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막둥이 지은 "막둥 제주 스페셜~!!"
이제는 알아서 내가 음식하면 디카를 가져온다...
오늘은 알아서 이렇게 쓸꺼지 하면서 이름까지 지어주고 갔더여....ㅋㅋ
신났어요....제주도 간다고..!!
우리도 신났다...막둥 없음 안챙겨도 되서..ㅋㅋ
솔직히 막둥 없으면 조용하고 좋다..ㅎㅎ 들으면 서운하려나요??
하여간 조심히 잘 갔다오길 바라고...음...도시락이 왠지 서운한...
생각은 여러가지 했는데...감기 몸살로 누워버린 바람에...그냥 최소한 구색만
갖춘다는게 저렇게 초라하게 되어버렸네여~ 과일도 꼬치 해줄려고 했는데
달랑 바나나 한덩이 보내고..왜 내가 엄마가 된 기분일까요??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막둥 수학여행 도시락~!
엄마곰 |
조회수 : 4,44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6-14 0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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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녀에게..
'05.6.14 9:42 AM아침 일찍부터 고생하셨겠어여~~~~ 감기 몸살 걸리셨는데 막둥이 도시락도 챙겨주시고^^
저같음 아프다는 핑계만 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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