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이 많아서 조금 말리고 싶어서 82에문의 했더니
모두 안된다고 말리시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김헤경 선생님도 내 글에 리플을
달기를 홍시 만드는 감이라고...
그러나 한분이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아파트 베란다에 쪼개서 말리고 저녁은 3일간만 선풍기를
돌렸는데 1 주일 지난 지금 너무 색깔도 이쁘고 쫄깃쫄깃
맛있는 곶감이 되었네요
지퍼백에 두봉지 너무 근사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진을 올릴려고 하면 압축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진을 못 올리고 있는데 어찌 할까요
참고로 제가 싸이를 하는데 싸이에 사진등록은
그냥 되는데..
그래서 82에 제가 데뷔를 못 하고 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불가능을 가능으로- 대봉감으로 곶감을..
꽃을든천사 |
조회수 : 3,229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11-16 2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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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5.11.16 9:35 PM해상도를 높혀 찍으셨나 봅니다.
이미지 사이즈를 줄리셔야 해요..
여기에 올리는 용량이 있거든요..2. 달려라하니
'05.11.17 1:34 AM글로 설명 해 주세요~
딱딱한 대봉시를 세로로 쪼개서 말리셨나요?
아~궁금 합니다.3. ㅁ水ㅁ
'05.11.17 4:19 AM아-, 흐뭇~!!!
호시탐탐 노리는 곰팡이 녀석들을 물리치시고 드디어 해 내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대봉은 모양이 길쭉하죠?
반시감으로(4등분) 하면 수정과 만들기에 더 적당하답니다.
그리고 그걸 얼려서 드시면 더욱 맛나지요.
선풍기 사흘이면 집에 해가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모양이죠?
저는 일주일내내 밤엔 선풍기로 했답니다.
내년엔 반시감 사셔서 해 보셔요.4. 꽃을든천사
'05.11.17 10:53 AM우선 껍질을 깎고 세로로 4등분 한뒤에
채반에 널었는데 저녁에는 집안으로 들인뒤 선풍기를 틍고 자요
하루밤만 지나도 겉이 꼬들 해져 있어요
그것 보면 햇볕보다 바람이 더 잘 마르나 봐요
그리고 낮엔 베란다에 문열고 두고..
윗 분이 가르 쳐준 대로 했어요
아이디를 뭐라 읽죠? 수?5. huhu
'05.11.17 6:18 PM꽃을든천사님..역시제가 답변이 미흠했죠..^^
저번주시댁에가니 어머님께선 얇게 편썰어 말리셨드라구요..
4등분...제가 배우고갑니다
반가워요~6. 바하
'05.11.17 7:06 PM4등분,체반 선풍기
내일 실행합니다..
내가 곶감을 만들 수있다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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