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추장소스로 만든 바베큐 립

| 조회수 : 4,46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6-20 20:32:00
울 DB는 바베큐립 소스가 싫다네요...!!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었던건데 해 봤지요~
아주 맛있던걸요...^^*

소스는 제육볶음소스와 같지만 전 거기에 배 갈은것과 꿀을 좀 넣었어요....

소스; 고추장, 생강가루, 미림, 홍삼꿀(물엿), 마늘, 참기름

만드는법

먼저 고기를 찬물에 담아 핏물을 뺀뒤에 소스에 버무려 하루정도 재워둡니다~

통으로 하면 모양이 이뻤겠지만 간도 배고 먹기좋게 한조각씩 잘라서 재웠어요...^^

드롱기를 200도 정도에서 10분정도 예열한후에 20~25분걸려 구웠답니다~

중간에 소스좀 더 발라주며 뒤집어 완성....!!


매콤하니 넘 맛있어서 혼자서 8대를 뚝딱...^^;;;

다 제 뱃살로 정착하겠죠??...흑흑...ㅜ.ㅡ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eng
    '05.6.20 11:22 PM

    매운갈비가 생각나요~ 맛있겠어여~^^

  • 2. namu
    '05.6.21 12:53 AM

    미스테리님 방가방가*^^*
    이 맛나보이는 사진의 압박~~~
    참아야하느니라^^;;;

  • 3. champlain
    '05.6.21 6:46 AM

    오호,,이거 좋네요.
    저도 왠지 바바큐 소스로 하면 시큼한 맛이 나는데
    이건 우리 입맛에 잘 맞겠어요.^^

  • 4. 선화공주
    '05.6.21 8:09 AM

    아!~미스테리님...
    저두~~ 방가!~방가!~(^^*)
    역시 한국인 입맛엔 매운 고추장맛이 딱!!~이라니깐요....^^*
    저두 패밀리레스토랑식의 소스 싫어하는데....나중에 써먹어야쥐...ㅋㅋ
    우선 한입 베어물고...쭈~욱!!~....손가락 쪽쪽!!~ㅋㅋ

  • 5. 최은주
    '05.6.21 9:07 AM

    8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고추장이랍니다.
    주말 메뉴로 시도 해볼랍니다.
    근데 오븐 안쪽이 왜케 깨끗한거죠? 저희집 오븐은 넘 지저분한데 ㅎㅎ

  • 6. 건이현이
    '05.6.21 9:59 AM

    저도 오븐 속이 먼저 눈에 띄네요.
    울집 오븐은 눈뜨고 볼수가 없는지경이라는.....ㅡ.ㅡ

  • 7. cook엔조이♬
    '05.6.21 2:22 PM

    저는 전에 바베큐립했다가 망쳤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소스 만들어 구웠는데, 넘 맛이 없었어요.
    담번엔 고추장소스로 함 만들어봐야겠네요.

    일하다 잠깐 들어왔는데, 너무너무 반가워요.^^

  • 8. 현승맘
    '05.6.21 2:35 PM

    저는 8대까지는 필요 없고 맛만 볼수 있게 1대만 주세요...
    저런 고기는 들고 뜯어야 하는거죠?..손가락 쪽쪽 빨면서.
    흐미 맛있겠다.ㅋㅋ

  • 9. 백설공주
    '05.6.21 2:57 PM

    미스테리님, 안녕하세요?
    더운데, 잘 지내시죠?
    매운것 좋아하는데, 맛있겠다...
    한번해 봐야지..
    잘 지내세요..

  • 10. 나루미
    '05.6.21 5:43 PM

    오늘은 늦었고 낼 피아노 갈비사다가 꼭 해줘야겠어요..
    간만에 입맛이 확~ 도는걸요?

  • 11. 미스테리
    '05.6.21 8:58 PM

    maeng님...그렇죠...매운갈비맛...^^

    나무님...참지말고 드셔야 하는뎅...ㅋㅋ

    챔님...훨씬 난듯 시포요~!!

    겅듀님...손가락 빨다가 물을라...얼렁 고기 사와여...ㅎㅎㅎ

    최은주님..아들이 맛을 좀 아네요....ㅎㅎ

    건이현이님...큰건 눈뜨고 볼수 없다죠...^^;;;

    조이님..방가방가여...^^*
    고추장소스가 훨 맛이 개운한듯 싶어요...^^

    현승맘님...1대 들고 가셨죠??...ㅎㅎ

    백설공주님...서산벙개 안오셔요??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가야하는데...^^

    나루미님...걍 돼지갈비로 해도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 hoshidsh 2026.06.06 1,160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423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87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021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704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35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6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69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7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89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8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5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91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49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9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08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3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4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2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25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7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3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30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80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7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