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 땜시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 하는 신랑을 위해......출근하는길에 먹으라고 주먹밥 도시락 싸봣으여.....
비록 폰카라 화질은 떨어 지지만 서도......ㅋㅋㅋ
정말 맛있었데용......^^
우엉간장에 조린거 엄청 작게 다지고 하고 멸치도 젤루 작은거 간장,올리고당,식용유,청주에 살짝 볶은거
준비하구여.......그리고 김치국물쪽 빼고 참치랑 잘게 다져서 고추장 넣고 물기가 없어질때 까지 볶아 두구여..
두개의 볼에 밥을 퍼놓고 참기릉,깨소금,소금 약간 넣어서 잘 섞어 두구..
준비한 재로 한데 고루 섞어서
랩에다가 밥한덩이씩 얹여서 꽉 쥐어 주먹밥 맹글고 이롷게 하니깐 손에 안묻고 좋던데용....
실은 얼마전에 요리조리Q&A에다 문의햇엇는데 ㅋㅋㅋ주먹밥이 뭉개진다고 도와주신 횐님들 고마워여 헤헤~
그냥 두니 모양이 밍밍......
배에다가 김벨트(?)살짝 줄러 주는 정도의 쎈스~~~~~^^
글고 서로 들러 붙을까봐 살포시 은박 베이킹컵에다 하나씩 안착 시키고....
신랑 손에 쥐어 보냈슴돠......
오늘 하루 뿌듯하니 보낼거 같네여.....
횐님들도 맛나고 시원한 점심 드셔영.....^^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벽에 주먹밥 주물럭주물럭....ㅋㅋㅋ
짝퉁삼순이 |
조회수 : 6,02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7-26 10:22:0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annie yoon님의.. 2 2007-01-02
- [키친토크] 연휴내내 신랑생일상차림.. 2 2007-01-02
- [키친토크] 간만에 새우초밥~(임신.. 18 2006-11-04
- [키친토크] 흐드러지게 핀(?) 생.. 4 2006-04-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나라
'05.7.26 10:46 AM하나하나 손이 참 많이 가는게 주먹밥인 것 같아요. 요리가 다 그렇지만 먹는 사람은 참 쉽잖아요.
요즘 방학이라서 아이들 점심은 주로 면 종류 였는데 오늘은 주먹밥을 함 해 봐야 겠네요.2. joylife
'05.7.26 12:51 PM아이구...너무 이뻐요..
그정성에, 그 솜씨에 신랑분의 하루가 힘이 쏟겠습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여...
맛있겠어요...3. 카프리썬
'05.7.26 3:41 PM조리과정 설명만 들어도 정성이 장난 아니십니다.... 넘 맛났겠어요~~~
4. 웃어요
'05.7.26 8:05 PM와.. 정말 이쁘네요... 먹기가 아까울정도....
배고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