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마다 비가 오기를 한달째
식구들 없이 혼자 있으려니
꿉꿉하네요
있는 쌀가루에 호박고구마 뭉텅 넣고
내 맘대로 한 판 쪄 보았습니다
실은 고구마가 먹고파서요 ,,,
쌀가루가 찬조출연 했대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구마도 먹고 싶고 떡도 먹고 싶어서
고은옥 |
조회수 : 3,36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0-21 18: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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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토짱
'05.10.21 6:50 PM포실포실...
정말 맛있겠네요^&^
에고,,,
먹구 시포라~~2. 오두막집
'05.10.21 6:51 PM고은옥님.. 저도 고구마도 먹고싶고 떡도 먹고싶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지내십시요.3. 미루나무
'05.10.21 9:30 PM오두막집님 반갑네요~~
고구마가 잔뜩이네요.
전 고구마가 쪼끔이라 콩만 많이..........4. 미소조아
'05.10.21 11:28 PM저도 찹쌀가루냉동실에 있는것 꺼내놓구..고구마 호두 피칸넣고 찹쌀케잌했어요...^^
시식은 내일..기다리셔요..^^5. Ellie
'05.10.22 1:05 PM보통 떡이 주인공, 고명(?)이 조연인데
고은옥 님의 고구마 떡은 고구마가 주인공 떡이 조연 같아요. ^^
고구마가 듬뿍든 고구마떡! 맛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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