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케잌만들었어요!
멥쌀가루 20컵과 찹쌀가루 4컵
단호박 1개 : 찜통에 찐다 - 으깬다 (으깬단호박 2컵-2컵반)
위의 재료를 섞어 체에 내린다
잣5큰술 : 키친타올위에 놓고 곱게 다진다 체에내린 재료들고 섞고 설탕14큰술넣고 살살섞는다
딤섬에 면보깔고 무스틀놓고 가루 넣고 20분찌고 5분뜸들이면 끝
다 쪄지면 모양은 내맘대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생각보다 쉽네요 떡을 한입베어먹는 순간 잣을 곱게 다져서인지 잣은 보이지도 않는것이 잣의 향이 입안가득 정말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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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니 2세.
'05.11.24 7:20 PM헉 부럽사옵니다.저도 어제 고구마 떡케잌을 만들려다....고구마와 쌀가루만 째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2. 레몬밤
'05.11.24 11:18 PM멥쌀가루 20컵! 그많은 떡을 집에서 만드셨습니까?
대단하시네요. 많이 만드셨으니 조 위쪽의 떡 한귀퉁이 제가 떼어 먹습니다. 스릅=====33333. rabenda
'05.11.24 11:37 PM이쁘네요,무스틀보다 딤섬의 높이가 높아야 하나요 궁금 해서요.답 주세요...
4. 원재맘
'05.11.24 11:39 PM떡케잌을 4판 쪘습니다. 이웃에 이집저집 돌렸죠 ㅋㅋ
5. 원재맘
'05.11.24 11:42 PM라벤다님 무스틀과 딤섬의 높이 비슷하답니다. 전 그냥 사용했어요
6. 박하맘
'05.11.25 12:44 AM진짜 정성이 많이들어간 떡이네요....
아....그리 먹고도 이밤에 또 떡이 땡기니.....ㅜ.ㅜ
괴롭슴다......^^7. 들녘의바람
'05.11.25 1:04 AM참 이쁘네요.
근데 어젯밤 옆집에 제사인지 떡을 나눠 주시네요.
울 아들녀석 맛 보고는 왜이래??
맛이 없다는 듯...
사진으로보고 마음으로 먹습니다.
제가 작년에 떡을 한참 맹그러서 김이 모락 모락 할때 먹는 그맛!!!!
저도 단호박 떡을 맹그러 주변애 돌렸는데...
저의 집 네식구 모두공통으로 싫어하는 떡중에 하나!!
팥이 거의 통째로 들어 가는 경우, 정말이지다 싫어 하는데 옆집 제사 떡이 바로 그떡이네요.
그래도 떡 빼고 나머지 잡채와 전은 다먹었네요.
울 엄마 떡 무지 조아 하는데 ...
부지런한 원재 맘님!!
참 맛나겠네요.8. 실버벨
'05.11.25 10:24 AM떡 만들기는 무~~지 어려운거라고.. 생각하고
해먹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차마 못 저지르고 있는데
님은 넘 쉽게쉽게 뚝딱~ 해내신거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
저두 용기내서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9. 사랑맘
'05.11.25 11:21 AM첫솜씨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으로 지난주에 떡케익을 해볼려고 쌀을 3되나 빠아왔답니다
님처럼 단호박과 쑥가루를 이용해 두판을 쪄볼까 하고 .....
방아간 아주머니왈 ....물을 더 넣어야 된다구 해서
단호박을 많이 넣었는지 채에 내려가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쪄내서 절편을 만들었답니다..
왜 전 너무 묽게 되었을까요....
어째든 원재맘의 케익을 보니 모양틀 두개다 저가 가지고있는거네요...
남은 떡가루로 김장때 해 가야겠어요
사실은 김장때 솜씨를 부릴려구 연습했는데 실패였답니다
첫솜씨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10. 이쁜이
'05.11.25 12:21 PM저두 떡케잌 좀 해봤는데요^^ 그리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퓨레 섞어서 체에 내리는 과정이 힘들어서 자주 해 먹지는 않아요. 생일때나..............
노란빛이 아주 먹음직하네요. 남은 쌀가루로 해서 먹구 시퍼지네요.11. 니나
'05.11.25 3:27 PM너무 이뻐요...떡케잌 만들어보고 싶은데 영 자신이 없네요.
생일날 저런 케잌 선물 받으면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12. miki
'05.11.25 4:08 PM왜이리 떡 잘만드는 분이 많은가요. 정말 대단하세요.
13. miru
'05.11.25 4:14 PM박하맘님에 이어, 원재맘님까지..
너무 예쁜 떡케익이네요~14. 해피바이러스
'05.11.25 5:07 PM어디가서 첫솜씨라고 하시지 마세요
거짓말 하시는 줄 알겠어요^^
위에 데코레이션 한 솜씨도 장난 아니네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냠냠^^*15. 이마공주
'05.11.25 8:50 PM와~~`
저도 떡한번 만들어보려하는데 겁이 벌컥 나는것이....
설익어서 버리면 어찌하나 맛이 없으면 어찌하나 걱정이 앞서는데
님의 솜씨는 넘 예술이시네요...데코도 넘 예쁘고....
잣이 들어간 떡 맛있겠어요. 쩝쩝~~~~16. 김정희
'05.11.26 2:57 PM운영자님!
히트레시피에 올려주심 안될까요?
담에 꼭 만들어보렵니다. 추천한방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