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먹고살기..(초밥.볶음밥.마약김밥계란말이....)

| 조회수 : 11,76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1-10-22 01:11: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씨는밴여사
    '11.10.22 2:51 AM

    이런 건 먹고산다고 하면 안 되죠. 즐기고 산다고 해야 맞죠.

  • 2. 내천사
    '11.10.22 4:24 AM

    ㅋㅋㅋㅋ 밴여사님 옳소!!!

    완전 즐기고 사시는군요~

  • 3. 순덕이엄마
    '11.10.22 5:32 AM

    저도 제목 수정하시라고 할려구 했는데...
    "잘먹고 살기 "로..ㅎㅎ

  • 4. 예쁜아기곰
    '11.10.22 9:51 AM

    앙~~ 제가 좋아하는 초밥이랑 김밥이에용... 저도 용인사는뎅...^^ 애기가 너무 이뿌게 생겼네요^^*

  • 5. toto
    '11.10.22 10:42 AM

    저는 성복동 사는데
    가까우면 가서 하나 집어 먹고 싶네요

  • 6. winelover
    '11.10.22 11:13 AM

    전 김밥 한번 싸려면 진짜 큰 맘 먹고 싸는뎅... 용인 살고싶어라....
    달걀지단 많은 꽁지 김밥은 제가 먹고 갑니다.ㅋㅋ

  • 7. 포도나무
    '11.10.22 12:07 PM

    초밥에 얻져저 있는소스 어떻게 하나요 ?

  • 연&윤
    '11.10.22 2:00 PM

    그냥 맛살을 마요네즈에 설탕조금과 버무렸어요..
    저도 잘 할줄은 몰라서요 ㅋㅋㅋ
    그위에 날치알 올리며 더욱맛이좋아요..
    전 날치알이 없어서 연어를 다져서 올렸어용^^

  • 8. 사과향기
    '11.10.22 12:23 PM

    연어 초밥이 크게 클로즈업 되어 제 눈앞에 펼쳐지는군요~!

  • 9. 은랑
    '11.10.22 3:42 PM

    와!!
    초밥 예술이네요.

  • 10. jasmine
    '11.10.22 3:42 PM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한 사진이네요.
    나도 저런 아가...하나 갖고싶다는....울 집에 ㅁㅊ 고딩만 있어요....ㅠㅠ

  • 11. 수늬
    '11.10.22 7:03 PM

    으와...저는 수지에욤...^^반갑...
    며칠전 신문에서 마약김밥사진보고 뽐뿌받았었는데...암만 생각해도 그맛이 안날거같아..
    아예 가서 먹으려고요...
    실천에 옮기시는 분 멋쟁이에요...^^더구나 가에 계란태까지...

  • 12. 쎄뇨라팍
    '11.10.24 4:38 PM

    ^^
    헉!!!!!
    혹시 스시집하시는지요?ㅎ
    왤케 지존분들이 많으신지..

  • 13. 독도사랑
    '11.11.17 8:15 AM

    맛있겠다 너무 먹구 싶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382 이쁘게 해 먹기 ... 힘 드네요 2 hangbok 2019.03.20 1,298 2
43381 눈이 부셔도 쇼는 계속된다! 12 개굴굴 2019.03.19 3,541 2
43380 눈이 부시게는 눈이 부셨다 35 쑥과마눌 2019.03.18 8,647 7
43379 봄방학이 떠나가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만세~ 7 소년공원 2019.03.18 4,958 5
43378 명왕성의 먹자계 모임 45 소년공원 2019.03.15 8,862 8
43377 프로 댓글러로 가는 길 27 꽃소 2019.03.14 7,825 9
43376 봄방학 기념 캐릭터 도시락 싸다가 학교 버스 놓친 이야기 :-).. 28 소년공원 2019.03.12 9,145 8
43375 시엄니 반찬 35 맑은물 2019.03.11 13,444 10
43374 3월의 밥상 (강아지밥!) 24 해피코코 2019.03.10 9,130 8
43373 혼밥 샘플^^ 17 고고 2019.03.10 9,267 9
43372 경주살이) 봄이다~ 26 고고 2019.03.09 6,551 8
43371 109차 봉사후기) 2019년 2월 옹기종기 모여앉아 까먹는 석.. 7 행복나눔미소 2019.03.08 3,675 9
43370 무우말랭 무침 6 이호례 2019.03.06 7,567 5
43369 두살 아이 도시락 싸기 18 merong 2019.03.04 10,725 5
43368 식단공개, 극한견주로 산다는 것 55 벚꽃동산 2019.03.04 12,578 11
43367 아들의 합격 축하 런천 26 에스더 2019.03.03 13,577 4
43366 위장에 좋은 보리고추장 팥메주로 담갔어요. 20 프리스카 2019.03.03 4,609 8
43365 2월 키톡 음식 만들어보기~ 21 해피코코 2019.02.24 13,096 6
43364 막장 팥으로 팥막장 담갔어요. 염도 계산하는 법 15 프리스카 2019.02.24 3,510 6
43363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 29 소년공원 2019.02.24 7,580 10
43362 미네소타 Mrs. J의 저녁초대 27 에스더 2019.02.21 12,282 3
43361 팥장 팥막장용 팥메주 만들기 26 프리스카 2019.02.20 6,172 6
43360 추억 소환당한 경주빵 25 항상감사 2019.02.20 7,738 11
43359 도시락들 38 hoshidsh 2019.02.19 11,068 6
43358 발렌타인데이에 관상보기!ㅋㅋㅋㅋ(내용 추가요) 37 백만순이 2019.02.18 9,375 7
43357 해피 발렌타인데이♡ 22 해피코코 2019.02.17 7,301 6
43356 Happy everything~! 22 hangbok 2019.02.15 8,070 6
43355 발렌타인데이~ 맞데이~ 32 쑥과마눌 2019.02.15 7,254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