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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녀들과 저녁식사

| 조회수 : 4,55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12-21 20:53:21
전 친구들 중에 두번째로 결혼을 빨리 했어요. 먼저 한 친구는 미국에 있어 자주 보기 힘들고해서

친구들한테 '야 결혼 좀 빨리해 나랑 같이 좀 놀자 응응!!!!!' 하고 맨날 맨날 투정(?) 부렸거든요

근데 이젠 아주 몰아서 결혼을 하네요 ㅋㅋㅋ

내년 3,4. 5월 줄줄이 결혼한데요 ㅋㅋㅋ

결혼 앞둔 친구들을 위해 저녁을 준비 했어요

아기 데리고 준비하자니 아기는 완전 방치-.- 대신 오늘은 꼼짝않고 아이하고만 놀았답니다 ㅋㅋㅋ

친구들 초대해서 음식 만들어주고 술한잔 하는거 참 좋아하는데요

아이 키우니까 그게 참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

언젠간 82쿡에서 만난 사람들과 저녁을 같이 할 날도 오지 않을까..... 싶어요 기대기대~

엇! 밖에 바람이 쌩쌩~ 무지 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카나페를 준비하면서 찍은 사진과 상차림 사진이예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챠우챠우
    '05.12.21 8:58 PM

    와 ! 대단하셔요 !
    파스타??스파게티인가요?? 그 위의 바질잎???이 아주 싱싱해보이네요 ^_ ^

  • 2. 회화나무
    '05.12.22 12:56 PM

    사진만 올리지 마시고 음식 이름이랑 레시피(간단하게라도)도 좀 올리시지...
    여튼 부럽네요.
    난 언제 이리 해보나..

  • 3. 워니
    '05.12.22 1:39 PM

    저도 이렇게 차려놓고 파티하고 싶네요..언제나가능할른지.. 넘부럽습니다.. 그릇도 넘이쁜데요..제가흰그릇에 관심이많아서요..어디서 구입하셧는지 알려주실수있을까요? 쪽지보냅니다..

  • 4. luna
    '05.12.23 12:38 AM

    와우! 파스타 색이 너무 멋지네요~
    동경님도 요리 고수 였구나~~
    아이 데리고 요리하는 거 정말 힘들지요?
    수고 하셨네요~

  • 5. 동경
    '05.12.23 1:06 AM

    챠우챠우님 제가 요즘 바질을 키우고 있어요 뚝~ 따다가 올려봤어요^^
    회화나무님 나비모양 파팔레랑 스파게티 섞어 만든 파스타와
    폭립,
    마늘빵,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얹은 샐러드 등이예요 깜박하고 이름을 안올렸네요 ㅋㅋ
    워니님 제가 쪽지 드렸죠^^ 저도 흰색 그릇 넘 좋아하는데.....
    루나님 잘 지내시죠? 고수는 무신 말씀이셔요 풍~ 작정하고 나오는 요리가 매번 너무 뻔해서
    스스로도 메뉴 변화가 필요하지싶은 요즘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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