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 아이 생일 인데요..(5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다는 게 믿어지는.. 그런 아이랍니다
(세째들은 다 그렇다는 군요)
사진 올리는 게 첨이라..잘 될런지...
어제 부터 준비한 케잌하고..떡입니다..
이 더위에 집에서..저거만든다고...어쨌든..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제일 잘 만든다고 믿으니..다행이죠?
아직은..순진한..나이들이니...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 꼬맹이 생일 입니다
전성민 |
조회수 : 4,92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6-28 2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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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쌍둥이
'05.6.28 8:24 PM이 더위에 애쓰셨네요~~제가 먹고 싶어지네요..
꼬맹이 생일 축하해요~~2. 주니맘
'05.6.28 9:45 PM글씨를 참 예쁘게 쓰시나봐요.
케익위의 글자가 날렵하네요.
더운데 떡찌고 케익 굽고 힘드셨겠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3. 동경
'05.6.28 10:02 PM어쩜 보고만 있어도 감동이예요
아이가 얼마나 기뻐할지^^
님 이 더운날에 떡에 오븐까지^^ 대단하십니다요!!!!!!!!!4. 지성조아
'05.6.28 11:24 PM아......셋째.......
하긴 둘째도 꼭꼭접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데...셋째는 오죽할까요..ㅎㅎㅎ
소복한 백설기 귀퉁이 떼어먹고싶어지네요.
생일축하해요~~5. 미운오리
'05.6.29 9:04 AM그러게요, 저도 둘째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렇게 이쁘니 하나 더 낳을까 했더니
남편 왈 .... 세째도 이쁠거라는 보장이 없다고,,,, 찬물을 팍~ 끼엎더군요 ㅠㅠ
아기 생일 넘 축하하고요, 케익이랑 떡도 참 잘하셧네요
부러워요6. 토마
'05.6.29 10:26 AM정말 케잌만드는거 배워야겠네요. 82쿤님들 덕분에 머핀은 이제 잘 만드는데,
딸아이 생일떄 케잌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7. 영선맘
'05.6.29 10:34 AM아이들도 많은데.. 언제 이런 요리들을 다 배우셨어요?
정말, 아이가 좋아했겠네요.. 엄마가 자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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