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피자 한번 해봐야지 하고 치즈는 사두었지요
왠지 선뜻 시작할 엄두가 나질 않아 미루고 있었는데
놀러온 조카가 피자 * 달력을 보더니
피자 시켜달라고 @@ 졸라대고 징징거려서
냉장고 휘리릭 뒤져 책 펴놓고
스타키스트 참치 캔 뚝 따넣고
찜통 물끓여 발효시켜가며 만든 피자
캬~ 냄새가 장난이 아니두만
맛도 굳~드 였답니다
누가 아냐고요?
조카가 피자*보다 짱이야 고모! 했거든요 ㅎㅎ
옆구리는 무쟈게 찔렀지만요
인제 피자 먹고싶음 오라고 뻥뻥 거렸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만든 피자
행복이머무는꽃집 |
조회수 : 3,865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9-09 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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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레이스맘
'05.9.9 6:34 AM핏자에 참치도 넣나요?^^
저는 그냥 야채나 햄만 넣거든요.
레서피 부탁드릴께요.2. 안나돌리
'05.9.9 7:58 AM아~~맛나 보입니다...
피자..엄청 좋아 하는 데...
그야말로 피자*보다 짱일것 같은데요???ㅎㅎㅎ
조카가.."고모, 피자가게 해.."
하지 않던가요!!!3. kara
'05.9.9 1:15 PM저도 피자 너무 좋아 하는데
빵 만드는게 장난 아닐거 같아서
시도를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한 피자 입니다.4. 바밤바
'05.9.9 1:42 PM처음인데 이정도면 ...피자* 망하겠어요 ^^
5. 달개비
'05.9.9 5:22 PM지금 딱 배고픈 시간입니다.
저 피자 한조각이면 냠냠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고 먹을것 같아요.6. 이종의
'05.9.11 4:22 PM맛없어 보여 우왹 내가누구게
7. 마노
'05.9.17 12:19 AM기훈이 오늘 좀컨디션 좋으니?
밥많이 먹고 빨리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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