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축하의 떡ㅡ 삼색무리병 케이크
잣가루를 갈아 넣어 먹을때 마다 감칠맛 나구요.
세가지색 제가지맛입니다.
절편으로 장식해 봤는데, 축하용 떡 케이크로 괜찮겠지요?^^
다 만들고 사진 찍으려는데, 흘려버린 딸기쥬스가루가 불긋불긋 눈에 거슬립니다. 좀 칠칠맞긴해도.
괜 찮죠? 그런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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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중물
'05.11.29 7:36 PM아니... 브루님....
쪼오 밑에 꽈빼기로 만들어 놓은건 뭐랍니까??
저건 도대체 어떻꼐 하신거예요?
대단하세요~~~2. 키위맘
'05.11.29 7:42 PM와~ 너무 예쁘네요. 아까와서 어떻게 드실까요...
정말 정성 가득한 떡케이크에요.
블루님 솜씨에 감탄하구 가여..=3=3=33. 초록물고기
'05.11.29 7:42 PM이거이 먹으려고 만드신게 맞다 말입니까?
침이 고여 식도를 타고 한참 미끌어지다 그만 그만.....
떡 좋아하는 큰딸, 엄마 얼굴 쳐다보고 한마디 합니다. "엄마도 만들어보지...."
음식도 예술이죠.....4. 파리채
'05.11.29 7:42 PM흘려놓았다는 쥬스가루 조차도 이쁘네요.ㅎㅎㅎ
세상엔 참 재주다양한분들이 많은듯...5. 함박꽃
'05.11.29 7:46 PM참말로 맛나보입니다,,
빨리 떡을 배워야 할텐데,,
가까이 계심 배우고 싶어요6. 차이윈
'05.11.29 8:09 PM예쁘네요.....정말.
꽈배기는 절편인가봐요?
갑자기 떡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7. 검프
'05.11.29 9:41 PM오모나~~~~
정말 예쁘네요.
저 밑에 저 꽈배기가 진정 손으로 한 것인가요?8. 검프
'05.11.29 9:42 PM케익도 배우고 떡도 배우고 싶고....
정말 시간은 없고 배우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이 아쉽습니다.9. 거북이
'05.11.29 10:18 PM정말 대단하세요!...^^
어쩜 저렇게 이쁠까요?!10. kAriNsA
'05.11.29 10:35 PM저..흘려놓은 주스가루 - 장식인줄 알았어요.. / 너무예쁘네요..
11. miki
'05.11.29 10:54 PM어떻게 하면 이렇게 예쁘게 머리 땋듯이 땋으셨어요?
너무 놀랍읍니다. 저는 떡 잘 만드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12. 강아지똥
'05.11.29 11:52 PM정말 입으로 넘기기엔 아까운 떡케익입니당~
13. 비타쿨
'05.11.30 12:30 AM정녕 저게 떡 맞는지요~@@
14. 블루
'05.11.30 3:14 AM잘 하지도 못한것을...
이렇게 칭찬리플들 달아 주시니 기분 무지 좋은데요^^/^^15. 윤민
'05.12.1 11:26 AM와~ 너무 예뻐서 먹고 싶습니다
제가 떡보 라서 그런지 떡을 보고는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어떤 맛인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