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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이들만을 위한 밥상

| 조회수 : 4,22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10-19 21:22:19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들만을 위한 상을 차렸어요.  평소에 공부상으로 쓰던 간이 식탁에 식탁보를 깔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만 만들었지요.



미니 돈까스 튀기고 얼마전 이팜에서 산 유기농 후라이감자를 같이 튀겨주었어요.  치커리, 로메인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얹은 그린샐러드도 놓아주었지요.



후라이 옆에 과일접시를 준비해 주었어요.  요즘 특히나 아이들이 메론을 잘 먹더라구요. 맛도 굉장히 좋더라구요. 메론과 바나나 , 머루포도를 담았어요.  



이렇게 미니 식탁 완성!!!!  

별거 아닌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타민
    '05.10.19 10:06 PM

    지금 출출해 지려고 하는데....ㅋ 아이들이 넘 좋아했겠어요... 근데... 맥주 안주로 딱!이겠단 생각만 자꾸 들어요...^^

  • 2. 민트
    '05.10.19 11:28 PM

    한상 가득 푸짐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 3. 어설프니
    '05.10.20 12:20 AM

    저도 가끔 결혼하지 건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이 생각나는데요.....

    그 때 먹던 돈까스......먹고 싶네요.....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었겠어요....

  • 4. 생강과자
    '05.10.20 12:54 AM

    잘 배우고 갑니다. 저도 울 애들 저리 맛나고, 깔끔하게 좀 해줘야하는디..

  • 5. joint
    '05.10.20 9:36 AM

    넘 이쁘게 잘하셨네요. 감자튀김도 돈까스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네요..

  • 6. 고소미
    '05.10.20 10:06 AM

    여러님들 ~ 별거 아닌데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집도 늘 해먹는 음식이지만 예쁜그릇에 좀 신경써서 담아주면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 7. 김혜경
    '05.10.20 9:01 PM

    지금은 배꼽만 보여요..

    잘 지내시죠? 요새도 우리가 우연히 만났던 그 마트에 가면 고소미님 생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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