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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005 서울 국제 빵.과자전

| 조회수 : 3,09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10-16 01:44:39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빵.과자전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_=;;

너무 많은 빵.과자들이 있어서 모두 담아오진 못했어요

타르트, 케이크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과일 타르트들









케이크들
진열장 안에 들어있는걸 찍으니까 사진이 이쁘게 나오질 않더라구요







대형 케이크





각종 초콜릿들






대회에 출품된 케이크들.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대단.. +_+





↑호랑이 멋지지만 좀 무서웠어요 -_-;


남자인형은 왜 눈을 감고있을까요?;;;




↑ 많은 사람들이 진짜 십자수라고 착각했던 케익데코. 저도 착각했어요 ㅎㅎ 대단~


↑설탕으로 만든거래요


↑얘도 설탕으로.. 천의 질감도 너무 잘 살려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역시 대단..


젤 잼있게 봤던 오케스트라 케이크



열심히 연주중이십니다 ㅎㅎ

좋은 공부가 됐어요 ^_^
오늘까진데.. 일요일이라서 정말 사람 많을 것 같네요^^;;
무료입장권있어서 공짜로 보고왔는데, 5천원 입장료 내고 들어가도 아깝지않은..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애써 만들어놓은 작품들이 여기저기 망가져있었던거였어요..
꼬마들이 케익 데코해놓은걸 손으로 막 만지는데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_ㅠ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미유끌로델
    '05.10.16 1:50 AM

    사진 너무 멋져요^^

  • 2. 제주새댁
    '05.10.16 2:33 AM

    왜...지방에는 요런게 안할까요...ㅠ.ㅠ
    이섬까지는 안오겠죠?^^;;;
    정말 가고프네요

  • 3. 프란체스카
    '05.10.16 3:10 AM

    어마낫...이거 언제까지인가요??
    과자랑 빵 느무 느무 좋아하는데요. 물론 보는 것과 먹는 것만요. ㅠㅠ

  • 4. 비타민
    '05.10.16 5:49 AM

    진짜 대단~ 아무리 전문가의 작품이라고 해도.... 입을 다물수가 없어요~~

  • 5. 선선한바람
    '05.10.16 5:53 AM

    저거.. 전시 끝나면 다 버릴까요? 아까워라~

  • 6. 같은하늘
    '05.10.16 9:08 AM

    시식도 할 수 있었나요?? ㅋㅋㅋ
    전 어제 유아교육전 갔다가 들르고싶었는데...시간이 넘 늦어서..못갔거든요..

  • 7. 라임나무
    '05.10.16 9:34 AM

    작년에 갔을때 물어봤죠. 먹을수 있냐고..
    그랬더니 작품으로 내놓은 것들은 먹을수 있는 재료로 만든것도 있지만 아닌것도 있다고 하더군요.
    먹을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음식으로 예쁘게 만드는건 한계가 있나봐요.
    예쁘지만 버릴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먹으려 만든게 아니라 작품을 위해 만든거니까요.

  • 8. 해피
    '05.10.16 3:01 PM

    까미유끌로델님//작품들이 멋져서 사진도 멋지게 나온것같아요 ^^
    제주새댁님//에궁..;; 지방에선 이런 행사를 자주 안하는게 저두 안타까워요 -_ㅠ
    프란체스카님//오늘까지에요^^;;; 내년에 꼭 가보세요~
    비타민님// 정말 대단하죠? ^_^
    선선한바람// 거의..버려야한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
    같은하늘님//전시된작품을 시식하는건 없구요^^;, 빵이나 쿠키같은건 종종 있더라구요~
    저도 몇개 집어먹구 왔답니다 ㅋㅋㅋ
    라임나무님//저도 들은건데, 보통 만드는 방식이랑 약간 다른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설탕이나 버터를 무지 많이 넣는다던가..하는 식으로요..^^;;
    마지막날 저거 다 나눠준다고하면, 만사제치고 가볼텐데말이죠 ^^a

  • 9. 히야신스
    '05.10.16 11:11 PM

    오!! 놀라워라~~ 예술!! 환타스틱, 그 자체군요!! 지방에사는지라, 직접가서 볼수없다는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 10. 사비에나
    '05.10.16 11:13 PM

    저도 토요일날 갔다왔어요
    사람은 유교전이 더 많던데요 (다들 메고 나오시는 노란색 큰가방이 참 탐나더군요 ^^)
    저역시 무료입장권 가지고 갔다왔는데
    12시쯤가서 문닫는 5시까지 신나게 보고 제빵도구 파는곳에서 지름신과 조우해서
    너무 큰 축복을 받았네요 (ㅡㅜ 넘 광신도에요 좀체로 누를수가 없다는...)
    대나무찜기,물솥 (요 두가지만 안샀어도 괜찮았을것을...)
    초코렛 틀, 조그만 모형틀,
    식빵틀,피자팬,케잌틀,(요건 세가지에 만원이라고 해서리),유산지 기타등등...
    조금 싼것 같아 사다보니 5만원이라는 거금을 쓰고 왔네요

    그런데 작년에도 갔다온 사람들이 작년이 더 나았다고 하더군요

  • 11. 피글렛
    '05.10.17 12:12 AM

    케익을 만진 꼬마들 심정이 이해가 되는군요 ㅎㅎㅎ

  • 12. 두민맘
    '05.10.17 10:51 AM

    끝났어요??
    너무 근사하고 사고 싶었던것도 많았는데...
    안타깝네요~~~

  • 13. 룰루랄라
    '05.10.18 11:03 AM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리 못갔네요. 사진으로나마 위안^_^ 사진 감사해용

  • 14. 신비^^
    '05.10.23 11:24 PM

    우와~~~ 진짜 장난아닙니다요~~`
    해피님 카메라도 끝내줍니됴~~~

  • 15. 지윤
    '05.10.24 1:50 AM

    요리 기구나 도구들을 많이 싸게 파나요?
    얼마나 싸던가요? 품질도 좋던가요?
    저도 대나무 찜기도 사야하는데 그건 안좋았나요?
    내년에는 베이커리 도구를 사러 가야 겠네요.
    내년에는 시작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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