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에 해먹었어요
고수현 |
조회수 : 6,15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1-22 19:50:42
둘째 낳은지 두달도 안된지라.. 바깥 나들이도 못하고 시간만 나면 여기 들어와서 구경하는 재미로 살아요 ^^
특별한건 없지만.. 주말에 해 먹은것들 함 올려봐요.
엄마가 더덕을 사다주셨는데 82에서 검색해보구 매콤달콤하게 무쳐서 먹었어요.
김밥은.. 간장과 설탕으로 볶은 어묵넣고 만들었구요.
상투과자는.. 전 바삭한걸 좋아해서 아몬드가루도 넣고 반죽도 되게 해서 아주 바삭~했답니다.
그나저나 배가 안들어가서 큰일인데 여기 구경하면 먹고 싶은게 넘 많아요
그렇다구 82를 끊을 수도 없구.. 당분간 그려러니 하구 살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lmracer.do
특별한건 없지만.. 주말에 해 먹은것들 함 올려봐요.
엄마가 더덕을 사다주셨는데 82에서 검색해보구 매콤달콤하게 무쳐서 먹었어요.
김밥은.. 간장과 설탕으로 볶은 어묵넣고 만들었구요.
상투과자는.. 전 바삭한걸 좋아해서 아몬드가루도 넣고 반죽도 되게 해서 아주 바삭~했답니다.
그나저나 배가 안들어가서 큰일인데 여기 구경하면 먹고 싶은게 넘 많아요
그렇다구 82를 끊을 수도 없구.. 당분간 그려러니 하구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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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글이
'06.1.22 7:55 PM두달도 안되셨다면서요 당연 그러려니 하셔야죠^^
상투과자 너무 맛있겠어요. 어떻게 하신거예요?
우리 애들 버터링쿠키며 상투과자며 해달라고 난리인데 엄두가 안나서요.2. Phobia
'06.1.22 8:13 PM바삭한 상투과자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한입 먹어보고 싶어요^^
3. 안개그림자
'06.1.22 9:08 PM상투과자 모양이 넘 맛나게 나왔네요.. 전 반죽이 되지 않아서 그러나?
저렇게 이쁜 모양이 안나오더라구요.. 아~ 저도 상투과자 함 만들어봐야겠네요~4. 김명진
'06.1.22 9:57 PM상투 과자 만드려고 앙금 준비 해봤는데 버터링도 ...
5. 앤 셜리
'06.1.22 10:06 PM두달이 되어두 배가 안들어가나요?
전 곧 애가 첫애가 나올텐데....애 낳구 살 뺄게 걱정되요...
그나저나 저 상투과자가 땡기네!!!!!!!!6. 고수현
'06.1.23 9:20 AM네에..두달이 되도... -.,- 아기 가졌을때 몸무게가 좀 많이 늘었었거든요
제가 만드는법은요.. 앙금 500g, 계란노른자 1개, 아몬드가루 60g, 되기를 봐가며 우유를 넣었어요
아몬드가루 넣으면 딱딱해져서 안 넣는 사람두 있대요
좀 더 묽게 반죽하면 윗모양이 뾰족하게 잘 빠지겠죠
제껀 제멋대로라서.. 참고만 하시구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7. 뚜띠
'06.1.23 9:32 AMㅋㅋㅋ 전 지금 애 낳고 8달 됐는데.. 그 눔의 배..아직도 남아 있는데.. 흐흐흐흐흐
8. 윤민
'06.1.23 12:37 PM김밥하고 쿠키가 제 뱃속을 유혹하는군요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9. 최정하
'06.1.23 5:40 PM참 재주가 많으시군요.블로그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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