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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스승의날 선물

| 조회수 : 4,467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5-13 10:15:13
팔이쿡에서는 너무나 보편화 된 음식이 되어버린 약식입니다.
아이의 편지와 제 편지 한통도 같이 넣었구요.
장선용선생님 레시피를 참조했습니다.
설탕양을  반이하로 줄여서 했더니 너무 단맛이 없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전통방식으로 여덟시간까지는 아니지만 네시간 쪘습니다.
오래 찔수록 색이 예뻐지고 쫀득쫀득해지는거 같아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우
    '05.5.13 10:29 AM

    전 그 보편화된 음식을 아직도 안하고 있다는,,

  • 2. 경빈마마
    '05.5.13 10:34 AM

    잘 하셨습니다.
    전 열무김치 살살 버무려 인사했답니다.

  • 3. 왕자엄마
    '05.5.13 10:36 AM

    선생님이 넘 좋아하셨겠어여~

  • 4. 파인
    '05.5.13 10:45 AM

    정성이 담뿍 담겨서 감격하셨을거에요

  • 5. 새벽동산
    '05.5.13 10:46 AM

    멋지네요....정성이 담뿍 느껴집니다...

  • 6. 비주
    '05.5.13 10:49 AM

    넘 이쁘네요~~
    저도 스승의날 선물고민이였는데...결정!!!

  • 7. 쵸코하임
    '05.5.13 10:59 AM

    넘 이쁘고 전통방식으로 정성이 듬뿍^*^
    근데, 질문요, 저속종이 에 잘떨어지나요?
    다 들러버림 어째요?
    저만 걱정인가,,,,,

  • 8. misso
    '05.5.13 11:24 AM

    정갈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포장은 어디서 구하셨어요?

  • 9. 히야신스
    '05.5.13 2:21 PM

    받으시는분이 넘 좋으시겠다...
    사서 할생각만했지, 이런생각은 못했네요...
    선생님들 먹는선물 받는거 좋아한다고 하시던데,저도 내년엔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근데,어찌하셨나요??

  • 10. 꾸미맘
    '05.5.13 3:12 PM

    만들어보신 분들 모두가 쉽다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도 생각만 하고 있어요. 넘 예뻐요

  • 11. 국진이마누라
    '05.5.13 4:24 PM

    오마나.. 정성가득이네요. 누가 하느냐에 또 이렇게 다르군요..

  • 12. uzziel
    '05.5.13 5:09 PM

    선생님이 정말 너무 행복하실거 같아요.
    정성이 가득한 약식에 편지까지...^^*

  • 13. 이소진
    '05.5.13 9:14 PM

    토끼반선생님이 아주 감격하셨을거 같구먼..
    새벽같이 일어나 약식을 찌는 정성을 아시길 바랄뿐.
    그리고 저 장문의 편지까지..
    진짜... 멋지구만.

  • 14. 비타민
    '05.5.13 9:58 PM

    우와.. 약식도 넘 예쁘게 하셨지만... 저어기.. 편지에 아마 더 감동받으셨을것 같아요...
    경빈 마마님... 굿 아이디어~!!!

  • 15. *^^*_smile
    '05.5.14 8:41 AM

    부라봉~~~~~아주 앙증맞은 약식이네용^^한입에 쏘오오옥^^

  • 16. *^^*_smile
    '05.5.14 8:42 AM

    경빈마마님^^ 구수~~~~~~~

  • 17. 코나
    '05.5.14 10:02 AM

    전 선생님께 카드쓰는데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한시간동안 고민했는데,,,
    편지를 보니 대단하시네요,,,,
    뭐라고 쓰셨나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리,,,,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18. 몽땅연필
    '05.5.14 3:54 PM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속종이는 떼어지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아침에 하도 바빠서...내일 한번 더 해야하니 그때 하고 말씀드릴께요..
    편지는.....제가 원래 수다많은 아줌마라 편지도 수다입니다...아이가 유치원을 즐겁게 다니고 있어
    고맙다는 말이 한 두줄이고 나머지는 그냥 제가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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