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대구에서 올라오셨어요,,
인천에 계시는 외할머니,,,인공관절수술시켜드릴려고
대구로 모셔가기위해서,,,,
맞딸인 엄마가 수발해드리고 싶어하셔서,,,
대구에서 수술하시기로 하였는데,,,
할머니댁에 가기전에 저희집에 들리셨답니다,,,
오늘아침 할머니 인천에서 모시고와서,,
오산 저희집에서 점심드시고 방금전에 대구로 출발하셨네요,,,
딸이 있어 좋은 ,,,울 외할머니,,,
저도 나중에 울엄마가 외할머니께 잘해드리는거 처럼 해드려야 할텐데,,,
아침에 만들어 준비한 소고기전골,,,,
반찬들 한번올려봅니다,,
바빠서 카메라 렌즈에 뭐가 붙어 있는지도 모르고 찍어
화면이 별로 안좋으네요,,,
이해해주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쇠고기 전골과 친정엄마맞이 밥상
함박꽃 |
조회수 : 4,006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5-10-29 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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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옥낭자
'05.10.29 12:10 PM가슴이 따뜻해지는것 갔습니다.
아무쪼록 외할머니 수술이 잘됐으면
좋겠네요...2. 생강과자
'05.10.29 12:18 PM와...친정 엄마가 얼마나 흐무하셨을까요.
외할머니 수술도 잘되시고 얼른 쾌차하시길....3. 장수정
'05.10.29 12:25 PM와 울엄마 보고싶다 친정도 자주 못가는데 오늘 저녁은 전화를 드려야겠어요
4. 이지은
'05.10.29 2:22 PM엄마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가슴을 훈훈하게 만드네요. 같은 곳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말할 수 없는 행복이예요. 저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엄마께 잘 하세요 엄마가 할머니께 하시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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