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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주먹밥

| 조회수 : 4,639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12-01 10:45:18
평범한주먹밥이긴하지요.
밥은 찹쌀과 맵쌀을 (1:1)로 밥을 지어둡니다.
참기름을 (밥 한공기당 1큰술정도)넣어 비벼둡니다.
위생장갑을 끼고 둥글게 빚어 구멍을 내어줍니다.
울작은딸램이도 잘만들어요,
밥에 참기름이 있어서인지 밥도 손에 하나도 안달라붙습니다.
쇠고기갈은것에 불고기보다는 조금은달고 짭조름하게 양념을 하여 물기 없이 볶아둡니다.
한수저씩 눌러 담아 모양을 둥그랗게 말아준후
마른김으로 띠를 둘러줍니다.(먹기직전에-안그럼 김이 눅눅해진답니다.)
손에 안붙어 먹기좋아요,
도시락에 넣어주기도 하지요.
파래가루에도 굴려봤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리
    '05.12.1 11:12 AM

    와~~ 저 낼 주먹밥 쌀라구 했는데^^
    근데 도시락으로 싸면 김이 눅눅해 지지 않을까요?

  • 2. 태연박사맘
    '05.12.1 11:36 AM

    저희 아이도 이 주먹밥 좋아하는데, 칼라님 파래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한입 베어물면 응! 꼬셔,,,,,,,,,,,,,,

  • 3. sugar
    '05.12.1 11:42 AM

    진짜 간단하네요..
    오늘간식으로 당첨!

  • 4. champlain
    '05.12.1 1:40 PM

    어머,,저도 이렇게 잘 하는데..
    근데 제가 만든 것보다 오동통 더 모양이 이쁘네요.^^

  • 5. 칼라
    '05.12.1 3:17 PM

    파래가루는 파래사다가 데쳐 말려 가루로 낸 것이랍니다.
    집에서 만든것이 향이 좋거든요,
    도시락에쌀땐 조금 눅눅해지는경향이 있어서 김은따로 넣어준답니다.

  • 6. 즐거운 어미
    '05.12.2 1:05 AM

    김이 눅눅해지면 눅눅해지는대로 맛있어요.
    전 고추냉이 간장에 찍어 먹는데...
    음~~ 먹고 싶네요

  • 7. 아쿠아
    '05.12.7 12:39 AM

    배고파라. ㅠㅠ 한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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