㅋ

  • 36. 부관훼리
    '13.11.14 6:55 AM

    정말로 올만이십니다~. ^^

    국물이 시원~~~할것 같아요.

    "요리 앞에 늘 초보인 저, " 대목에서 피식... 정말로요?? ㅋㅋㅋ

  • 37. 나무
    '13.11.17 2:14 PM

    요즘 아이들 해주면 잘 먹을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8. 길이민이맘
    '13.11.20 10:01 PM

    갈비탕 왜 저는 이게 맛있게 안될까요?

  • 39. 소연
    '13.11.24 8:05 AM

    ㅎㅎㅎ 갈비탕 갈비 양념 찻으러 왓어요 ㅎㅎ
    잘지내시지요 ^^

  • 40. 감로성
    '13.12.24 1:50 PM

    저장 합니다

  • 41. 향육
    '17.3.14 1:17 PM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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