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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즈음 맛있는 꼬막 맛 보러오세요!

| 조회수 : 4,59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1-22 18:04:27
우리집 애가 좋아해서 자주하는음식이예요.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지만 푸짐하게 삶아서 양념장 얹어먹으면
쫄깃하니 그맛이 정말 맛있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장김치
    '06.1.22 6:40 PM

    근데 해감은 어떻게 하세요...전 조개를 좋아는 하는데 그놈의 모래때문에...안 먹게 되서요.

  • 2. uzziel
    '06.1.22 6:48 PM

    정말 맛나보이네요.
    밥 한그릇이 부족할거 같아요.
    저는 아무리 이쁘게 하려고 해도 저런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아니던데...^^;;;;;;;;;;

  • 3. 안잘레나
    '06.1.22 7:24 PM

    꼬막 따로 해감 필요없어요 박 박 씻어서 물을 팔팔 끓이시다가 1컵의 물을 부어줍니다

    약 불로 줄이고 꼬막 넣어서 한 방향으로 저어주세요 꼬막이 너무 뜨거워서 손댈수 없을때 하나 까보세요 센불로 끓이시면 입벌어져서 맛있는 물 이 다 빠져서 맛없어져요

  • 4. Phobia
    '06.1.22 8:17 PM

    저도 꼬막 참 좋아해요.. 밥 없이도 그냥도 잘 먹지요.
    내일 해먹어야 겠어요

  • 5. 봄날햇빛
    '06.1.23 12:09 AM

    아 저도 꼬막좋아하는데 저희신랑은 싫어해요.
    혼자서 해먹기엔 양도많고...
    주중에 친정가서 엄마랑 같이 사다가 해먹어야겠네요.
    냠냠냠

  • 6. 팝콘
    '06.1.23 2:30 AM

    아~저를 참을수없게 만드시네요..저 꼬막 엄청좋아하는데..
    저도 왜케 저리 이쁘게 안나오는지..배워서 설때 시댁에서 이쁨받고싶은데..

  • 7. duddnd
    '06.1.23 1:16 PM

    어머!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꼬막은 씻어서 팔팔끓는물에 넣고 한쪽방향으로 저어주면서
    1분만 삶다가 불끄고 2분동안 그대로뒀다가 꺼내요.
    전 일일이 꼬막을 눌러서 시커먼것빼내고 껍질씻어서 다시 껍질에담아 양념장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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