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로마스 부럽지않은 맛있는 고추장 등갈비를
선배집에서 먹어보고는 홀딱 반해서
울 집 두남자에게 해주리라 맘먹었지요.
두툼하게 살붙은 립을 또 다른 선배에게 죄송스럽게도 공수받아서
두가지 버전으로 해봤어요..
매운거 잘 못먹는 아들을 위한 간장양념과 환상의 레시피 고추장양념..
둘 다 잘 팔렸어요..^^*
하루밖에 안재워서 양념이 약간 덜밴것같아서
담에는 3일동안 재워서 할려구요..
휴가갈때 이렇게 재워서 가져가서 오븐말고
진짜로 바베큐해먹으면 더 좋을것같아요..
그럼 레시피 나갑니다..
고추장양념-고추장.배즙.생강가루.다진마늘.꿀이나 물엿.참기름.맛술
(전 여기에 우스터소스.양파즙을 추가했어요.
담에 남대문에서 필리핀고추사서 추가해볼려구요..불닭처럼 맵게..)
간장양념-간장.꿀.배즙.다진마늘.참기름.맛술.후추
전 타는게 싫어서 그릴위에
등갈비놓고 호일씌워서 250도에서 40분굽고
호일벗기고 양념 덧발라가면서 더 구웠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베큐립 두가지버전
나루미 |
조회수 : 5,75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7-02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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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밀꽃
'05.7.3 12:25 AM맛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해주면 잘먹을것 같은데...돼지갈비로 사면 되나요?2. 뽀시시
'05.7.3 12:48 AM우왕..넘 맛있겠어여..고추장립이 무지 땡기는데요 ㅎㅎㅎ
3. 김혜경
'05.7.3 8:54 AM전..지난번에 오븐에 호일씌운 후 170℃에서 50분(1시간??) 정도 구웠더니...타지 않고 좋던데요...
4. kidult
'05.7.3 7:06 PM언젠가는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음식이예요.
쓰읍~5. 생강과자
'05.7.3 9:03 PM와....침 고여요. 둘 다 맛있겠어요.
울 애들 해주면 하나씩 잡고 잘 먹을텐데....6. lyu
'05.7.3 11:19 PM한 번에 식구 입맛대로 두가지를 해내는 걸 보면
나루미님의 가족 사랑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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