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보세요~
깔끔하고 단아해 보이는 모양 만큼이나 정갈한 맛입니다

전통식으로 만들어본 7절판 마른안주입니다.

깨엿강정이 빠질 수 없겠죠? 고소함이 입안 가득 느껴질 즈음
혀 끝으로 전해오는 은은한 대추의 향~~~~


다과상이나 술안주로 내 놓기 실어욧!!!
내가 다 먹을래요
아니 정녕 이것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란 말입니까..?
세상에... 너무나 정갈하네요.
7절판 예술이네요....^^
저런음식 먹는 사람은 진짜 대접받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느낄거 같아요 ..짱입니다요^^
7절판을 보니 제 것과 똑같아서 반가웠어요.
저는 한*도자기에서 구입했거든요. 오래전에 구입을 했는데 딱 두번 써봤어요.
저렇게 담으니까 너무 예뻐요. 프린트 했어요.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육포에 잣을 붙이신 것인지요?
너무 얇아서 다시마 같기도 하거든요. 알려주시겠어요?
쪽지 답변 감사드려요
지난 주말 일단 속청, 호도, 대추를 넣고 찹쌀 시루를 쪘어요.'
간도 잘 맞고 색도 이뻣건만....그러면 뭘 합니까
떡이 설었는데요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시도한후 보고 올릴께요.
저는 찜통속에 들어가는 작은 찜(밑에 구멍이 숭숭있는)그릇에 찹쌀가루를 넣었어요.
면보자기도 잘 덮었거든요...
설명 감사드립니다.
정갈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이 7절판 상을 받으시는 분은 복받은 사람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이런거 내 놓으시면 어떡해요. 넘 깔끔하고 정갈해보여요.
허걱~
느린 소님 뒤에 저도 줄 섭니다.
수제자 아니라도 좋으니 설겆이라도 시켜주심
못하는 눈팅이라도....
(내 실력으로 될려나?ㅎㅎ)
멋져요~~~~우아하구요,.....
이런걸 고급스럽다라고 해야할듯합니다...
정말 놀랍네요..
못 먹을것 같아요...
어쩜.. 어쩜.. 이런것 까지 생각하시는지???
전. 벌써.. 일하는것 싫어서....
대략 좌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