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듬 튀김~

| 조회수 : 4,961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5-11-28 22:29:03
일식으로 튀겨본 모듬 튀김~
새우, 인삼, 단호박, 고추를 튀겼는데..  바삭함이 느껴지나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K
    '05.11.28 11:24 PM

    방법 알려주세요~
    튀김은 튀김옷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 되더라구요^^

  • 2. 진주
    '05.11.29 1:02 AM

    전 튀김을 넘 좋아하는데 남편은 싫어해서
    혼자 일식집 가서 먹었던 적도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튀길 수 있다면 정령 이렇게 튀길 수 있다면 집에서 맨날 먹고 싶네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3. 체스터쿵
    '05.11.29 1:14 AM

    ㅋㅋ, 압구정역 근처에 맛있는 튀김노점상이 있다하여, 애기 낳기전 한 2주전이던 밤에 거길 갔다지요..
    튀김 맛은 그저 그랬는데, 기름도 깨끗하고, 바구니에 쌓아놓고 파는게 아니라, 오는 사람 봐가며 그때그때 튀겨내주지 좋았구, 아줌마 인심도 좋았구..
    튀금은 2천원어치 먹었는데, 바로 노점차 옆에 세워둔 시동도 안끈 차에 떠~억 스티커가..ㅠㅠ
    일식집가서 튀김정식먹지 그랬냐..-튀김집 정보준 동생 왈

  • 4. 냉동
    '05.11.29 7:21 AM

    막걸리 한사발 무꼬 안주로..
    시장에 가면 튀기는 집이 잇는데 출출할때 끝내 준답니다.
    바삭함이 그대로 느껴져요^^

  • 5. Kong각시
    '05.11.29 11:16 AM

    튀김은 느닷없이 어느순간 확~ 땡기면 주체를 못하게 먹고 싶어지죠~~~^^
    이런 입맛 당기는 사진 볼때~!

  • 6. 마음만요리사
    '05.11.29 12:18 PM

    아흑~~~ 미치겠다... 무지 맛있겠어요!!
    호박고구마 사놓은것 있는데
    오늘은 가마솥에 튀김좀 해먹어야겠어요....

  • 7. 메밀꽃
    '05.11.29 3:48 PM

    일식집 튀김하고 똑같아 보여요.
    바삭함이 느껴지네요^^*

  • 8. 미셸
    '05.11.29 3:53 PM

    찬바람 불기시작하면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오뎅이랑 같이 꼭 먹어줘야하는 것중 하나인것같아요...한국가고시퍼라...
    일식집에서 먹는 덴뿌라는 색도 맛도 눈요기도 길거리에서 사먹는 것이랑은 다르죠...저도 가끔씩 기분전환 하고싶은때 일식집가서 폼내고 사먹는답니다...집에서 튀김하는게 귀찮아서리.
    집에서도 잘할수 있는 덴뿌라 레서피 알려드릴께요...

    **치자물 or 계란물내기**
    치자 3~4개를 물 1.8리터의 물에 하루정도 담궈 노란색이 우러나면 페트병에 담아 냉장보관후 사용
    계란 노란자 1개 차가운물 1리터의 비율로 맞춰사용

    **덴뿌라만들기**
    1. 고구마,단호박,양파,가지, 표고, 새우등을 손질하여 알맞은 크기로 잘라 밀가루를 묻혀둔다.
    2. 치자물1:밀가루0.8:약간의얼음 의 비율로 튀김옷을 만들어 170도에서 튀긴다.
    ---> 치자물과 밀가루를 젓을때 한쪽방향으로만 저어 밀가루를 풀어놓는다...(빙글빙글돌림 어지러워요). 밀가루가 다 풀어지지 않고 약간의 덩어리가 있어도 상관없어요....많이 묽다는 느낌이면 OK
    3. 야채에 튀김옷을 살짝입혀 튀기면서 튀김옷을 위에 살짝살짝 뿌려가며 튀긴다.
    4. 튀김을 뒤집어서 튀김옷을 살짝 뿌려가며 튀겨낸후 기름기를 얼른 제거한다.
    5. 고구마를 맨밑에 깔고 다른 튀김들을 돌려가며 산모양을 만들어가며 그릇에 담아낸다.

    *******************************************
    * 재료준비가 모두 끝난후 튀김옷을 만든다.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396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06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60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5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09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6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9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7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4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430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6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47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0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3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7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4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77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