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말이 할 때, 볶음밥 할 때 다섯가지 색깔 채소를 넣어보았다.
당근과 햄(주황),
양파(흰색),
호박이나 파(초록), 또는 피망, 완두콩
김치(빨강& 하양),
달걀(노랑)
가지(보라-번뜩이는 나의 아이디어를 ㅎㅎ
아이들이 잘 안먹어서 볶음밥, 달걀말이에 넣어 먹이기로 했다.
완벽한 위장을 위해 껍질을 까서 야채 다지기로 잘게 다지니 들어 간 줄도 모르고 맛있게 먹는다.)
다음엔 김도 조금 넣고, 멸치도 조금 넣고 마늘쫑도 한 번 얇게 썰어 넣어보아야겠다.
아이들 어제 저녁에 먹고 오늘 아침에 또 오색 볶음밥 먹었다.ㅎㅎ
낮에는 로즈님 레시피따라 검은 콩 불려 삶고 갈아서 콩국수와 두유도 만들었다.
맛있었다. 이젠 두유도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다.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색 달걀말이, 오색 볶음밥
램프레이디 |
조회수 : 3,26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7-02 20:29:31
- [키친토크] 영양 음료수 1 2006-07-15
- [이런글 저런질문] 1학년 안경 끼워야 할.. 4 2004-10-05
- [이런글 저런질문] [re] 뭘 해먹어야 .. 2004-09-06
- [이런글 저런질문] 쓰레기통 4 2004-08-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atsby
'05.7.3 8:24 AMㅋㅋ
가지 겁질을 까서....완벽한 위장. 죽음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러더군요. 맛은 그렇다치고 음식으로서 그 현란하고 건방진 색이 용서가 안 되어서 가지는 못 먹어주겠다고....저렇게 하면 감쪽같겠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