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파육으로 인사드립니다~ ^^

| 조회수 : 4,380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11-14 16:55:00
82에 가입해서 처음으로 키톡에 요리사진 올려봅니다~~ ^^
아이 낳기전엔 그래도 가끔 맛난 요리 레시피 찾아서 저녁상에 올리거나
주말에 별미로 해먹곤 했었거든요.
아기 낳고나니 요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거의 21개월을 요리와는 담쌓고 지내다가 요새 여유가 생겨서 조금씩 만들어봅니다.

요리책에선 몇번 봐왔던 동파육~~ 사진 상으론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였지만
실제로 만들기에 도전하려니 쉬워보이지가 않아서 눈으로만 먹어 보았던 요리였어요. ^^
요새 키톡에 동파육에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의 용기와 성공에
저도 힘얻어서 지난 주말 맛있게 해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 않더라구요.
레시피는 히트 레시피에 있는 오렌지 피코님 레시피 참고했구요.
김수연님의 레시피엔 한번 구워주면 기름이 더 빠져서 맛있다고 하시길래 저도 한번 구웠습니다.
사진이 아직 미숙해서~ 사진발로라도 어찌 커버해 볼까 했는데 ㅎㅎㅎ  안돼네요.
(건진것이 이것 뿐인지라~~ 이뿌게 봐주세용!!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챠우챠우
    '05.11.14 5:18 PM

    엄청 먹음직스러워보여요 !
    또 먹고싶어지네요... ^_ ^ ;;

  • 2. Kong각시
    '05.11.14 5:56 PM

    저도 벼르고만 있는 요리입니다.... 맛나겠어요~

  • 3. 덕근맘
    '05.11.14 8:12 PM

    정말 침이 꼴깍합니다.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을 굶고 있는데... 눈으로 먹어야 겠습니다.냠냠

  • 4. 마리's
    '05.11.14 10:06 PM

    달빛 한스푼이라는 아이디가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혹시 방배동 카페골목에 있던 가게 아닌가요?
    예전에 거기서 술 엄청 많이 마셨었어요..ㅋㅋ

  • 5. 포비
    '05.11.14 10:49 PM

    핫..달빛 한스푼 아시는군뇨
    저도 정말 좋아라 했던 곳인데..요즘 까페골목은 너무 썰렁해서..
    저도 달빛한스푼님보면서 그곳 생각했답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쩝..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 6. 달빛한스푼
    '05.11.14 11:54 PM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리'S님과 포비님의 추억의 달빛한스푼과 제가 알게된 달빛한스푼과 다르네요. ^^
    제가 아는 달빛한스푼은 좀 엽기랄까요~ ㅋㅋ
    전 '달빛한스푼' 이라는 단어을 사당에서 과천 넘어가는 길이였던지
    아니면 코스트코에서 과천동으로 넘어가는 길목이였는지 하여튼 그쪽에 살때
    오고가다 보니 영양탕집 (자라,삼계탕 등등..) 의 음식점 이름이 '달빛한스푼' 이더라구요.ㅎㅎㅎ
    좀 업종과 간판 이름이 너무 안어울려서 달빛한스푼이라는 단어가 넘 아까워
    제가 종종 닉네임으로 써먹어요.^^
    근데 달빛한스푼이라는 단어 넘 멋진것 같아요!

  • 7. 삐리리
    '05.11.15 8:59 AM

    성공적인 데뷔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쯤 도전해보나?
    먼저 음식부터 성공해야겠죠

  • 8. 끼야
    '05.11.15 12:26 PM

    동파육..저도 지난 일요일에 수육 두덩어리가 남아서 시도해봤어요.
    음..저도 사진 올리고 싶다.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9. 풀빛
    '05.11.18 6:11 PM

    청경채가 담백하게 죽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372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044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59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4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08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6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8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6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4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424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6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4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9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3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6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7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39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76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