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
다들 만드실줄 아시겠지만,,,,
전 울엄마가 해주는 해물파전이 제일로 맛나게 기억됩니다
지금도 친정에 가면 몇가지 해들라고 하는
음식이 있는데,,제사닭이랑 해물파전이 그거죠,,,
근데 어제 울신랑이 저랑함께 집근처 재래시장에
시장보다가 그러는겁니다 ,,
자기 예전에 민우가졌을때 토하고 그러면서도
해물파전 먹고 싶다고 했지,,,라고
저 토하고 이런건 일주일정도 하고
그뒤 아기 낳고 한달까지 입맛이 쓴 증상이
계속되어서 음식맛을 전혀 모으고 살았었거든요,,,
그때도 먹고싶어 집에서 가끔해먹던 해물파전,,,
어제 할머니가 깨끗하게 손질해서
집근처 마트의 2배정도의 양을
2000원에 팔고 계셔서 사가지고 왔답니다
전 부침가루 잘안쓴답니다 -그이유:조미료가 들어가있어서,,,그맛이 싫어서요
밀가루와 물 그리고 소금만 넣어 부침가루 개어쓰는데,,,
어제는 집에 있는 갈릭솔트 -일명 마늘소금
조금넣어 부쳐보았네요,,,,
어때요 ,,,맛나보이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물파전-임신때 너무도 먹고 싶었던
함박꽃 |
조회수 : 2,995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5-10-31 19: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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