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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맛을 아실라나 몰러유~~~<새우젓무침>

| 조회수 : 4,34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9-23 08:50:43

캬아~~~~
먹어 봐아야 아는 맛입니다....

아주 중요한 것은 따신~~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쌀밥이구요~~^^
살이 탱탱 살아 있는 새우젓을
잘 선택 구입하시는 겁니다!!!!ㅎㅎㅎ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설프니
    '05.9.23 8:52 AM

    어떻게 하시었나요???
    전도 새우젓 디게 좋아라 하는데.....

  • 2. 최상급마눌
    '05.9.23 8:53 AM

    우앙..로긴하게 만들어여..ㅋ 저 넘넘 좋아해여..제가 해본적은 없지만 육젓으로 만들면..짜지도 않구 어찌나 맛있는지 몰라요 ^^;;;;우앙~

  • 3. 안나돌리
    '05.9.23 8:55 AM

    어설프니님...
    뭐 어떻게 했다기 보다~~
    새우젖이 짜니까....
    쪽파랑 청량고추를 충분히
    다져 넣고요...참기름, 깨소금..
    고추가루를 넣어 숟가락으로
    치대듯이 무쳐 줍니다...
    미* 쬐꼼 넣으시면 더 감칠 맛이
    나고요~~~~

    새우젖무침 먹다 남는 것은
    물을 조금 넣어서 저어서
    호박 나박 나박 썰어 위에 올려
    호뱍 새우젖찜을 해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 4. 여름나라
    '05.9.23 8:59 AM

    따신 쌀밥...진짜 중요하지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침이 고여요~~~

  • 5. mamamia
    '05.9.23 9:20 AM

    저...딴지는 아니구...'새우젓'아닌가요? '새우젖'이 아니구...요즘 하두 많은 분이 '새우젖' 명란젖' 이러셔가지구 헷갈려서요. 암튼 안나돌리님 새우젓무침 무쟈게 맛나보이네요. 한 입 꿀~꺽 먹고 갑니다...

  • 6. 아끼꼬
    '05.9.23 9:30 AM

    입맛없을때 울시엄니 잘드시는건데,,
    맛잇어보이내요?

  • 7. 연꽃
    '05.9.23 9:35 AM

    맞아요.뜨거운 밥과 함께 먹음 진짜 맛있는데...

  • 8. 오두막집
    '05.9.23 9:36 AM

    밥 도둑이라죠?
    먹고 싶어요~ 달려가서~~~

  • 9. 메밀꽃
    '05.9.23 9:50 AM

    저 이맛 알아요.
    진짜 따신밥하고 먹음 입맛 돌지요^^*

  • 10. uzziel
    '05.9.23 10:38 AM

    저두 알아요.
    밥도둑이 따로 없죠.
    정말 따끈한 쌀밥이랑...새우젖이 아주 중요하죠.
    갑자기 밥 한그릇 더 먹고 싶은 생각이~~~^^*

  • 11. 영원한 미소
    '05.9.23 11:07 AM

    전 알아요~~ 엄마의 특허품!!!
    맛있는 새우젓 사면 저렇게 무쳐주시죠.
    저희짐에선 설탕을 넣어요. 그럼 짠맛이 중화되서 더 좋거든요~~
    아~~~ 밥먹고싶어라~

  • 12. Ellie
    '05.9.23 6:47 PM

    홋, 전라도의 토하젓이랑 비슷한 건가요?
    흠... 토하젓 한 종지면 흰 쌀밥이 그냥~

  • 13. 비타민
    '05.9.24 5:47 AM

    예전엔 이맛을 몰랐어요.. 아빠가 토하젓과 멸치젓 무친것을 엄청 좋아하시는데... 저는 그런걸 짜게 왜드시나...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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