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하지만 맛난 (제 입맛에...^^*) 메뉴랍니다.
먼저 팬에 기름 두르고 야채를 앞뒤로 지져준 뒤에
간장 한큰술을 위에다 뿌려서
간이 배이도록 해서 먹지요.
간장 한술에 뚝딱 반찬 한가지가 완성되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채 간장구이
소머즈 |
조회수 : 3,833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9-25 09: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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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5.9.25 11:38 AMㅠ.ㅠ....
접시 너무 예뿌요~~~
이리 비싼 접시 세팅하면 .....ㅋㅋㅋ2. 소박한 밥상
'05.9.25 11:50 AM오래간만이시네요
요리....만 하시는 줄 알았더니만
반찬(간단 요리).....도 하시네요 ^0^
소박한 밥상입니다 !!! ....내 소개???? or 감탄????3. 오드리
'05.9.25 11:59 AM아주 맘에 드는 레써피입니다. ㅎㅎㅎ
4. apeiron
'05.9.25 4:36 PM레서피 읽고 귀엽다는 느낌은 첨... :)
귀여운 레서피...
무당벌레도 귀엽고...5. 소머즈
'05.9.25 6:35 PM이영희님 뭐요~~~ 말씀을 끝까지 하시옵소서....^*^
소박한 밥상님... 전 항상 반찬만 했는뎁쇼~ ^^*
오드리님 ㅋㅋㅋ 저두요!
헤르미온느님도 ㅋㅋㅋ
apeiron님 ... 에고~ 좋다는 뜻이죠? ㅎㅎㅎ6. apeiron
'05.9.25 10:22 PM소머즈님, 제 경우 '귀엽다' 내지 '구엽다'는...
마음 속 가득한 즐거움을 느낄 때 나오는 감탄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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