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뷔엔나 쏘세지 파프리카 가루와 데리야끼소스 볶음 ㅋㅋ

| 조회수 : 3,70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7-21 09:26:12
이놈의 뷔엔나 쏘세지==^
안보이는 사이에 냉장고에서 새끼(?) 까나 봅니다 ㅡㅡ;;
어째 먹어준다고 하는데도 양이 자꾸 느는것 같네요~
공동구매로 산 파프리카 가루(처음 사보았어요)를 칼집낸 아그들을 미리 묻혀놓고.
편마늘 썰어 올리브유에 복꼬 양파 커더랗게 썰고 피망이랑 같이 볶다가 마지막에
어제 남은 데리야끼 소스(매실액 첨가)를 넣고 확 졸였어요.

헉..너..너무 맛있었습니다^^;;
파프리카 가루가 닝닝한 맛을 잡아주네요.
매울줄 알았는데 맵지도 않고 꼭 우리 나라 고추씨 기름을 둘러 볶은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물론 맛은 틀리죠.
칼칼하지만 맵지 않는?
그것이 파프리카 가루의 매력이련가용~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물상자
    '05.7.21 9:30 AM

    옷! 새끼 까는 비엔나 소세지~~ 저희 주세영~~ ㅋㅋㅋ
    정말 그런애가 있으면 좋겠네염.. 유통기한두 새로 태어날때마다 새루 가지구 태어나는 ..
    비엔나 소세지 정말 좋아라하는데.. ^^"
    맛있어보여여~~~
    사실 전 비엔나 소세지랑 같이 있는 저 양파를 더 조아라해염~
    파프리카 가루도 있군요.. 신기하다..
    어제 시장갔는데..
    파프리카 넘 비싸더라구염.. ㅠ.ㅠ
    한개에 500원..

  • 2. 안드로메다
    '05.7.21 9:48 AM

    넹 파프리카 비싸요^^선물님.파푸리카 가루는 엄밀히 파우더라고 해야 옳아요.
    정말 파우더 같아요^^~잘 익은 파프리카를 말려 파우더를 냈다나요^^~
    저도 응용 방법은 잘 모르고 허브 삼겹살 재 먹으려고 산거여요.
    오늘 파프리카 가루와 허브 두종류 통후추 넣고 재운 삼겹살 저녁떄 궈먹으려고요^^
    맛있고 대깔 이쁘면 사진 올릴께요~

  • 3. 수미
    '05.7.21 11:28 AM

    오~ 파프리카 파우더~ 따라해봐야겠어요

  • 4. 파마
    '05.7.21 11:53 AM

    아~ 맛있겠어요...조금 전에..파푸리카...사왔는뎅..비엔나만 사서..얼마전 태국에서 사온..칠리소스로 볶아 봐야겠네요...감사해요.. ^^;;

  • 5. 안드로메다
    '05.7.21 1:48 PM

    수미님 파마님 해보세요 맛있어요^^;
    파프리카 자체 맛은 그렇게 강하지 않치만 칼칼하고 고소하다고 해야 하나??그런 맛이 나요.
    사진속의 붉은색이 파프리카파우더입니다^^;;

  • 6. 뽀샤시
    '05.7.21 4:30 PM

    비엔나 소세지 우리학교 다닐때, 도시락 반찬으로 엄청 인기였는데, 그후론 잘 안 사 먹게 되요.
    아!~프리카 파우더 맛이 궁금한데, 밥을 자주 안하는지라 이런 부재료(?) 사는데느 주저하게 되요.
    나중에 언제 쓰려나~하구요.

    선물상자님! 파프리카가 그리 비싸나요?
    저는 이틀전에 재래시장에서 한봉지 1,000원이길래, 2,000원어치 사다 놨는데요.
    한봉지에 좀 작은듯~한거(제 주먹보다 좀 작은것) 5~6개 노랑, 빨강 들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2 hoshidsh 2026.06.06 1,604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570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148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08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760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80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214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419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96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1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0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9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06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6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0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21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4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6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4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38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8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6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41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3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8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22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91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82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