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누가 119에 전화좀......헥헥헥~
자주 뵙네요. ^^
그건 그렇고.
아~정말 매운 요리 오랜만에 먹어주었네요.
아~으 어찌나 맵던지.
눈물찍~ 콧물찍~
청양고추를 두개만 살짝 넣어준 <쭈꾸미 볶음>입니다.
두개 살짝 넣길 잘했지. 정말 119 부를뻔 했다니까요.......
역시 한국사람은 매운걸 속쓰리게 먹어주어야 정신이 번쩍 나는것 같아요.
금주내내 우울한 날씨가 계속이었는데 빨간<쭈꾸미 볶음>으로 정신 좀 차렸네요.
마무리로 추억의 쏘세지부침도 먹어 주었는데 기름기가 매운맛을 씻어줬습니다.
내사랑 <비비빅>으로 마무리를 완벽하게 할까 싶은데......
참아야 하느니~
간식은 이제 그만~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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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O23
'05.8.12 8:20 PM쭈꾸미가 낙지 처럼 보여요~~
군침 넘어가고
보기만 해도 정신 차렷! 되는 걸요?2. 빨간자몽
'05.8.12 8:21 PM쭈꾸미 덩치가 좀 커서 잘랐거든요. ^^;
녀석. 어찌나 체격 좋던지.3. 뒤죽박죽별장삐삐
'05.8.12 8:50 PM우아~~~~~~~~~~ 내가 지금 젤 먹고싶은거다~~~~~~!!!!!! ㅜ..ㅜ;;;
4. 콩깜씨
'05.8.12 9:09 PM깜짝 놀랐어요. 119 대신 부를뻔~~~
아!!! 땡긴다.5. 냠냠
'05.8.12 9:25 PM입덧 다 나을것 같아요..한입먹음..
둘째는 첫째보다 낫다던데..저는 죽을것 같습니다...ㅠ.ㅠ6. 경빈마마
'05.8.12 11:35 PM저 낚지 내껍니당!^^
잘 먹을께요.(ㅎㅎㅎ내 맘대로 먹기)7. 미도리
'05.8.13 1:03 PM119 도착했습니다!! 이런~ 대형사고가@@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오바~ 불이 더 번지고 있다~오바~
여기는 화재위험지역으로 지정 합니다. ㅋㅋ
밥에다가 쓱~쓱 비비고 싶어요. 술안주로도 좋을것 같네요. 소면좀 삶아서 비벼도 윽~~~8. 은사양
'05.8.13 3:08 PM입술이 화닥화닥하고 속이 쓰리게 매워도 한접시 더 먹을수 있습니다!!!!!! +_+
9. 인수리
'05.8.14 4:51 AM아, 정말 맛나 보이네요.
전 어제 쭈꾸미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파는 오징어랑
가까운 모습을 한 오징어과가 있어서 빨간자목님과 비스무리하게 해먹었답니다.
근데 뭔가 아쉬워서 와인을 무쟈게 부어 버리고 향을 느끼면서
색다른 오볶을 즐겹답니다.
사람들은 해물요리에 화이트 와인 섞지만 전
레드와인이 많아 걍 섞었는데 썩 괜찮았답니다.10. 빨간자몽
'05.8.15 12:25 AM앙~ 경빈마마님~
낙지 아니고 쭈꾸미라니까요!
정신 번쩍 드셨나요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