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가루넣고 , 청둥(늙은)호박 넣고 물호박찰떡 쪘습니다.
이 토속적이고 , 편안한맛...
가을이 깊어갈수록 어울리는 떡입니다.
가을에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것같은 물호박찰떡.
맛보실래요?
밥먹고, 또 (무지) 먹은거니깐, 카테고리 ㅡ 디져트로 정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락모락~~ 김 나는.. 가을, 물호박찰떡
블루 |
조회수 : 3,08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10-03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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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심
'05.10.3 9:24 AM촉촉하니 너무 맛나겠어용..한 입 베어물고 갑니다.^^
2. 사랑맘
'05.10.3 11:45 AM넘 맛있겠네요~
나도 빨리 찜기 사서 떡해먹어겠어요..
바쁘다 보니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3. 권경희
'05.10.3 12:55 PM울집 냉장고에 엄마가 말려주신 늙은 호박채 있는데...
쌀가루가 없어 놀고 있어요.
언제 날잡아 장에 나가 쌀가루 내와야겠어요. 넘 먹고 싶네요4. 양배추
'05.10.3 12:06 PM야..이거 정말 맛나 보여요..떡구신인데.......ㅜㅠ
5. champlain
'05.10.3 2:25 PM와,,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더욱 그리운 맛이구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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