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제는 울 엄마가 나에게 해준 일들을
자연스럽게 해주고 있는 내자신을 보면서 우리딸도 커서 엄마같이 살아라.
빙긋이 미소 지어 봅니다,
시어머님이 감을 보내주셨는데 이감을 그냥 먹을까 하다가 문득 어린시절 생각이 나서 바지걸이에
목면실에... 운치 있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곶감을 만들면서...
내맘대로 |
조회수 : 3,945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12-01 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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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지향
'05.12.1 6:24 PM앗! 넘 이뻐염~~~
2. 김지향
'05.12.1 6:27 PM근데.. 목면실이 어디에요? 헛!!! 곶감을 묶은 실.. 이었군요... 베란다인거 같은데.. 목면실이라고 해서... 쩝~ ^^a 뻘쭘해라... ㅠㅠ
3. 안드로메다
'05.12.1 7:46 PM너무 이쁜 풍경같아요..
곶감 풍경이라..맛있는 풍경이네요^^
저도 곶감 말려 보고 싶네요..4. 나진숙
'05.12.1 9:03 PM꼭 바람 통하게 해주세요 문 안열어 놓았더니 곰팡이가 피더라구요
5. 머쉬아루
'05.12.1 10:30 PM땡감아니면 맛이 덜하다구 하던데..걍` 단감은 아무래서 ~~~~
6. 내맘대로
'05.12.1 10:41 PM흑 !깜짝 놀랬네요.. 나랑 이름이 같다니... 근데 어쩜 곶감 말리는 방법이 나하고 똑 같은지..전 벌써 이렇게 말려서 (시월에) 다먹었답니다 지금은 단감이 너무 많아 깍아서 두껍게 잘라 줄에 엮어 꼬들하게 말리니 겉은 꼬들 속은 쫀득 먹을만 하더군요
7. 이쁜이
'05.12.2 12:07 AM저두 곶감 만들고 싶었는데, 대봉시 3개 생겨서 실에 매달아 놓아답니다.
매일 매일 보면서 언제 곶감 되지 주시하고 있음당^^*
맛난 곶감 돼라 돼라 얍!!!8. 내맘대로
'05.12.2 12:23 AM하하하.저랑 아이디가 같은분이 계시는군요.저두 이번에 2번째 만드는건데요.
정말 맛있더라구요.저감도 대봉입니다.^^9. 동경
'05.12.2 12:36 AM맛있겠어요 ㅋㅋ
얼마나 걸려요? 저도 엊그제 몇개 매달아 놨거든요~
맛있게 잘 되어야할텐데...10. choco
'05.12.2 3:11 PM어머~~~ 센스가 있으시네요 완성되면 맛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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