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나의 님은 갔습니다..ㅠ.ㅠ..(클래식 쇼콜라 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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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승맘
'05.6.7 12:06 PM맛있다고 좀 해주지..진짜 맛있는데..ㅋㅋ
케잌 사진 예술이에요..
앞으로는 요리에 매진 하셔서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2. 청담동앨리
'05.6.7 12:07 PMㅎㅎㅎㅎ 드뎌 지성씨의 입에 쇼콜라를 ~~~
3. 행복이머무는꽃집
'05.6.7 12:24 PM지성씨가 힘든 훈련중에
님 쇼콜라의 달콤함을 떠올릴것 같네요 정성이 대단 하십니다.4. 러브체인
'05.6.7 12:27 PM언니 멋져용..짝짝짝..
지성님께 힘이 되었을꺼에여..^^5. 프림커피
'05.6.7 12:28 PM앞으로 2년이나 우째 기다리신대요? ㅎㅎ
고무신 거꾸로 신으시면 아니되옵니다,,6. 파송송
'05.6.7 12:29 PMㅎㅎㅎㅎ지성조아님,,,진정한 팬이시군요~~
지성씨 행복했겠다..7. 현재,윤재맘
'05.6.7 12:36 PM오늘아침에 방송보구 지성조아님 생각이 먼저났어요.ㅎㅎ
힘내시구요. 파이팅~~~8. 망구
'05.6.7 12:50 PM야... 대단하세요... 지성님 행복하시겠다... 정말 대단하세요... 돈으로도 저런걸 살수 있겠어요?
9. 런~
'05.6.7 12:50 PM저..지성씨 머리 깍은 사진 봤는데..
벌써 군기가 느껴지더군요..^^
안타깝기도 하고...
또한...
좋으셨겠어요...^^10. 김민지
'05.6.7 12:54 PM그냥 맘속으로 좋아하는 지성인줄 알았는데..
팬클럽에 까정..
지성은 좋겠다..지성조아님도 엄청 좋으셨겠어요. *^^*
근데 지성 연인이 박솔미라면서요?
전 오늘 첨 알았네요.^^:;11. champlain
'05.6.7 1:23 PM지성조아님..
저 이거 보고 쓰러집니다.
정말 정말 지성을 좋아하셨군요.
저도 현역으로 군대 가는 지성이 듬직하고 이뻐요..^^12. 향기나라
'05.6.7 1:47 PM지성조아님..열정에 박수를 ...^^ 전 인성군자입니다..저도 그눈빛에 빠져입답니당..ㅎㅎㅎ
13. 미도리
'05.6.7 1:57 PM어머어머 쟤네들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_< 정말 멋있으세요^^
14. chante
'05.6.7 1:58 PM"지성조아"라는 아이디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었네요.
15. 유령
'05.6.7 1:58 PM맛나겠네요~ 받는 사람은 경사군요.. 부러워라.
16. yozy
'05.6.7 2:03 PM지성을 향한 마음이 그대로 묻어 났구먼요.^^
17. 둥둥이
'05.6.7 2:04 PM아구..지금에서야 알았어요..
아이디뜻을..^^18. 딸둘아들둘
'05.6.7 2:06 PM지성조아님~
넘 귀여우세요..ㅎㅎㅎ
케잌을 저리 많이 구워 저리 멋지게 포장하시다니...
그 정성을 지성씨가 꼬옥 알아줘야할텐디...
저두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저렇게 멋진 포장은 절대루 못하지만요..
그나저나 남편분께선 질투 안하시나요?...쿄쿄쿄...19. 민석마미
'05.6.7 2:08 PM복받은 지성
저두 좋아질라해요
지성은 조아님이 만드신거 당근 알죠?
산거라고 생각했으면 안되는데 ㅠ.ㅠ20. hippo
'05.6.7 2:12 PMㅋㅋㅋ
저도 지성 현역 입대한단 글보고 지성조아님 떠올렸었는데...
섭섭한 마음이 그래도 좀 덜어지셨겠어요. 쇼콜라를 지성에게 줄 수 있어서...21. 알로에
'05.6.7 2:21 PMㅋㅋ전 제목보고 척~알았읍니다 이 예쁜 쇼콜라의 행방을 ㅎㅎㅎ지성씨 행복했을꺼예요 지성조아님 마음만큼이나.. ^^*
22. 진달
'05.6.7 2:42 PM지성이 입대한다기에 저는 '지성조아'님이 생각났잖아여. ㅋㅋ
지성씨가 정말 맛있다고 했을거예요. ^_^23. 해피문
'05.6.7 3:07 PM82cook 중독인 나...지성입대사진보면서 지성조아님은 어떤 기분일까...했다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런 거사(?)를 이미 치루셨군요^^24. 헤르미온느
'05.6.7 3:32 PM - 삭제된댓글포장이 예술의 경지에 도달하셨군요,,,ㅎㅎ,,,
지성씨 쇼콜라 먹고싶어서 잠못잘듯,,ㅎㅎ,,25. 헤스티아
'05.6.7 3:41 PM아 지성이 부러워요--;;
26. 미씨
'05.6.7 3:48 PM점심이 부실해서,, 지금 출출한데,,,,,, 침만 꼴깍꼴깍~~~
포장까지(조차) 예술입니다..
기본적으로 손재주가 있어야 할듯,,, ㅠㅠ(제가 손가락감각이 무딘 관계로,,,)27. 푸우
'05.6.7 4:02 PM흐미,,지성이 감탄했겠구만요,,
28. 메밀꽃
'05.6.7 4:30 PM지성이 입대한다해서 지성조아님 어쩔꺼나하고 한걱정 했는데.....^^*
29. 달래언니
'05.6.7 5:10 PM와~ 지성조아님 정성이 대단하셔용.^^
저도 윗님들처럼 지성입대 뉴스에 조아님 생각났드랬는디...ㅎㅎㅎ30. 달개비
'05.6.7 5:28 PM지성씨 전생에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 햇길래....이런 복을 받는걸까요?
지성씨가 부럽고...누군가를 이리 정열적으로 좋아 할 수 있는 지성조아님도
부럽사옵니다.31. 재은맘
'05.6.7 6:14 PM저거 진짜 맛 좋은디...음...
지성조아님..지성씨가 쇼콜라 드셨으니..뿌듯하셨겠어요..
2년뒤 더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지성조아님..앞에 설테니...너무 슬퍼하지 마세요32. 하코
'05.6.7 6:52 PM엄두도 못내는 팬입니다~~~
33. 오렌지피코
'05.6.7 6:57 PM푸핫핫!! 언뜻 제목 보구 글 초입 본다음, 아들이 군대 갔나? 했습니다. 지성조아님이 글케 연세가 있으셨남? 하믄서요...ㅋㅋㅋㅋㅋ
연예인 팬미팅에 참석하시다니, 저로선 펄펄한 10대때도 차마 쑥쓰러워 못했던 일을, 진정 젊음의 상징이십니다. 홧팅!34. 박하맘
'05.6.7 6:56 PM아...지성이 되고 싶어요....ㅠ.ㅠ
35. onion
'05.6.7 7:08 PM오오오...진정한 지성의 팬이시군요..
그런데..정말 지성이 님이 만드셨단걸 알았을라나...사온건줄 알면 어쩌나...
@@조아라고 하려면 이런 정도의 정성이 필요한거군요...
지성 돌아올때까지 힘내세요...36. kidult
'05.6.7 7:24 PM시상에 원 시상에나~ 참으로 행복한 지성이군요.
37. Juicy girl☆
'05.6.7 8:58 PM지성씨 정말 좋겠어요~제가 다 부러운건 몬지??ㅎㅎㅎ
38. 루이
'05.6.7 9:31 PM저두요, 지성 군입대 사진보구
지성조아님 생각했드랬어요..
어쩌나... 하구요 ㅎㅎㅎㅎㅎ39. 지성조아
'05.6.7 10:00 PM차마 논산까지 가지 못하구...(아무래도 주책 부리지 시퍼서....;;;;)
간간히 연예뉴스에서 충성을 외치는
짧은 머리의 지성을 보고 있습니다.ㅜ.ㅜ
워낙 심신이 맑고 건강한사람이라..
어디서든 잘 적응하고 분위기 이끌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깔깔한 저녁밥 제대로 못 넘기고...
사방이 긴장으로 팽팽한 곳에서
바짝 군기들어 첫날밤을 보낼것 생각하면....
아......가슴이 아립니다...ㅠ.ㅠ
위로해주신 여러분...정말 감사합니다. (_ _)
저 어디 구석에 박혀 울고 있을까봐 걱정해주시구..
대문에 사진걸어주신 82cook님 감사합니다.(_ _)
이래서 남겨진 사람은 또 다른 즐거움을 찾나봅니다.^^;;;
건강한 제대날까지..
우리 지성 잊혀지지말라구..
저 열띰히 활동하겠습니다..
충~~~~성!!!!!!40. 파마
'05.6.8 12:49 AM이론...정말..안타까워요...얼마나 맛있었을지...
암튼..지송죠아님..대단하셔요.. ^^;;41. november
'05.6.8 9:52 AM지성조아님의 지성이 그 지성이었군요. 저는 아드님이나 남편분인줄 알았답니다^^.
42. 데낄라~*
'05.6.8 10:55 AM과정샷 정말 대단하심돠~~~~~~~~글고 지성님 근복부 아무탈없이 하셨으면 하네여....(지성조아님 저 이뻐여???? ㅋㅋㅋ)
43. 곱슬강아지
'05.6.8 11:48 AM저도.. 제 아들 이름이 유지성이라서... 처음에는 닉네님 보고... 지성조아님 아들도 같은 이름인 줄 알았어요... ㅋㅋ 우와~~ 남자들이 군대가면 초코파이가 그렇게 먹고 싶다던데.. 지성씨는 아마... 저 클래식쇼콜라가 무쟈게 생각날 것 같아용~~
44. Terry
'05.6.8 12:01 PM그냥 지성조아님이 아니라 팬클럽까지 다니시는 지성조아님이셨군요. ^^
지성은 참 행복했겠네요....
근데...지성조아님 부군께도 한 쪽 드리셨나요? ㅋㅋㅋ
아무래도 남편 분께서 너무나 맘이 좋으신 것 같아요. ^^45. 퍼플크레용
'05.6.8 7:00 PM지성조아를 둔 지성도,
지성을 둔 지성조아,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셔요!46. 샴펜&와인
'05.6.8 7:26 PM100명중에 우리 지성조아님두 꼭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47. 티라미수
'05.6.10 6:32 PM지성씨를 82쿡 회원으로 모셔야 합니다. 반.드.시 . ^-^
이런 지성조아님의 마음을 받는 지성씨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네요...
글에서.. 쇼콜라에서.. 진심이 느껴져요,,,저도 애틋해서리...ㅜ.ㅠ48. 윤서맘
'05.6.11 2:50 AM지성조아님 고개 숙여집니다.
알고 계시는 쿠킹클래스 소개 좀 해 주셔요.
요리 좀 배우고 싶어요.혹시 님이 가르칠 생각은 없으신지요?49. 그린티프라푸치노★
'05.6.16 12:56 AM정말 최고에여^^
50. 포니맘
'05.7.13 1:36 PM감동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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