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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비아니 구이와 떡잡채

| 조회수 : 4,06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2-30 22:20:54
하루를 남겨놓은 2005년이 아쉬워...
오랜만에 함께한 가족들에게 솜씨자랑 좀 했죠.
시간이 다소 걸리긴 했지만 맛있는음식을 먹기위한 인내 덕에 즐거운 저녁을 함께했어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우리집
    '05.12.30 10:40 PM

    아니, 고기를 무슨 부위로 하셨길래 저렇게 얌전하게 되었답니까? 파채도 예술이고.
    정말 음식이 하나같이 다 참하네요.

  • 2. 스칼렛
    '05.12.30 10:50 PM

    궁중떡볶이를 좋아하는 울딸이 넘 안됐어요^^;;;
    솜씨없는 엄마덕에 맛있는 음식은 그림으로만 항상 감상하니...
    궁중떡볶이 레시피 부탁드려도 되나요?
    그리고 훌륭한 솜씨 잘봤어요^^

  • 3. 돼지용
    '05.12.30 10:53 PM

    너비아니 굽고 담고 할 동안 다 말라버릴 것 같은 예감이...
    훌륭하십니다.

  • 4. min14052
    '05.12.30 11:32 PM

    허걱~ 요리책에 나오는 전문 사진인줄 알았어요. 넘 멋있어보여요... 부러워라! 난 언제 저렇게 요리해보나.

  • 5. 가을이엄마
    '05.12.31 2:20 AM

    아~~ 사진 넘 이뻐요..진짜 차분하게 음식 잘하시는것 같아요

  • 6. quesera
    '05.12.31 2:47 AM

    정말 너비아니얇네요?
    갈은고기로 한거아닌가요?
    전 저거 5~6개 합쳐놓은두깨밖에안되던데...
    초보라서^^;

  • 7. 최금주
    '05.12.31 9:46 AM

    요리책이다! 파채 어뜨케하신건가요? 쫌 갈켜주세요.

  • 8. 딩동
    '05.12.31 11:03 AM

    꽈당.. 넘 정갈합니다. 저 고기 어떻게 하는거에요?

  • 9. 은하수
    '05.12.31 11:21 AM

    레시피 궁금해요.. 정말 고기가 마르지 않을까요? 아무리 봐도 예술입니다.

  • 10. 강아지똥
    '05.12.31 11:57 AM

    파채도 얇게 저민 고기도 예술입니다^^
    엄두를 못내는 것 중에 하나네요~

  • 11. 감자
    '05.12.31 3:24 PM

    사진 너무 근사하고
    넘 럭셔리하네요!!!!!! 와우~~

  • 12. 김미영
    '06.1.1 3:20 PM

    저희 시어머님께선 찹살가루를 살짝 발라서하시던데..그럼 고기 절대 마르지않고 쫀득쫀득 보들보들 맛있던데요^^

  • 13. 조정혜
    '06.1.3 8:59 AM

    아아 사진 예술!

  • 14. 스위트홈
    '06.1.3 9:50 PM

    너비아니 맛있겠당..^^

  • 15. Phobia
    '06.1.5 4:12 PM

    너비아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 16. 민주맘
    '06.1.14 11:20 AM

    어떻게 만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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