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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축하의 떡ㅡ 삼색무리병 케이크

| 조회수 : 3,66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11-29 19:06:12
삼색무리병 케이크 만들었습니다.

잣가루를 갈아 넣어 먹을때 마다 감칠맛 나구요.

세가지색 제가지맛입니다.

절편으로 장식해 봤는데, 축하용 떡 케이크로 괜찮겠지요?^^

다 만들고 사진 찍으려는데, 흘려버린 딸기쥬스가루가 불긋불긋 눈에 거슬립니다. 좀 칠칠맞긴해도.

괜 찮죠? 그런데로...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중물
    '05.11.29 7:36 PM

    아니... 브루님....
    쪼오 밑에 꽈빼기로 만들어 놓은건 뭐랍니까??
    저건 도대체 어떻꼐 하신거예요?
    대단하세요~~~

  • 2. 키위맘
    '05.11.29 7:42 PM

    와~ 너무 예쁘네요. 아까와서 어떻게 드실까요...
    정말 정성 가득한 떡케이크에요.
    블루님 솜씨에 감탄하구 가여..=3=3=3

  • 3. 초록물고기
    '05.11.29 7:42 PM

    이거이 먹으려고 만드신게 맞다 말입니까?
    침이 고여 식도를 타고 한참 미끌어지다 그만 그만.....
    떡 좋아하는 큰딸, 엄마 얼굴 쳐다보고 한마디 합니다. "엄마도 만들어보지...."
    음식도 예술이죠.....

  • 4. 파리채
    '05.11.29 7:42 PM

    흘려놓았다는 쥬스가루 조차도 이쁘네요.ㅎㅎㅎ
    세상엔 참 재주다양한분들이 많은듯...

  • 5. 함박꽃
    '05.11.29 7:46 PM

    참말로 맛나보입니다,,
    빨리 떡을 배워야 할텐데,,
    가까이 계심 배우고 싶어요

  • 6. 차이윈
    '05.11.29 8:09 PM

    예쁘네요.....정말.
    꽈배기는 절편인가봐요?
    갑자기 떡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 7. 검프
    '05.11.29 9:41 PM

    오모나~~~~
    정말 예쁘네요.
    저 밑에 저 꽈배기가 진정 손으로 한 것인가요?

  • 8. 검프
    '05.11.29 9:42 PM

    케익도 배우고 떡도 배우고 싶고....
    정말 시간은 없고 배우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이 아쉽습니다.

  • 9. 거북이
    '05.11.29 10:18 PM

    정말 대단하세요!...^^
    어쩜 저렇게 이쁠까요?!

  • 10. kAriNsA
    '05.11.29 10:35 PM

    저..흘려놓은 주스가루 - 장식인줄 알았어요.. / 너무예쁘네요..

  • 11. miki
    '05.11.29 10:54 PM

    어떻게 하면 이렇게 예쁘게 머리 땋듯이 땋으셨어요?
    너무 놀랍읍니다. 저는 떡 잘 만드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12. 강아지똥
    '05.11.29 11:52 PM

    정말 입으로 넘기기엔 아까운 떡케익입니당~

  • 13. 비타쿨
    '05.11.30 12:30 AM

    정녕 저게 떡 맞는지요~@@

  • 14. 블루
    '05.11.30 3:14 AM

    잘 하지도 못한것을...

    이렇게 칭찬리플들 달아 주시니 기분 무지 좋은데요^^/^^

  • 15. 윤민
    '05.12.1 11:26 AM

    와~ 너무 예뻐서 먹고 싶습니다
    제가 떡보 라서 그런지 떡을 보고는 그냥 못지나치거든요
    어떤 맛인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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