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냉장고 정리 모드입니다...
아빠가 호박을 잔뜩 사오셨는데...솔직히 할만한건 거의 정해져있고..
맨날 해먹는것만 해먹었는데...엄마왈..."아빠 호박 부쳐서 간장 양념 무치면 좋아해"
오케이~!! 접수~ㅋㅋ
아빠한테 물어봤더니 할줄아냐고..ㅋㅋ 해본다고 했죠..
바로 시작했죠..역쉬 여름은 여름인가봐여....땀을 한바가지를 흘린듯..ㅋㅋ
호박 3개 다 부치고 나서...한김 식히고 무쳤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했더니 약간 뭉개졌네여...그래도 아빠가 양념은 괜찮다고 하시네여..
전 푹익은게 좋은데..아빠는 약간 덜 익히는게 좋다고..
그래도 반은 성공이네여...^^*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박 무침(간장양념)~!!
엄마곰 |
조회수 : 3,437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6-30 17: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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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꽁지
'05.6.30 5:15 PM아..맛있겠다....기름에..지져서....간장양념...쪼옥..뿌려서 먹어도 좋져...
이 요리법...잘 모르시는 분들..많더라구요....다 아세요? 에잉.....^^2. ^-^
'05.6.30 5:52 PM방법 알려주세요 저도 한번 해먹게 먹고프당
3. 참푸른솔
'05.6.30 6:08 PM식용유 살짝 두른팬에 호박을 부쳐요... 아무 옷도 입히지 않은채.... 그래서 익으면 꺼내서 갖은 양념에 무쳐내요... 맛있어요..... 감자도 그렇게 하고..가지도 그렇게 해요....
4. 리사
'05.7.1 11:50 AM남편이 가지 껍질이 질기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혹 있나요?
그리고 간장 ㅇ양념이라 하심은 고추가루는 안넣은 것인지. 제가 초보요리사라서...5. 엄마곰
'05.7.1 10:40 PM고추가루 넣었습니다..아주 약간요...고운걸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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