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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번주 내내 비가 온답니다....각별히 음식에 신경쓰세요....

| 조회수 : 7,152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6-29 13:06:43


폭웁니다......


그러다가 잠시 그치기도 하고.....비가오니 외롭고 아픈맘 달랠길 없어


조용히 마트에 다녀왔습니다....파전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 이거 뻥입니다....


부가세, 봉투값 포함 정확히 22,640원 투입되었습니다....
아...막걸리는 선택사양이기 때문에 막걸리 두병값1,980원을 빼도 암튼 2만원은 넘습니다...


이런 상태로 그냥 먹고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이런건 색깔이라는 표현보다는 때깔이라 하는 것이....


파를 가지런히 올려서 부쳐먹느냐 아님 막 부쳐먹느냐....투표결과 막 부쳐먹기로 했습니다....


요 정도 구웠을 때 가장 맛이더라구요....


비를 보면서 조용히 두장 먹었습니다.....


대낮에 먹는 파전에 막걸리....어떤 분들은 사무실 분위기 좋다고.....
사실 알고보면 한장 더 먹겠다고 싸우고 삐지고....절교하고....사과하고....신고하고...두시간 동안 말안하고.....그럽니다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피러버
    '05.6.29 1:21 PM

    비오는 날의 삼각김밥을 기대했더니 아니군요
    오늘같은 날 파전 딱입니다.
    그리고 햄들어간 파전 거 입맛을 화~악 땡기는군요
    더불어 막걸리......
    ㅋㅋㅋ
    입맛만 다지고 갑니다.

  • 2. 해피kk
    '05.6.29 1:22 PM

    장마가 끝나기전 파전과 막걸리 꼬옥 먹어야겠어요~점심 금방 먹었는데도.....또 파전이 먹고싶네요~

  • 3. 파마
    '05.6.29 1:47 PM

    허걱..너무너무 딱이라는...저도..오늘..파전 재료 사러..마트에 가요.. ㅎㅎㅎ

  • 4. 오이마사지
    '05.6.29 1:53 PM

    아휴~ 사무실 분위기가 참 안좋네요..ㅋㅋ

  • 5. 무수리
    '05.6.29 1:54 PM

    와 파전 하나 부치는 거 같고도 재밌게 애기를 만들어 내시네요..잘 읽었습니다

  • 6. lyu
    '05.6.29 1:54 PM

    제가 그래서 매실주가 익는 3년 동안 인간관계 장담 못한다는 거 아닙니까......
    일단 익힐 필요가 없는 막걸리가 딱이네요.

  • 7. 결벽증™
    '05.6.29 1:57 PM

    백설 바삭부침가루 ㅋ 잘나왔죠~ 미*냄새도 안나고 - 홍보비 받으셔야겠네요ㅋ
    맛살, 햄, 까지 넣는건 첨봤어요 느끼하진안을지? 남성용술안주로는 좋겠네요

  • 8. 비너스맘
    '05.6.29 2:00 PM

    어머,, 사무실에서 파전을 ~~ ㅋㅋ 그래도 먹는걸로 싸우는 건 보기좋아요~~

  • 9. 엉클티티
    '05.6.29 2:12 PM

    잠깐 낮잠을 즐겼습니다.....아흠....
    왜 비가오면 긴장이 풀리고....그러는지....아~~~릴렉스~~~
    결벽증™ 님...맛살, 햄, 까지 넣는건 첨봤어요 느끼하진안을지? 남성용술안주로는 좋겠네요 <---어쩐지 저에게 안맞더라구요...ㅋ

  • 10. 결벽증™
    '05.6.29 2:19 PM

    ㅋㅋ

  • 11. joylife
    '05.6.29 2:27 PM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 이거 뻥입니다....
    부가세, 봉투값 포함 정확히 22,640원 투입되었습니다....
    아...막걸리는 선택사양이기 때문에 막걸리 두병값1,980원을 빼도 암튼 2만원은 넘습니다...

    하하하...넘어갑니다.
    맞아요...빈대떡이 얼마나 비싼데...
    그노래 만드신분 분명히 남자일거예요...
    시장 물가 전혀 모르는 시근없는(?) 남자...ㅎㅎㅎ

  • 12. 오렌지피코
    '05.6.29 2:37 PM

    크헉~ 그 사무실에 저두 취직 시켜주세요.=3=3=3

  • 13. 흰나리
    '05.6.29 2:48 PM

    비오는 날 딱입니다요.
    사진 보면서 입에 침 고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준비해서 저도 따라할께요.

  • 14. maeng
    '05.6.29 2:48 PM

    ㅋㅋ 저 엉클티티 님껀지두 모르고 그냥 ...읽어보다가 ..
    요즘 어감이 ... 엉클티티 님꺼같아 다시 올려서 이름보니깐 ..역시나.. ㅎㅎ
    신기했어여~ㅎㅎ
    느낌으로 팍~ 오더라구요~
    오랜만이시네요~ 항상 넘넘 잼있어여~ㅎㅎㅎ

  • 15. 선물상자
    '05.6.29 3:13 PM

    정말 파전이 땡기는 날이네여.. ^^
    넘 맛나겠어염.. 막걸리까지.. 풀코스네여.. ㅋㅋㅋ
    멋진 사무실이네염.. 전 오늘같은 분위기 있는 날..
    컴터 포맷하구 OS 다시 깔구 이제 프로그램들 다시 깔라구 합니다여.. -_-;;

  • 16. 엉클티티
    '05.6.29 3:26 PM

    오렌지피코님....크헉~ 그 사무실에 저두 취직 시켜주세요.=3=3=3 <----우리 회사는 인물을 보고 직원을 뽑는데요....
    좀 까다로와요.... 잘생기면 일 못한다고 폭탄위주로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적응도 못하고....왕따당하고....

  • 17. 엉클티티
    '05.6.29 3:30 PM

    maeng님....
    정말 저에게 저만의 어감이 있단 말입니까?....
    이상하게 저도 컴터 밀고 프로그램 다시 깔고 싶습니다.....정품으로...ㅋㅋㅋ

  • 18. 딸셋맘
    '05.6.29 3:52 PM

    헉!!
    사무실에서 파전에 막걸리까지....
    부럽네요.

    님 덕분에... 오늘 남편하고 파전에 막걸리 하기로 했습니다.
    감사.

  • 19. 오이마사지
    '05.6.29 3:55 PM

    오렌지피코님....크헉~ 그 사무실에 저두 취직 시켜주세요.=3=3=3 <----우리 회사는 인물을 보고 직원을 뽑는데요....
    좀 까다로와요.... 잘생기면 일 못한다고 폭탄위주로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적응도 못하고....왕따당하고....
    ====>어서 빚청산하고 수면위로 올라와서 확인할 방법을 가르쳐주세용..^^

  • 20. 선물상자
    '05.6.29 4:01 PM

    푸하하.. 엉클티티님이랑 오이마사지님땜에 또 한번 웃고 가네염..
    저희 사무실두 분위기 좋았으면 좋겠어염.. ㅠ.ㅠ

  • 21. 이런!의 여왕
    '05.6.29 4:05 PM

    사실 알고보면 한장 더 먹겠다고 싸우고 삐지고....절교하고....사과하고....신고하고...두시간 동안 말안하고.....그럽니다
    <===== 전 요부분이 제일 재미있네요.

    근데 다른 행동들은 다 이해되는데.. 신고는 어디다 하나요?

  • 22. 우향
    '05.6.29 4:11 PM

    이거 보고 있다가 아들한테 들켜서
    아들녀석이 "와 맛있겠다~~" 하는 바람에
    냉장고 뒤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조갯살이 있더군요
    호박이랑 조갯살이랑 파 양파...혼합전을 했습니다.
    엉클티티님 더워서 죽을뻔 했습니다.
    시원할 때 해 드세요,,,하하

  • 23. 엉클티티
    '05.6.29 4:37 PM

    아싸 ~82쿡 메인에 파전 반죽 떴습니다~~
    이런!의 여왕님.....근데 다른 행동들은 다 이해되는데.. 신고는 어디다 하나요? <---- 보통 음식 분쟁은
    가까운 군부대나 인근 파출소에 신고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동네 미용실이나 중국집....이런 곳에 신고하면 종 쌩뚱하잖아요...ㅋ

  • 24. 신짱구
    '05.6.29 4:36 PM

    저 요새 술이 땡기는데(다요트한다고 술을 멀리하고 있거든요)
    오늘 파전에 막걸리 먹으면서 삼순이 봐야겠어요 ㅎㅎㅎ

  • 25. 혜인맘
    '05.6.29 4:44 PM

    맛깔스런 음식에 맛깔스런 입담에 괜실이 기분좋아집니다
    티티님 만수무강하세요

  • 26. 엉클티티
    '05.6.29 4:46 PM

    오이마사지님 수면위로 올라가겠습니다~~~~4천만 땡겨주세요~~~

  • 27. 백설공주
    '05.6.29 4:47 PM

    엉클티티님, 반갑습니다.
    사진이 예술입니다.
    사무실에 취직자리 하나더요,
    참, 그리고 남자분 아니세요??
    어쩜 칼질을 저리도 잘하시고, 요리도..ㅠㅠ
    주부인 제가 울고갑니다.

  • 28. 주성이 각시
    '05.6.29 5:03 PM

    비오는 바깥풍경이 일산(?)인가요??
    제가 마두동살아서리....
    왠지 동네같네요...
    연락만 하신다면
    서울막걸리 한병 더 들고... 골뱅이 무쳐서...
    빈대떡 가장자리 빼먹겠다고 낑겨달라고 할텐데....

  • 29. 넙적공주
    '05.6.29 5:03 PM

    너무 멋진 사무실이네요 집인가 사무실인가 주상복합인가 외국인가 국내인가 정말 많은 생각을 했던 첫사진 잘 찍으셨네요 왠지 그사진만 봐도 쎈치?해지는데 밑에있는 사진 파전사진 그리고 배꼽잡는 맨트까지 정말 나른해지는 오후 잘웃었네요 맛난 파전 한장 먹고 갈께요 고맙습니다.

  • 30. 유림이네
    '05.6.29 5:21 PM

    21c 성공자는 유머가 있어야한답니다.
    하시는 뷴야에서도 성공이시겠어요. 부럽습니다. 그 유머들이...

  • 31. 넙덕양
    '05.6.29 5:28 PM

    엉클티티님...
    4천이면 수면위로 올라오시는 건가요?
    자 굴러갑니다. 잘 받으세요...
    ((천))~~((천))~~((천))~~((천))~~
    4천 맞죠? 수면위로 천천히 올라오세요...ㅋ

  • 32. 동경댁
    '05.6.29 5:40 PM

    심심한 저에게 웃음을 주시는 군요,,,
    다들 넘 재밌으세요

  • 33. 엉클티티
    '05.6.29 5:55 PM

    뭐 가볍게 몇장 만들어 먹었습니다....정말 한장씩 나눠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암튼 사진으로나마 밋있게 드시구요...
    넙덕양님....전 땡겨주셔야 됩니다....굴려주시면...좀....ㅋ

  • 34. ^-^
    '05.6.29 6:12 PM

    엉클티티님 덩네가 어디세혀?

  • 35. 안나돌리
    '05.6.29 6:20 PM

    하하하...
    티티님..우울한 날을 즐겁게 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웃게 해 주셔서....

  • 36. 텔~
    '05.6.29 7:03 PM

    항상 엉클티티님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아저씨는 아저씨 같은데...너무 재밌어요.
    아저씨에 대한 고정관념
    확~깹니다 ㅋㅋㅋ

  • 37. 비타민
    '05.6.29 7:03 PM

    저 같으면..일단 화해하고... 먹습니다....

  • 38. 수빈맘
    '05.6.29 7:06 PM

    에고...82에 오질 말아야하는거야...에혀...

  • 39. 교코
    '05.6.29 7:43 PM

    아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엉클티티님 다른 글 검색 들어갑니다.

  • 40. 어중간한와이푸
    '05.6.29 9:25 PM

    너무 분위기 좋아서 저도...^^
    엉클 삼촌도, 님들도 너무너무 웃겨요. 모두 다~ 마음의 여유를 가진 넉넉한 분들이라 그렇겠죠?
    날은 찝찝해도 이 저녁이 너무 시원해 집니다.

  • 41. 딩동
    '05.6.29 9:26 PM

    으앙. 넘 맛있겠다.~

  • 42. 후레쉬민트
    '05.6.29 9:28 PM

    엉클님...조렇게 바삭하게 구우려면 반죽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늘 질척거리는 부침개가 되는지 ㅡㅡ;;;
    아직 저녁전인데 아 배고파라~~~~~

  • 43. 초식공룡
    '05.6.29 9:39 PM

    저두 오늘 부침개 아침부터 부쳐 이웃들 불러 나눠 먹고 아이 먹이고 저녁엔 신랑 먹였다 이거 아닙니까...? 아주 호응 좋았어욤...ㅎㅎㅎ
    근데...부침개에 맛살이랑 햄도 넣는건 첨 보네요...전 그냥 오징어 정도 넣었는데...
    암튼 더~~~ 맛있겠네요.
    글구 바삭하게 구우려면 좀 센불에 기름 넉넉히 들이붓고 부쳐내면 됩니다요.
    반죽 만드신 다음 냉장고에 좀 넣어 두시구요...

  • 44. 키위맘
    '05.6.29 10:33 PM

    ㅋㅋㅋㅋ
    언제부턴가 엉클티티님 글이면 걍 눌러버리는 버릇이 생겨버렸슴다.
    오늘은 대문 사진 보구 이거이 멕시칸 샐러드야 모야... 하면서 눌러버렸는데...
    글보구 웃다가 넘어가구, 사진 보면서 침닦느라 정신 못차립니다. 스읍~

  • 45. 화성댁
    '05.6.29 11:19 PM

    자리 비면 꼭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낼 비오면 동네에 파랑 부침가루 동나겠네여.

  • 46. 엉클티티
    '05.6.29 11:44 PM

    엇....비도오고해서....술 몇잔 마시고 들어왔습니다....저 요즘 약간 타락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아....파전하나가 많은 회원님들의 침샘을 자극할 줄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음식은 맛보다 타이밍입니다.....
    비가 왔기 때문에....파전은 맛있었습니다....ㅋ....어느 새벽 신당동까지 달려가 떡복기를 먹고 되돌아 올때의 기쁨...ㅋ...어쨌든 타이밍....ㅋ

  • 47. 청순공주
    '05.6.30 7:13 AM

    저도 대문사진보고 샐러든지 알았어요~히히~~
    정말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엉클티티님이 남자분이신가요??

  • 48. 은맘
    '05.6.30 9:30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전 맛보다...
    엉클티티님 해설이....
    더....
    훠~~ㄹ~~~씬
    맛납니다.

    아침 출근길에 울며불며 미친짓 했는데
    티티님 땜에
    그만 웃어버려...

    아무래도
    궁뎅이 쪽이 움찔움찔, 따끔따끔 거리는거이

    뭐(?)
    날라나 봅니다.

    책임....
    지실랍니꺄?????

  • 49. 엉클티티
    '05.6.30 10:12 AM

    오늘도 날씨가 꾸물꾸물...
    은맘님~~~~그 민감한 부분을 어떻게 책임진단 말입니까~~~!!!

  • 50. 윤정맘
    '05.6.30 10:56 AM

    말일이라 좀 무거웠는데 82 들어 와서 웃고 갑니다.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참 든든해 지네요.

    다욧중인데 저녁에 막걸리 한잔 해 봐야 되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51. marianna
    '05.6.30 11:49 AM

    ㅋㅋㅋ 저 뒤로 넘어 갔네요.. ^^

  • 52. bingo
    '05.6.30 12:44 PM

    어라 대문에 엉클티티님 이????

    82쿡이 열림과 동시에 눈에 들어오는 엉클티티님 이름과 콩국수야? 물기 흥건한 샐러드야?

    아 대단하세요.

    글솜씨에도 깜빡 넘어갑니다.

  • 53. 엔지
    '05.7.1 4:12 PM

    와.. 대단하세요.. 저는 첨에 아가씨인줄 알았다가.. 너무 재밌어서.. 검색해서 엉클티티님 글 다 읽었네요.. ㅋㅋㅋ 아쉬운 건...음악이 하나도 안나온다는 점.. 에고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걸..
    넘 넘 재밌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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