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그랑땡 쉽게 만들기~~~~

| 조회수 : 14,169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5-10-14 20:32:00
재료는 소고기, 두부, 양파, 당근, 부추, 계란입니다
다진후 너무 질면 밀가루를 넣으면 되지만
많이 넣으면 뻣뻣해지므로 빵가루를 넣어도 됩니다

요기부터 포인트입니다
일일이 손으로 빚지 않고 김발에 만후
냉동실에 살짝 얼려줍니다
그런 후 칼로 썰어주면 크기랑 모양이
똑같은 동그랑땡이 됩니다

그냥 부치시거나 밀가루 계란 씌워 부치시면 됩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겨맘
    '05.10.14 8:35 PM

    게으른 주부의 머리쓰기 였습니다
    많이 만들 때는 호일에 싸서 냉동실에 넣었다 썰면 됩니다

    급하게 만드느라 조금 덜 얼었을때 냉동실에서
    꺼냈더니 김발에 약간 묻었습니다

    아! 김발은 랩이나, 지퍼백 씌워 하시면
    김발 따로 힘들게 안 씻어도 됩니다~~~~

  • 2. 아이스라떼
    '05.10.14 8:38 PM

    오호~ 동그랗게 빚는 게 무서워서 한번도 못했는데,
    고민 해결입니다~ 감사~~

  • 3. 딸둘아들둘
    '05.10.14 8:52 PM

    정말 굿~아이디어네요..ㅎㅎㅎ

  • 4. 두민맘
    '05.10.14 9:43 PM

    저도 감사합니다~~~

  • 5. 빛나라 썬
    '05.10.14 11:02 PM

    저 이번 추석때 이거 도전했다가 김발에 말기를 잘못해서 좀 실패했어요.ㅠ ㅠ . 냉동했다 꺼내서 썰었더니 고기살들이 우수수... 김발에 말기 너무 어려워요. 뭔가 노하우같은거 있으심 가르쳐 주세요.

  • 6. 전겨맘
    '05.10.14 11:13 PM

    혹시 계란 넣으셨나요?
    계란의 점성이 잘 달라 붖게 하던데...

    너무 질면 떨어지기도 해요..

    생각보다 얼리는 시간 길게 잡으셔야 해요
    미리 만들어 놓고 얼린 후 다른 일 다 끝난 후
    하심 되요~~~

    호일에 싸서 오븐에 구워먹는데
    명절 같은 때는 꼭 동그랑 땡을 해야 할 때가 있어
    집에서 해 봤는데 많이 만들 때는 엄청 편하더라구요!!

  • 7. 쑥^^
    '05.10.14 11:27 PM

    좋은 아이디어 정말 감사합니당,,

  • 8. 민트
    '05.10.15 1:24 AM

    너무 놀랍고 고마워서 추천 한방 날립니다. ~~~

  • 9. 만두♡
    '05.10.15 11:15 AM

    저희 명절날 똥그랑땡 만드는게 반나절인데..
    너무 너무 놀랍습니다. ~ ^^

    강추 ~

  • 10. 팽이
    '05.10.15 12:52 PM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런 획기적인 방법을 으찌 생각하셨는지......
    놀라워라~!~~~
    한번 해봐야겠어요....
    내일이 제산데.....

  • 11. 앙칼이버그
    '05.10.15 1:05 PM

    명절때마다 울어머니 특기이신 동그랑땡을 산처럼 빚어내는것이 보통일이 아니었는데..
    넘 고맙습니다. 흑...

  • 12. 프리치로
    '05.10.15 2:52 PM

    좋은 아이디어네요.. 제 머리는 왜 이런건 생각못하는지 모르겠어요..

  • 13.
    '05.10.15 6:08 PM

    정말 좋은 아이디어예여...
    짝짝짝......찬사 보냅니다~

  • 14. 뷰티플소니아
    '05.10.15 8:49 PM

    정말 굿 아이디어 입니당..
    진짜 내 머리는 왜 이런거로는 안돌아가는지....
    감사해여~

  • 15. 올리버
    '05.10.15 9:58 PM

    전 얼리는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랩에 싸서 김발에 만후 전자렌지에 돌리는데요..
    그런후 썰면 잘 썰리는데.. 랩에서 환경호르몬이 걱정되어 담번엔 한지에다 말았다가 전자렌지에 돌리려구요..

  • 16.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5.10.16 1:46 AM

    오 호 한수 배워 갑니다. 하나씩 만들기 진짜 노동이엇는데요 함 해보지요 ~~^^

  • 17. 지우엄마
    '05.10.16 9:29 AM

    아아~~~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명절이나 중요한 상차림이 있을때 항상 전이 빠지지 않았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18. 박길남
    '05.10.16 3:20 PM

    너무좋은아이디업니다....나두 한번 해봐야지

  • 19. 지지맘
    '05.10.17 8:32 AM

    저는 두부짜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고민하다가 하나로마트에서 두부완자를 발견했답니다.
    두부완자에는 두부짠거에 부추다진것, 당근다진것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고기만 넣어 주물럭 주물럭 해주면 된답니다.
    김발에는 안만들어 봤는데 함 해봐야 겠네요.

  • 20. 저분이맘
    '05.10.17 11:54 AM

    반죽을할때 많이 치대면 계란을 많이 넣지 않아도 부스러지지 않아요
    처음 배울때 저희 선생님은 반죽을 뭉쳐서 그릇에 던지듯이 쳐서 반죽하셨어요
    글루테(?)형성으로 찰져진데요

  • 21. 와사비
    '05.10.17 3:03 PM

    저도 해볼래요. 남편도 동그랑땡 좋아하고, 제사 음식도 해야 하니,
    이번 주말에 연습 게임(?) 한번 하면 좋겠네요...ㅋㅋ

  • 22. 지혀기맘
    '05.10.17 4:42 PM

    좋은정보 감사합니당^6^

  • 23. lois
    '05.10.17 9:12 PM

    오호~ 대단하네요. 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170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4,86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57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2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04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4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7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2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2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390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4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3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91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28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2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3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4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0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3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35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69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3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