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집들이하고 남은 음식 처치방법 고민하다 괜시리 부지런한 마누라 소리들으려고
새벽에 싸봤습니다.
다들 아침들은 안드시고 출근하시는지..신랑은 맛도 못봤다고 하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랑출근길에 쥐어보낸 도시락
착한색시 |
조회수 : 6,61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12-06 13:17:4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술안주로 냉동쭈꾸미 어.. 2 2006-07-11
- [요리물음표] 날치알 보관방법? 2 2006-05-17
- [요리물음표] 맛있는간장 7 2006-02-05
- [키친토크] 눈감고도 만들수있는 김.. 12 2006-0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미쿠킹
'05.12.6 1:24 PM신랑분께서 어깨 으쓱한 하루가 되시겠네요.. ^^
도시락 싸시는 솜씨를 보니 한 솜씨 하실것 같은디요..ㅎㅎ2. 딸둘아들둘
'05.12.6 6:30 PM정말 착한색시시군요^^
3. 크리스탈
'05.12.6 7:49 PM저도 저녁에 깁밥을 쌓는데 우짜면 속이 저리 한가운데 모일수 있나요
주부 15년차란 훈장이 새삼 부끄럽습니다 가운데 있는 저 전은 녹두전인가요?4. 착한색시
'05.12.6 8:00 PM조갯살이 많아서 조개살전 했어요^^
김밥은 3분2정도를 밥을 까니까 전 중간에 오던데요...
저도 말때마다 조마조마 하답니다5. 예술이
'05.12.6 9:43 PM음... 엄청난 도시락입니다^^;;;
6. 냉동
'05.12.6 9:48 PM햐~,,당연히 맛볼 틈이 있겠어요?
주위에서 난리지..7. motherrove
'05.12.7 1:24 AM어쩜 도시락을 그리 이쁘게도 싸셨어요.
8. 윤민
'05.12.7 10:27 AM요즘같이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추운 날씨에 저렇게 손많이 가는 도시락을 준비하시다니...
정성이 대단하세요...9. 몽쥬
'05.12.8 12:05 AM울신랑 도시락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대단한 정성이네요.10. 쌈지기
'05.12.9 1:20 AM정말 착한색시^^:; 이세욤..ㅎㅎ
참 먹음직스런 행복도시락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