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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나의 님은 갔습니다..ㅠ.ㅠ..(클래식 쇼콜라 r.p)

| 조회수 : 6,62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6-07 12:00:5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승맘
    '05.6.7 12:06 PM

    맛있다고 좀 해주지..진짜 맛있는데..ㅋㅋ
    케잌 사진 예술이에요..
    앞으로는 요리에 매진 하셔서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2. 청담동앨리
    '05.6.7 12:07 PM

    ㅎㅎㅎㅎ 드뎌 지성씨의 입에 쇼콜라를 ~~~

  • 3. 행복이머무는꽃집
    '05.6.7 12:24 PM

    지성씨가 힘든 훈련중에
    님 쇼콜라의 달콤함을 떠올릴것 같네요 정성이 대단 하십니다.

  • 4. 러브체인
    '05.6.7 12:27 PM

    언니 멋져용..짝짝짝..
    지성님께 힘이 되었을꺼에여..^^

  • 5. 프림커피
    '05.6.7 12:28 PM

    앞으로 2년이나 우째 기다리신대요? ㅎㅎ
    고무신 거꾸로 신으시면 아니되옵니다,,

  • 6. 파송송
    '05.6.7 12:29 PM

    ㅎㅎㅎㅎ지성조아님,,,진정한 팬이시군요~~
    지성씨 행복했겠다..

  • 7. 현재,윤재맘
    '05.6.7 12:36 PM

    오늘아침에 방송보구 지성조아님 생각이 먼저났어요.ㅎㅎ
    힘내시구요. 파이팅~~~

  • 8. 망구
    '05.6.7 12:50 PM

    야... 대단하세요... 지성님 행복하시겠다... 정말 대단하세요... 돈으로도 저런걸 살수 있겠어요?

  • 9. 런~
    '05.6.7 12:50 PM

    저..지성씨 머리 깍은 사진 봤는데..
    벌써 군기가 느껴지더군요..^^
    안타깝기도 하고...
    또한...
    좋으셨겠어요...^^

  • 10. 김민지
    '05.6.7 12:54 PM

    그냥 맘속으로 좋아하는 지성인줄 알았는데..
    팬클럽에 까정..
    지성은 좋겠다..지성조아님도 엄청 좋으셨겠어요. *^^*
    근데 지성 연인이 박솔미라면서요?
    전 오늘 첨 알았네요.^^:;

  • 11. champlain
    '05.6.7 1:23 PM

    지성조아님..
    저 이거 보고 쓰러집니다.
    정말 정말 지성을 좋아하셨군요.
    저도 현역으로 군대 가는 지성이 듬직하고 이뻐요..^^

  • 12. 향기나라
    '05.6.7 1:47 PM

    지성조아님..열정에 박수를 ...^^ 전 인성군자입니다..저도 그눈빛에 빠져입답니당..ㅎㅎㅎ

  • 13. 미도리
    '05.6.7 1:57 PM

    어머어머 쟤네들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_< 정말 멋있으세요^^

  • 14. chante
    '05.6.7 1:58 PM

    "지성조아"라는 아이디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었네요.

  • 15. 유령
    '05.6.7 1:58 PM

    맛나겠네요~ 받는 사람은 경사군요.. 부러워라.

  • 16. yozy
    '05.6.7 2:03 PM

    지성을 향한 마음이 그대로 묻어 났구먼요.^^

  • 17. 둥둥이
    '05.6.7 2:04 PM

    아구..지금에서야 알았어요..
    아이디뜻을..^^

  • 18. 딸둘아들둘
    '05.6.7 2:06 PM

    지성조아님~
    넘 귀여우세요..ㅎㅎㅎ
    케잌을 저리 많이 구워 저리 멋지게 포장하시다니...
    그 정성을 지성씨가 꼬옥 알아줘야할텐디...
    저두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저렇게 멋진 포장은 절대루 못하지만요..
    그나저나 남편분께선 질투 안하시나요?...쿄쿄쿄...

  • 19. 민석마미
    '05.6.7 2:08 PM

    복받은 지성
    저두 좋아질라해요
    지성은 조아님이 만드신거 당근 알죠?
    산거라고 생각했으면 안되는데 ㅠ.ㅠ

  • 20. hippo
    '05.6.7 2:12 PM

    ㅋㅋㅋ
    저도 지성 현역 입대한단 글보고 지성조아님 떠올렸었는데...
    섭섭한 마음이 그래도 좀 덜어지셨겠어요. 쇼콜라를 지성에게 줄 수 있어서...

  • 21. 알로에
    '05.6.7 2:21 PM

    ㅋㅋ전 제목보고 척~알았읍니다 이 예쁜 쇼콜라의 행방을 ㅎㅎㅎ지성씨 행복했을꺼예요 지성조아님 마음만큼이나.. ^^*

  • 22. 진달
    '05.6.7 2:42 PM

    지성이 입대한다기에 저는 '지성조아'님이 생각났잖아여. ㅋㅋ
    지성씨가 정말 맛있다고 했을거예요. ^_^

  • 23. 해피문
    '05.6.7 3:07 PM

    82cook 중독인 나...지성입대사진보면서 지성조아님은 어떤 기분일까...했다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런 거사(?)를 이미 치루셨군요^^

  • 24. 헤르미온느
    '05.6.7 3:32 PM - 삭제된댓글

    포장이 예술의 경지에 도달하셨군요,,,ㅎㅎ,,,
    지성씨 쇼콜라 먹고싶어서 잠못잘듯,,ㅎㅎ,,

  • 25. 헤스티아
    '05.6.7 3:41 PM

    아 지성이 부러워요--;;

  • 26. 미씨
    '05.6.7 3:48 PM

    점심이 부실해서,, 지금 출출한데,,,,,, 침만 꼴깍꼴깍~~~

    포장까지(조차) 예술입니다..
    기본적으로 손재주가 있어야 할듯,,, ㅠㅠ(제가 손가락감각이 무딘 관계로,,,)

  • 27. 푸우
    '05.6.7 4:02 PM

    흐미,,지성이 감탄했겠구만요,,

  • 28. 메밀꽃
    '05.6.7 4:30 PM

    지성이 입대한다해서 지성조아님 어쩔꺼나하고 한걱정 했는데.....^^*

  • 29. 달래언니
    '05.6.7 5:10 PM

    와~ 지성조아님 정성이 대단하셔용.^^

    저도 윗님들처럼 지성입대 뉴스에 조아님 생각났드랬는디...ㅎㅎㅎ

  • 30. 달개비
    '05.6.7 5:28 PM

    지성씨 전생에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 햇길래....이런 복을 받는걸까요?
    지성씨가 부럽고...누군가를 이리 정열적으로 좋아 할 수 있는 지성조아님도
    부럽사옵니다.

  • 31. 재은맘
    '05.6.7 6:14 PM

    저거 진짜 맛 좋은디...음...
    지성조아님..지성씨가 쇼콜라 드셨으니..뿌듯하셨겠어요..
    2년뒤 더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지성조아님..앞에 설테니...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 32. 하코
    '05.6.7 6:52 PM

    엄두도 못내는 팬입니다~~~

  • 33. 오렌지피코
    '05.6.7 6:57 PM

    푸핫핫!! 언뜻 제목 보구 글 초입 본다음, 아들이 군대 갔나? 했습니다. 지성조아님이 글케 연세가 있으셨남? 하믄서요...ㅋㅋㅋㅋㅋ
    연예인 팬미팅에 참석하시다니, 저로선 펄펄한 10대때도 차마 쑥쓰러워 못했던 일을, 진정 젊음의 상징이십니다. 홧팅!

  • 34. 박하맘
    '05.6.7 6:56 PM

    아...지성이 되고 싶어요....ㅠ.ㅠ

  • 35. onion
    '05.6.7 7:08 PM

    오오오...진정한 지성의 팬이시군요..
    그런데..정말 지성이 님이 만드셨단걸 알았을라나...사온건줄 알면 어쩌나...
    @@조아라고 하려면 이런 정도의 정성이 필요한거군요...
    지성 돌아올때까지 힘내세요...

  • 36. kidult
    '05.6.7 7:24 PM

    시상에 원 시상에나~ 참으로 행복한 지성이군요.

  • 37. Juicy girl☆
    '05.6.7 8:58 PM

    지성씨 정말 좋겠어요~제가 다 부러운건 몬지??ㅎㅎㅎ

  • 38. 루이
    '05.6.7 9:31 PM

    저두요, 지성 군입대 사진보구
    지성조아님 생각했드랬어요..
    어쩌나... 하구요 ㅎㅎㅎㅎㅎ

  • 39. 지성조아
    '05.6.7 10:00 PM

    차마 논산까지 가지 못하구...(아무래도 주책 부리지 시퍼서....;;;;)
    간간히 연예뉴스에서 충성을 외치는
    짧은 머리의 지성을 보고 있습니다.ㅜ.ㅜ
    워낙 심신이 맑고 건강한사람이라..
    어디서든 잘 적응하고 분위기 이끌어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깔깔한 저녁밥 제대로 못 넘기고...
    사방이 긴장으로 팽팽한 곳에서
    바짝 군기들어 첫날밤을 보낼것 생각하면....

    아......가슴이 아립니다...ㅠ.ㅠ

    위로해주신 여러분...정말 감사합니다. (_ _)
    저 어디 구석에 박혀 울고 있을까봐 걱정해주시구..
    대문에 사진걸어주신 82cook님 감사합니다.(_ _)
    이래서 남겨진 사람은 또 다른 즐거움을 찾나봅니다.^^;;;
    건강한 제대날까지..
    우리 지성 잊혀지지말라구..
    저 열띰히 활동하겠습니다..
    충~~~~성!!!!!!

  • 40. 파마
    '05.6.8 12:49 AM

    이론...정말..안타까워요...얼마나 맛있었을지...
    암튼..지송죠아님..대단하셔요.. ^^;;

  • 41. november
    '05.6.8 9:52 AM

    지성조아님의 지성이 그 지성이었군요. 저는 아드님이나 남편분인줄 알았답니다^^.

  • 42. 데낄라~*
    '05.6.8 10:55 AM

    과정샷 정말 대단하심돠~~~~~~~~글고 지성님 근복부 아무탈없이 하셨으면 하네여....(지성조아님 저 이뻐여???? ㅋㅋㅋ)

  • 43. 곱슬강아지
    '05.6.8 11:48 AM

    저도.. 제 아들 이름이 유지성이라서... 처음에는 닉네님 보고... 지성조아님 아들도 같은 이름인 줄 알았어요... ㅋㅋ 우와~~ 남자들이 군대가면 초코파이가 그렇게 먹고 싶다던데.. 지성씨는 아마... 저 클래식쇼콜라가 무쟈게 생각날 것 같아용~~

  • 44. Terry
    '05.6.8 12:01 PM

    그냥 지성조아님이 아니라 팬클럽까지 다니시는 지성조아님이셨군요. ^^
    지성은 참 행복했겠네요....

    근데...지성조아님 부군께도 한 쪽 드리셨나요? ㅋㅋㅋ
    아무래도 남편 분께서 너무나 맘이 좋으신 것 같아요. ^^

  • 45. 퍼플크레용
    '05.6.8 7:00 PM

    지성조아를 둔 지성도,
    지성을 둔 지성조아,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셔요!

  • 46. 샴펜&와인
    '05.6.8 7:26 PM

    100명중에 우리 지성조아님두 꼭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 47. 티라미수
    '05.6.10 6:32 PM

    지성씨를 82쿡 회원으로 모셔야 합니다. 반.드.시 . ^-^

    이런 지성조아님의 마음을 받는 지성씨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네요...
    글에서.. 쇼콜라에서.. 진심이 느껴져요,,,저도 애틋해서리...ㅜ.ㅠ

  • 48. 윤서맘
    '05.6.11 2:50 AM

    지성조아님 고개 숙여집니다.
    알고 계시는 쿠킹클래스 소개 좀 해 주셔요.
    요리 좀 배우고 싶어요.혹시 님이 가르칠 생각은 없으신지요?

  • 49. 그린티프라푸치노★
    '05.6.16 12:56 AM

    정말 최고에여^^

  • 50. 포니맘
    '05.7.13 1:36 PM

    감동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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