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남겨놓은 2005년이 아쉬워...
오랜만에 함께한 가족들에게 솜씨자랑 좀 했죠.
시간이 다소 걸리긴 했지만 맛있는음식을 먹기위한 인내 덕에 즐거운 저녁을 함께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비아니 구이와 떡잡채
알콩달콩 |
조회수 : 4,07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2-30 22:20:5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초코렛에 빠져 만든 초.. 6 2012-02-10
- [키친토크] 와플 이요~~ 1 2008-06-02
- [키친토크] 설기~떡 5 2007-10-12
- [키친토크] 망고코코넛 라이스 케&.. 2 2007-09-3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한 우리집
'05.12.30 10:40 PM아니, 고기를 무슨 부위로 하셨길래 저렇게 얌전하게 되었답니까? 파채도 예술이고.
정말 음식이 하나같이 다 참하네요.2. 스칼렛
'05.12.30 10:50 PM궁중떡볶이를 좋아하는 울딸이 넘 안됐어요^^;;;
솜씨없는 엄마덕에 맛있는 음식은 그림으로만 항상 감상하니...
궁중떡볶이 레시피 부탁드려도 되나요?
그리고 훌륭한 솜씨 잘봤어요^^3. 돼지용
'05.12.30 10:53 PM너비아니 굽고 담고 할 동안 다 말라버릴 것 같은 예감이...
훌륭하십니다.4. min14052
'05.12.30 11:32 PM허걱~ 요리책에 나오는 전문 사진인줄 알았어요. 넘 멋있어보여요... 부러워라! 난 언제 저렇게 요리해보나.
5. 가을이엄마
'05.12.31 2:20 AM아~~ 사진 넘 이뻐요..진짜 차분하게 음식 잘하시는것 같아요
6. quesera
'05.12.31 2:47 AM정말 너비아니얇네요?
갈은고기로 한거아닌가요?
전 저거 5~6개 합쳐놓은두깨밖에안되던데...
초보라서^^;7. 최금주
'05.12.31 9:46 AM요리책이다! 파채 어뜨케하신건가요? 쫌 갈켜주세요.
8. 딩동
'05.12.31 11:03 AM꽈당.. 넘 정갈합니다. 저 고기 어떻게 하는거에요?
9. 은하수
'05.12.31 11:21 AM레시피 궁금해요.. 정말 고기가 마르지 않을까요? 아무리 봐도 예술입니다.
10. 강아지똥
'05.12.31 11:57 AM파채도 얇게 저민 고기도 예술입니다^^
엄두를 못내는 것 중에 하나네요~11. 감자
'05.12.31 3:24 PM사진 너무 근사하고
넘 럭셔리하네요!!!!!! 와우~~12. 김미영
'06.1.1 3:20 PM저희 시어머님께선 찹살가루를 살짝 발라서하시던데..그럼 고기 절대 마르지않고 쫀득쫀득 보들보들 맛있던데요^^
13. 조정혜
'06.1.3 8:59 AM아아 사진 예술!
14. 스위트홈
'06.1.3 9:50 PM너비아니 맛있겠당..^^
15. Phobia
'06.1.5 4:12 PM너비아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16. 민주맘
'06.1.14 11:20 AM어떻게 만드나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