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나오는 것 같아 만들어 봤습니다
색은 당근과 포도즙 오렌지 쥬스 이용했어요
각각 찹쌀가루에 반죽을 한 후 꽈베기 처럼 꼬았습니다
그리곤 칼로 썬 후 손으로 눌러 납작한 모양 만들었습니다
간은 소금으로 했습니다
끓는 물에 데친후 찬물로 헹궜습니다
위에 꿀을 발라 주었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어머 넘 색다르네요 good idea !
일반 슈퍼에 파는 찹찹쌀가루로 하신건가요? 그걸로 떡 하면 맛이 없다해서 시도도 못하고 있는데
괜찮던가요 궁금하네요
일본산 모찌 만드는 찹쌀가루만큼은 곱지가 않으나
요즘 떡 만드는 주부들이 늘어 그러나
떡만들 수 있다고 겉봉에 쓰여 있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전 대형 마트서 샀는데, 인터넷서 파는 것 같아요
떡만드는 걸로요
부꾸미라는게 이렇게 생긴 거였어요?
왜 전 속에 앙금이 들어있는 못생긴 떡으로 알고 있었을까요?
그나저나 참 예뻐요/.
와... 아주 잘 만들었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와... 아주 잘 만들었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색이 넘 색이 참 곱네요.... 맛은 당근 맛있겠죠....
-사족 : june 님이 알고계신게 맞는듯해요.... 저희 친정에서도 제사상에 부꾸미올리는데, 납작하게 빚어 소를 넣어 기름에 지지거든요......
저희 어머니도 수수빻아 안에 팥 넣고
손으로 일일이 빚어 후라이팬에 구워 내십니다
저건 제가 그냥 해본거예요~~~
색이 정말 멋나네요..
여기에 들어오면.. 먹고 싶은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정말 열풍이였던.. 양파빵..... 그리고 요즘은 떡.. 넘 배우고 싶어요.....
맛나게 한점 먹고 갑니다.
부꾸미의 변신은 무죄!!!
원래 부꾸미는 june님 말씀대로 속에 팥 소를 넣어 팬에 기름 두르고 굽는게 맞아요.
저도 전에 단호박으로 부꾸미 해 본적도 있어요.
그런데 전겨맘님의 변신 부꾸미,너무 색감이 좋네요.
각각의 색으로 하는건 몰라도 꽈배기로 할 생각을 ...역시...
전겨맘님, 굽지 않고 끓는 물에 익혀서 찬물로 헹궜다구요?
그렇게 해도 되는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