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저는 82죽순이가 되었구요~
각종 과일과 야채를 이용하여 정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해내는 수제자가 문화센타전시회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그냥 먹어도 쫄깃쫄깃 달콤한 것이 맛있구요~
저는 주로 떡케익에 장식용으로 사용한답니다.


어메~ 어케 이리도 이뿌게 만든답니까?
갈쳐 주실수 있는지요?
담주 일요일에 울 할머니 생신이라.. 제가 떡케익 한번 만들어 볼까 하구요..
^^ 지금 재료 수집중이지요..
ㅋㅋ 쌀가루도 친정 엄마더러 방앗간에 가서 뽀아 놓으라 명!! 했고..ㅋㅋ
휴~ 이제 연습 한판이 남았네요..^^
어머/ 대전이세요
시집이 대전이라서반갑네요. 비가 많이온다니 시어머님께 전화해야겠네요.
그리구 솜씨두 좋으셔라 역시 82쿡 식구들 한데는 두손듭니다.
와!!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 넘 이뻐요..
끼악!!! 먹기아깝겠어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동 먹고 갑니다.
정말 먹기엔 넘 아까울정도로 예쁘네요.정과라면 고등학교 가정시간에 교과서에서 잠시 본듯도 한데....실물은 일케 예쁘군요
와우,,,대단하십니다.
어찌 저걸 먹나요? 너무 아까워요.
근데, 쿠킹맘님 지난번 올려주신 쑥굴레 레서피 언제 올려주실건가요?
곡좀 알려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